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가끔 네이트 톡을 보면서 세상사람들 이야기를 종종 보곤하는 24살 입니다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전 지방에 있는 대학 4년제를 나왓고 체대계열을 졸업했습니다 대학가서 알게된 친구가 있었어요 이름은 성만 틀리고.. 저랑 똑같은 이름.... 그친구 저희가 하는 종목에선 조금이나마 알아주는 친구였구요 대학교 2학년때 운동이 하기싫어 도망간이후 학교를 안다니는 친구였습니다 그친구랑 가끔 연락은 하긴 했지만.. 2학년 이후론 단 한번도 본적이 없었어요 어느날 그친구가 네이트건 폰이건 계속 연락이 오더라구요 서울 놀러오라고.. 그냥 계속 꿈에 친구들이 보여서 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엔 지금 운동하다가 무릎을 다쳐서 치료겸 하는일을 그만두고 쉬고 있습니다. 치료가 끝나는대로 일을 하려 생각중이구요. 그런데 저희 어머닌 제가 경호원 한번 하는것을 보는게 소원이랍니다 예전부터 그런얘기가 있었기에 그친구가 경호원 자릴 소개시켜준다고 그렇게해서 아는 지인이 경호원 자릴 소개시켜 준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전 솔직히 그 친구 믿고 서울까지 올라갔습니다.. 울산 = 서울.. 참 꼬리뼈 으스러 지는줄 알았습니다.. 버스로 4시간넘는....후... 그러고 서울 강남터미널에서 내려서 교동까지 지하철을 타고가서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가 일단은 밥을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거기까진 좋았어요 스파게티하는 식당으로 가서 스파게티를 주문시키고서 그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친구 : "밥은 니가 사라. 저녁에 내가 술을 살께" 나 : "그래? 알았어." 친구 : "니가 술살래? 내가 그럼 밥살께" 여기까지가 저희 대화 였구요.. 저도 약속이 취소된걸 알고 평택에 친구를 만나려 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이친구 계속 폰을 안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 평택에 친구 만나러 갔다 올테니까 너 집에서 쉬고있어." 이렇게 말했더니 내일가라고 합디다.. 저 솔직히 서울 당일치기로 갔다오려 했습니다.. 그담날 치료도 잡혀있구요.. 그리고 그날 계획에 인천에 친구가 교통사고가나서 거기 병문안 가려 했구요. 근데 이친구 웬지 안보내 줄듯 하더라구요.. 스파게티를 다 먹고나니 친구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자고 합디다 그래서 전 그냥 그러려니하고 따라 나갔지요. 조그마한 커피숍으로 들어가서 창문가 쪽에 앉아 있었습니다 여러 얘기가 오가던 중에 친구가 커피숍 앞 건물을 보더니 하는말이 "저 건물 멋있지 않냐? 난 돈많이 벌어서 저런건물 짓는것이 꿈이야"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봐도.. 좀 별로였다는... 그냥 서울와서 너무 좋은건물들이 많다보니까 그건물만은 별로 였습니다 그래서 전 "저거? 저거 난 별로인것 같은데?" 이러니까 자기는 멋있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자기가 맘에 들어하는 건물이니까 별 다른말은 안했지요 근데 친구가 갑자기 아이스티 시킨것을 다 마시더니 저한테 하는말이 "빨리먹어 나가자" 이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나가긴 무슨.. 더운데 조금만 있다 나가자. 나가서 할것도 없잖아?" 그러더니 더 재촉을 합디다.. 그래서 별수없이 나갔죠 나가서 너무 덥기도 하고 어디로 가야할줄을 몰라서 커피숍앞에서 5분? 그정도 서있었죠 그러더니 그친구가 저한테 어깨동무를 하고 말을 하더라구요 "저기 내가 일하는 회사인데.. 가서 듣기만해. 저기 사람들은 너한테 이거 꼭 해라 그런거 안시킬꺼야" 이렇게 말하길래 첨엔 뭔가 싶었죠 건물안에 들어갔는데.. 어디서 많이 본듯한 풍경;;; 조그마한 원형 테이블이 4~50개정도에 한테이플당 의자가 2~3개는 기본... 한명은 설명하고 듣는 사람이 있는걸 보고나서 "아.. 다단계군아!" 