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12월 19일에 친구와 시내를 걸어가고 있는데 어떤 여자분께서 ***라는 화장품회사에서 나왓다며 피부테스트를 해준다는 말에 그여자분을 따라 친구와 같이 어떤주차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 주차장안에는 차두대가잇엇는데 처음에 너무 무서워 들어가기싫엇는데 차안을 보니 화장품들이 잇엇습니다. 그 사람들은 피부테스트를 해준다고 하면서 화장품을 저희에게 팔았습니다. 스킨케어에서 모든 set를 450000에 팔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저는 미성년자엿구 부모님의 동의도 얻지 않은채 그냥 지로로 돈을 낼수 잇도록 하구 거기 바로 화장품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주동안 그 화장품을 썼는데 피부가 점점 이상증상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얼굴이 점점 건조해지고 얼굴이 붉어지며 버짐처럼 하얗게 피부가 일어나는 것이엇습니다. 그화장품 회사에서는 명현현상이라구 하면서 다시 화장품을 설명해주면서 다시써보라고하였습니다. 그리고 화장품을 써보앗지만 전혀나아지지않아 화장품회사에 전화를 하여 화장품을 못쓰겟으니 환불을 해달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돈을 내지도 않으상태라 그냥 화장품을 무작정 보내고 싶었지만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랫더니 그쪽에서는 해줄수가 없다고 하며 환불을 받으려면 피부과에 가서 화장품때문에 피부가 이렇다는 증명서를 회사에 보내라는 것이엇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피부과에 가서 바로 확인증을 받고 화장품을 정리하여 우체국에 보내려고 햇는데 갑자기 일이생겨 보내지 못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전에는 연락도 안하던 사람들이 5개월후 6월 4일날 갑자기 전화를 하여 돈을 내지 않아 소송을 하려고 햇다고 하며 나에게도 잘못이 잇다고 하면서 450000원에 절반인 225000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이 돈을 내야하나요??? 좋은의견부탁드립니다ㅠ
화장품때문에.....
제가 작년 12월 19일에 친구와 시내를 걸어가고
있는데 어떤 여자분께서 ***라는 화장품회사에서
나왓다며 피부테스트를 해준다는 말에 그여자분을 따라 친구와 같이
어떤주차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 주차장안에는
차두대가잇엇는데 처음에 너무 무서워 들어가기싫엇는데 차안을
보니 화장품들이 잇엇습니다. 그 사람들은 피부테스트를 해준다고 하면서
화장품을 저희에게 팔았습니다. 스킨케어에서 모든 set를 450000에 팔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저는 미성년자엿구 부모님의 동의도 얻지 않은채 그냥 지로로 돈을
낼수 잇도록 하구 거기 바로 화장품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주동안 그 화장품을 썼는데 피부가 점점 이상증상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얼굴이 점점 건조해지고 얼굴이 붉어지며 버짐처럼 하얗게 피부가 일어나는
것이엇습니다. 그화장품 회사에서는 명현현상이라구 하면서 다시 화장품을 설명해주면서
다시써보라고하였습니다. 그리고 화장품을 써보앗지만 전혀나아지지않아 화장품회사에
전화를 하여 화장품을 못쓰겟으니 환불을 해달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돈을 내지도 않으상태라
그냥 화장품을 무작정 보내고 싶었지만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랫더니 그쪽에서는 해줄수가
없다고 하며 환불을 받으려면 피부과에 가서 화장품때문에 피부가 이렇다는 증명서를 회사에
보내라는 것이엇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피부과에 가서 바로 확인증을 받고 화장품을 정리하여
우체국에 보내려고 햇는데 갑자기 일이생겨 보내지 못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전에는 연락도 안하던 사람들이 5개월후 6월 4일날 갑자기 전화를 하여
돈을 내지 않아 소송을 하려고 햇다고 하며 나에게도 잘못이 잇다고 하면서 450000원에
절반인 225000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이 돈을 내야하나요???
좋은의견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