조폭이납치한 여친 구하러갓던 일화 ...

영웅2009.06.18
조회1,943

소설이다머다 그런예기하시는데요

정말 실제로 있었던 사실이구요

글구 제가 그곳에있지않아서 정확하게 설명을드릴순없지만

그리구 애초에 소설글쓸꺼였으면 이렇게 쓰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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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갑자기 옛기억이 떠올라서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

 

우선 저의 얘기는 아니구요

 제가 아는 친한형 이야기입니다.

실제이야기니까 들어주세요.

 

우선 그형의 나이는 그때시절 27~28정도됬던거같아요 (정확히는기억이)

원래는 그형이 싸움을잘하구 어렸을적부터 무술유단자라서 쫌유명했었써요

(랄라리나 그런건 절대아니구 착합니다.)

 

그형을 좋아했던 어린 여자가 있었는데요

그여자도 그일대에서 이뻐서그런지 인기많고 유명한 사람이었다고해요

 

그형도 깔끔한외모에 잘생겻써요 몸은 말할것도없구요

암튼 그여자가 그형을좋아하면서 문제가 시작된거예요

 

그여자가 사는 그일대에서 유명하다보니 일명 조폭우두머리라고하나?

암튼 조폭중에도 높은사람있자나요 그사람이 그여자를 좋아했나바요

(진심인지아닌지는 모르지만 ;;)

 

암튼 그러다 그여자와 형은 교제하게되었구요

당신 그형은 청와대 경호원으로 일하고있썻어요

(저나이에 청와대에서 경호원정도면 대략 어느정도실력인지 짐작하시죠 ?)

 

당시저에겐 남자의 우상이었죠

 

그러던중 형의 여자친구와 그조폭간에 실랑이가 있썻나봐요

그러다가 조폭우두머리? 암튼그사람이 부하들시켜서 그여자를 납치해서

댈구가게된거예요

 

그리구 그형한테 전화해서 00 내가 댈구있으니까

니여자지킬수있으면 혼자 찾아와보라

안오면 이여자는 내꺼다

암튼 머이런식으로 예기했대요 .

 

그래서 그형이 일하다말구 그곳으로 혼자 간거예요

(정말 저같아도 미칠꺼같아요 근데 겁도날꺼같기구하구)

 

한마디로 조폭소굴에 혼자 깡으로 들어간거죠 .

그형이 혼자 거기까지 간이유는 일하는곳이 청와대란곳이라

경찰은물론 그런얘기가 흘러들어가면 안되는곳이라

 

나중에 말하는자기도 어쩔수없엇대요

그냥 그순간 내여자지킨다는 마음밖에없었대요

 

그렇게 그곳에가니까 조폭들이 몇마리 ? 어슬렁대더니 정말 영화나

드라마에서보는거처럼 여자 의자에 앉혀놓고 조폭 여러명 서있구

몇명은 강목들구있드래요 (정말 떨릴듯 ;;)

 

근데 그형이 워낙에 훈련된 유단자라 그런거무서웟으면 아예 혼자가지도않앗겟죠

 

그렇게 싸움은 시작됬고 10명이넘는 사람들과 혼자싸우면서 갈비뼈 3대나가고

얼굴은 머 말할것두없구 팔두 뿌러지구  근데 정말멋있는건

자기보다 몇배많은 조폭들과 혼자싸워서 여자친구를 구해서 나왓다는겁니다.

 

전처음에 거짓말인줄알고 에이 어서 영화예기하구있써 이랫는데

나중에 그형여친말 들어봣더니 정말이더라구요

 

정말 멋잇는형인데 지금 그여친이랑 결혼해서 잘살구있답니다.

글구 그형싸이공개는 할려고해도 근무하는곳이 보안이 철저한곳이라

 

이런곳에서 얼굴을 보여드릴수없다는게 조금 아쉽네요 .

암튼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자기의 사람은 혼자서 지킬수있는 그런 멋진 사람이되서

멋진 연예 같이해봅시다 ^^ 즐거운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