이생각이 나더라구요 나가려 했는데 갑자기 어떤 여자분이 오시길래 김XX씨 반갑다고 XX한테 많이 들었다고;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내 얘기를 벌써 여러사람들한테 말했더라구요; 걔네 고등학교 선배라고 하는 사람이 첨에 와서 설명을 하더라구요 XX 학교 선배라고.. XX도 여기서 일한다고 그러면서 설명을 하더라구요 그 회사는 WB테크... 참나 어이가 없더라구요,.. 정말 친한친구를 왜 여기로 끌고왔는지 이해도 안되고.. 그동안의 믿음이 다 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친구도 별거 아니라고했고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된다고 했기에 그냥 잠시 있다가 가겠지 이생각으로 있었어요 설명을 쭈~~~~~~~~~~욱 하는데.. 암만봐도 다단계인데 자기네 회사는 다단계도 아니고 빠르면 6개월?? 안에 다이아 몬드가 되면 자기 밑에 들어오는사람이 많을수록 돈도 많이 벌게되고; 자기 회사에서 사는 건 다 싸게 살수있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거기서 다단계는 사기성이아니고 불법도 아니고 합법이라고 다른 다단계는 돈가져오라 시키는데 자기들은 돈가져오라고 안시킨다고.. 그러더니 몇일만 여기서 일하는거 보고가라고..그렇게 잡더라구요.. 완전 세뇌교육을 시키더라구요.. 그러면서 요즘 나온 햅XX 얼마에 샀을까? 이러면서 물어보길래 그냥 대충 대답했더니 2만원에 샀답니다ㅡㅡ..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한사람한테선 세뇌교육이 끝나고 또 다른분이 오더라구요.. 계속 이러면서 잡아놓는데 2분정도한테 교육 받고나니까 처음 교육했던 사람이랑 두번째교육했던 사람이랑 친구랑 저랑 그렇게 한테이블에서 앉아있다가 친구가 갑자기 순대먹자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별로 안땡겼습니다. 나가고 싶었고 속까지 울렁거렸으니까요. 그러더니 두번째 교육한 여자분이 과자먹고 싶다고 또 그러네요.. 그러더니 사다리 타기를 하제요.. 그러면서 사다리타기를 하고 과자사러 나갔어요 친구한테. 나 인천 들어가봐야겠다. 근양 나 먼저 가겠다. 이렇게 얘길하니 자기도 인천을 간답니다. 그때시간이 거의7시가 된시간.... 인천 간다길래 믿고 기다렸더니 또 회사로 들어갑니다.. 과자를 먹는데 정말 안넘어 가더라구요 그래서 인상쓰고 있었어요. 그러더니 첨에교육한사람이 또 세뇌교육같이 얘기하더라구요.. 완전 대박 짜증... 그러다나 그 후로 한 3~4명을 만났는데.. 다 똑같은 이야기.... 완전 사람 미칩니다... 친구한테 말해도 갈생각 없는것 같고 욱하는 마음에 시간을 보니 9시 20분이 넘은 시간이더라구요.. 결국엔 눈물이 핑돌길래 설명하고 있는 그 여자분한테. "저기요.. 저 잠시 화장실 갔다 올께요." 이말하고 교대에서부터 강남역까지 죽어라 뛰었습니다 인천가는 차를 어디서 타야하는지 몰라서 택시도 두번이나 갈아탔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인천가는 차를 타고 병원에 입원해있는 친구 병원으로 갔습니다 가서 제가 있었던 얘기를 다 했지요... 근데 서울에서 만난 그친구가 한얘기가 생각이 나서 그친구에서 XX가 연락오면 연락하지 말아라.. 이말을 했구요 그친구가 왜 그러는지 묻길래 그친구가 나한테 했던말이 " 너가 나랑 같이 일하게 되면 난 XX도 같이 일할꺼야" 솔직히 어이없지 않습니까? 남들이 봐도 다 다단계인걸 아는데.. 정말 믿는 친구들을 다단계로 끌어들인다는게... 그러다 제 얘기 한번으로 제 대학동기 2명한테 말이 들어갔어요. 그래요. 거기까진 좋았어요. 얘기가 끝나고 전 심야차를 타고 울산으로 왔구요 그 담날 제 얘기를 들은 친구 2명이 연락이 오덥니다.. 강남에서 만난 그 XX가 사고났는데 합의를 봐야하는데 500만원인데 170만원이 모자란다고... 근데 그 친구들은 저한테 그아이에 대한 얘기를 들었기에 돈을 안빌려 줬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아이 폰 번호를 스팸에 올렸는데.. 컬러메일은 들어오더라구요? 메일이 들어와서 확인했더니 그아이 하는 말이. "너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고 다녀서 내가 진짜로 같이 성공하고 싶은 친구들한테 기회도 못주고있다.. 책임 안질꺼면 함부로 떠들고 다니지마라.." 이렇게 문자가 오더라구요.. 쌩까긴 했는데.. 이친구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믿었던 친구녀석... 나를 데려간 곳은??
