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은 꽤 괜찮죠... 딴 사람들이 저한테 봉 잡았다고 하니까요... 정말 생기기도 잘 생겼고...몸도 좋고...노래도 잘하고... 착하고...정말 인기가 많은 남자입니다... 우린 3살차이....... 그 사람 2학년때 신입생 아이가 따라다녀서... 그 애랑 사귀었었대요.... 한 1년/?? 사귀다가 군대를 가고 8개월 후에 일방적인 이별을 맞이 했대요.. 물론 그 여잔 딴 남자를 바로 사귀고...... 그러다 그가 제대하고 복학생 신분으로 저와 만났죠... 한 1년은 친한 선후배로 지냈어요.. 물론 전 첫 눈에 뿅 갔지만요..... 그 사람도 절 1년 지켜보다 사귀자고 하더라구여.... 너무 좋아서 바로 OK했지요... 그리고 3년..... 잘 사귀었어요.. 전 그 사람 .... 정말 사랑했어요.. 그도 역시 절 사랑한다 철썩 같이 믿고 있었죠..... 그래 보였으니까...딴 남자랑은 정말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저만 사랑하고 믿는 바보 같았죠... 그러던 그가 ... 물론 잘못은 제가 먼저 했겠지만.......그는 항상 친구를 좋아하고 저는 뒷전이죠... 제가 딴 남자랑 술먹고 놀아도 질투하지도 않으니까요.... 맨날 화만 내고 ..... 투정 부리고 ...했었는데...... 그건 다 그의 환심을 사고 싶어서 그런거였죠.... 그런데... 그 사람앞에 얼마전에 첫사랑이 나타났죠..... 전 그 사실도 모른채.. 계속 그에게 투정아닌 투정 부리고..화 내고...... 정말 너무 화가 나서 " 헤어져~~" 했죠.. 그가 그러자고 하더군요.. 전 홧김이었는데.... 제가 매달렸죠... 정말 그 사람 아니면 사랑할 수 없을 거 같으니까... 결혼하지도 못할 것 같아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그때까지만 해도 전 그 옛 첫사랑과 만나는 지도 몰랐으니까요..... 전 항상 옆에서 그에게 매달렸죠...... 그러던 어느날 자기전에 보낸 문자에 답장이나 전화가 없어서 전화 했더니 30~40분 넘게 통화중인거예여.... 저랑은 4분도 하기 힘든 전활...... 만나서...누구랑 했느냐....했더니 말이 없더군요..... 통화목록에서도 지우고.... 여자의 직감이란 정말 ...... 단번에 그 첫사랑임을 알았어요...... 자기가 먼저 그 여자한테 전화해서 사귀자고 했대요.... 정말 미친 놈이죠..... 언젠 내가 너무 부담스러워서...내가 자기한테 너무 잘해서....미안해서 헤어진다고 하구선... 전 싫다고 했죠.. 정말 날 위해 헤어지는 거라면 다시 그여자 만나면 안된다고.. 알았대요..... 하지만 한밤중에 그 여자가 전활 하더라구요....... 오빠의 그날 밤 전화로 ...맘이 열렸는지........ 계속 밤마다 하더라구요.. 전... 그 사람 떠나보내주기 싫어서..... 계속 매달렸어요.. 꽤 오래된 커플이라 웬만한 사람은 다 아니까... 우리 학교 끝날 때 까지만 만나자고.. 그러겠대요..... 전 그 사람 맘 떠날려고 하는 거 알지만 잡고 있어요.... 그 사람도 제가 미운건 아니지만..... 나보다 그 첫사랑이 더 나은것도 없지만.... 계속 그 여자한테 마음이 끌린다네요... 그래도 그 사람 잡고 있어요..... 전 약속했죠... 핸드폰 검사도 안 하갰다고.. 하지만 그 여자랑 전화하면 나한테 얘기해 달라고.... 만약 하지 않으면 난 오빠가 연락 안하고 있는 걸로 알고..날 다시 좋아하는 걸로 안다고.. 그러겠대요... 하지만. 아직 말이 없네요...... 절 전처럼 사랑하지도 않고요... 하지만 전 붙잡고 싶어요.. 그 사람 다시 돌아와서 예전처럼 좋아질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럴 수 있을 까요.>>>>??????