안녕하세요
전 가끔 네이트 톡을 보면서 세상사람들 이야기를
종종 보곤하는 24살 입니다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전 지방에 있는 대학 4년제를 나왓고 체대계열을 졸업했습니다
대학가서 알게된 친구가 있었어요
이름은 성만 틀리고.. 저랑 똑같은 이름....
그친구 저희가 하는 종목에선 조금이나마 알아주는 친구였구요
대학교 2학년때 운동이 하기싫어 도망간이후 학교를 안다니는 친구였습니다
그친구랑 가끔 연락은 하긴 했지만.. 2학년 이후론 단 한번도 본적이 없었어요
어느날 그친구가 네이트건 폰이건 계속 연락이 오더라구요
서울 놀러오라고.. 그냥 계속 꿈에 친구들이 보여서 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엔 지금 운동하다가 무릎을 다쳐서 치료겸 하는일을
그만두고 쉬고 있습니다. 치료가 끝나는대로 일을 하려 생각중이구요.
그런데 저희 어머닌 제가 경호원 한번 하는것을 보는게 소원이랍니다
예전부터 그런얘기가 있었기에 그친구가 경호원 자릴 소개시켜준다고
그렇게해서 아는 지인이 경호원 자릴 소개시켜 준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전 솔직히 그 친구 믿고 서울까지 올라갔습니다..
울산 = 서울.. 참 꼬리뼈 으스러 지는줄 알았습니다.. 버스로 4시간넘는....후...
그러고 서울 강남터미널에서 내려서 교동까지 지하철을 타고가서
그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가 일단은 밥을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거기까진 좋았어요
스파게티하는 식당으로 가서 스파게티를 주문시키고서 그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친구 : "밥은 니가 사라. 저녁에 내가 술을 살께"
나 : "그래? 알았어."
친구 : "니가 술살래? 내가 그럼 밥살께"
여기까지가 저희 대화 였구요..
저도 약속이 취소된걸 알고 평택에 친구를 만나려 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이친구 계속 폰을 안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 평택에 친구 만나러 갔다 올테니까 너 집에서 쉬고있어."
이렇게 말했더니 내일가라고 합디다..
저 솔직히 서울 당일치기로 갔다오려 했습니다.. 그담날 치료도 잡혀있구요..
그리고 그날 계획에 인천에 친구가 교통사고가나서 거기 병문안 가려 했구요.
근데 이친구 웬지 안보내 줄듯 하더라구요..
스파게티를 다 먹고나니 친구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자고 합디다
그래서 전 그냥 그러려니하고 따라 나갔지요.
조그마한 커피숍으로 들어가서 창문가 쪽에 앉아 있었습니다
여러 얘기가 오가던 중에 친구가 커피숍 앞 건물을 보더니 하는말이
"저 건물 멋있지 않냐? 난 돈많이 벌어서 저런건물 짓는것이 꿈이야"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봐도.. 좀 별로였다는...
그냥 서울와서 너무 좋은건물들이 많다보니까 그건물만은 별로 였습니다
그래서 전 "저거? 저거 난 별로인것 같은데?" 이러니까 자기는 멋있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자기가 맘에 들어하는 건물이니까 별 다른말은 안했지요
근데 친구가 갑자기 아이스티 시킨것을 다 마시더니 저한테 하는말이
"빨리먹어 나가자" 이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나가긴 무슨.. 더운데 조금만 있다 나가자. 나가서 할것도 없잖아?"
그러더니 더 재촉을 합디다.. 그래서 별수없이 나갔죠
나가서 너무 덥기도 하고 어디로 가야할줄을 몰라서 커피숍앞에서 5분?
그정도 서있었죠 그러더니 그친구가 저한테 어깨동무를 하고 말을 하더라구요
"저기 내가 일하는 회사인데.. 가서 듣기만해. 저기 사람들은 너한테
이거 꼭 해라 그런거 안시킬꺼야" 이렇게 말하길래 첨엔 뭔가 싶었죠
건물안에 들어갔는데.. 어디서 많이 본듯한 풍경;;;
조그마한 원형 테이블이 4~50개정도에 한테이플당 의자가 2~3개는 기본...
한명은 설명하고 듣는 사람이 있는걸 보고나서 "아.. 다단계군아!" 이생각이 나더라구요
나가려 했는데 갑자기 어떤 여자분이 오시길래 김XX씨 반갑다고 XX한테 많이 들었다고;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내 얘기를 벌써 여러사람들한테 말했더라구요;
걔네 고등학교 선배라고 하는 사람이 첨에 와서 설명을 하더라구요
XX 학교 선배라고.. XX도 여기서 일한다고 그러면서 설명을 하더라구요
그 회사는 WB테크... 참나 어이가 없더라구요,..