첫사랑을 기억하는 남자...
제 남친은 꽤 괜찮죠... 딴 사람들이 저한테 봉 잡았다고 하니까요...
정말 생기기도 잘 생겼고...몸도 좋고...노래도 잘하고... 착하고...정말 인기가 많은 남자입니다...
우린 3살차이.......
그 사람 2학년때 신입생 아이가 따라다녀서... 그 애랑 사귀었었대요....
한 1년/?? 사귀다가 군대를 가고 8개월 후에 일방적인 이별을 맞이 했대요..
물론 그 여잔 딴 남자를 바로 사귀고......
그러다 그가 제대하고 복학생 신분으로 저와 만났죠...
한 1년은 친한 선후배로 지냈어요.. 물론 전 첫 눈에 뿅 갔지만요.....
그 사람도 절 1년 지켜보다 사귀자고 하더라구여....
너무 좋아서 바로 OK했지요...
그리고 3년..... 잘 사귀었어요..
전 그 사람 .... 정말 사랑했어요.. 그도 역시 절 사랑한다 철썩 같이 믿고 있었죠.....
그래 보였으니까...딴 남자랑은 정말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저만 사랑하고 믿는 바보 같았죠...
그러던 그가 ... 물론 잘못은 제가 먼저 했겠지만.......그는 항상 친구를 좋아하고 저는 뒷전이죠...
제가 딴 남자랑 술먹고 놀아도 질투하지도 않으니까요....
맨날 화만 내고 ..... 투정 부리고 ...했었는데......
그건 다 그의 환심을 사고 싶어서 그런거였죠....
그런데... 그 사람앞에 얼마전에 첫사랑이 나타났죠.....
전 그 사실도 모른채.. 계속 그에게 투정아닌 투정 부리고..화 내고......
정말 너무 화가 나서 " 헤어져~~" 했죠.. 그가 그러자고 하더군요.. 전 홧김이었는데....
제가 매달렸죠... 정말 그 사람 아니면 사랑할 수 없을 거 같으니까... 결혼하지도 못할 것 같아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그때까지만 해도 전 그 옛 첫사랑과 만나는 지도 몰랐으니까요.....
전 항상 옆에서 그에게 매달렸죠......
그러던 어느날 자기전에 보낸 문자에 답장이나 전화가 없어서 전화 했더니 30~40분 넘게 통화중인거예여.... 저랑은 4분도 하기 힘든 전활......
만나서...누구랑 했느냐....했더니 말이 없더군요..... 통화목록에서도 지우고....
여자의 직감이란 정말 ......
단번에 그 첫사랑임을 알았어요......
자기가 먼저 그 여자한테 전화해서 사귀자고 했대요....
정말 미친 놈이죠.....
언젠 내가 너무 부담스러워서...내가 자기한테 너무 잘해서....미안해서 헤어진다고 하구선...
전 싫다고 했죠.. 정말 날 위해 헤어지는 거라면 다시 그여자 만나면 안된다고..
알았대요.....
하지만 한밤중에 그 여자가 전활 하더라구요.......
오빠의 그날 밤 전화로 ...맘이 열렸는지........ 계속 밤마다 하더라구요..
전... 그 사람 떠나보내주기 싫어서.....
계속 매달렸어요.. 꽤 오래된 커플이라 웬만한 사람은 다 아니까... 우리 학교 끝날 때 까지만 만나자고..
그러겠대요.....
전 그 사람 맘 떠날려고 하는 거 알지만 잡고 있어요....
그 사람도 제가 미운건 아니지만..... 나보다 그 첫사랑이 더 나은것도 없지만....
계속 그 여자한테 마음이 끌린다네요...
그래도 그 사람 잡고 있어요.....
전 약속했죠... 핸드폰 검사도 안 하갰다고..
하지만 그 여자랑 전화하면 나한테 얘기해 달라고....
만약 하지 않으면 난 오빠가 연락 안하고 있는 걸로 알고..날 다시 좋아하는 걸로 안다고..
그러겠대요...
하지만. 아직 말이 없네요......
절 전처럼 사랑하지도 않고요...
하지만 전 붙잡고 싶어요.. 그 사람 다시 돌아와서 예전처럼 좋아질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럴 수 있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