정말 친한친구를 왜 여기로 끌고왔는지 이해도 안되고..
그동안의 믿음이 다 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친구도 별거 아니라고했고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된다고 했기에 그냥 잠시 있다가 가겠지 이생각으로 있었어요
설명을 쭈~~~~~~~~~~욱 하는데.. 암만봐도 다단계인데
자기네 회사는 다단계도 아니고 빠르면 6개월?? 안에 다이아 몬드가 되면
자기 밑에 들어오는사람이 많을수록 돈도 많이 벌게되고;
자기 회사에서 사는 건 다 싸게 살수있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거기서 다단계는 사기성이아니고 불법도 아니고 합법이라고
다른 다단계는 돈가져오라 시키는데 자기들은 돈가져오라고 안시킨다고..
그러더니 몇일만 여기서 일하는거 보고가라고..그렇게 잡더라구요..
완전 세뇌교육을 시키더라구요..
그러면서 요즘 나온 햅XX 얼마에 샀을까? 이러면서 물어보길래 그냥 대충 대답했더니
2만원에 샀답니다ㅡㅡ..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한사람한테선
세뇌교육이 끝나고 또 다른분이 오더라구요.. 계속 이러면서 잡아놓는데
2분정도한테 교육 받고나니까 처음 교육했던 사람이랑 두번째교육했던 사람이랑
친구랑 저랑 그렇게 한테이블에서 앉아있다가 친구가 갑자기 순대먹자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별로 안땡겼습니다. 나가고 싶었고 속까지 울렁거렸으니까요.
그러더니 두번째 교육한 여자분이 과자먹고 싶다고 또 그러네요.. 그러더니
사다리 타기를 하제요.. 그러면서 사다리타기를 하고 과자사러 나갔어요
친구한테. 나 인천 들어가봐야겠다. 근양 나 먼저 가겠다. 이렇게 얘길하니
자기도 인천을 간답니다. 그때시간이 거의7시가 된시간.... 인천 간다길래
믿고 기다렸더니 또 회사로 들어갑니다.. 과자를 먹는데 정말 안넘어 가더라구요
그래서 인상쓰고 있었어요. 그러더니 첨에교육한사람이 또 세뇌교육같이
얘기하더라구요.. 완전 대박 짜증...
그러다나 그 후로 한 3~4명을 만났는데.. 다 똑같은 이야기....
완전 사람 미칩니다... 친구한테 말해도 갈생각 없는것 같고 욱하는 마음에
시간을 보니 9시 20분이 넘은 시간이더라구요.. 결국엔 눈물이 핑돌길래
설명하고 있는 그 여자분한테.
"저기요.. 저 잠시 화장실 갔다 올께요."
이말하고 교대에서부터 강남역까지 죽어라 뛰었습니다
인천가는 차를 어디서 타야하는지 몰라서 택시도 두번이나 갈아탔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인천가는 차를 타고 병원에 입원해있는 친구 병원으로 갔습니다
가서 제가 있었던 얘기를 다 했지요...
근데 서울에서 만난 그친구가 한얘기가 생각이 나서 그친구에서
XX가 연락오면 연락하지 말아라.. 이말을 했구요 그친구가 왜 그러는지 묻길래
그친구가 나한테 했던말이 " 너가 나랑 같이 일하게 되면 난 XX도 같이 일할꺼야"
솔직히 어이없지 않습니까? 남들이 봐도 다 다단계인걸 아는데..
정말 믿는 친구들을 다단계로 끌어들인다는게...
그러다 제 얘기 한번으로 제 대학동기 2명한테 말이 들어갔어요.
그래요. 거기까진 좋았어요. 얘기가 끝나고 전 심야차를 타고 울산으로 왔구요
그 담날 제 얘기를 들은 친구 2명이 연락이 오덥니다..
강남에서 만난 그 XX가 사고났는데 합의를 봐야하는데 500만원인데
170만원이 모자란다고... 근데 그 친구들은 저한테 그아이에 대한 얘기를 들었기에
돈을 안빌려 줬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아이 폰 번호를 스팸에 올렸는데.. 컬러메일은 들어오더라구요?
메일이 들어와서 확인했더니 그아이 하는 말이.
"너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고 다녀서
내가 진짜로 같이 성공하고 싶은 친구들한테
기회도 못주고있다..
책임 안질꺼면 함부로 떠들고 다니지마라.."
이렇게 문자가 오더라구요.. 쌩까긴 했는데.. 이친구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