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있을때 겪은 무서운 일들.........

PARIS2009.06.18
조회1,107

안녕하세요~ 22살 건강하지못한 남아입이다^^

제가 해드릴 예기는 프랑스에서 2년동안있을동안 어느 빌라같은 아파트에서 살동안

겪었던 이야기 입니다.. 그아파트 이름이 몽테스큐에요..

정말 저도 많이 겪었지만..같은 아파트에사는 친한 한인들 다수도 많이 겪은일이에요..

때는 2008년 10월중순 이후인데요.. 집을 몽테스큐로 옮기기전부터 모르는 한인분들

한테도 귀신있다는소리를 가끔들었는데 그땐 정말 귀신을 거의 믿지도 않았을 뿐더러

저는 그냥 재미로 하는 이야기 인지 알았습니다.. 제가 겪기 전까지는요..

먼저 방을 골르는데 딱 3개의 방을 보여주더라고요.. 3층 4층 7층 이렇게 ㅋ

그중 천장도 높고 가장 좋아보일많한 4층방을 선택 햇죱 ㅋㄷ 방호수는 411호...

나중엔 이 숫자를 다 더하면 6이란 숫자까지 나온다는걸 알고 혼자서 심난했었어요 ㅋㅋ

 

본론으로 가보자면 제가 처음 경험했었던 일은 머 평소같이 밤에

노트북으로 노래들으면서

인터넷을 하고있었어요... 벌써부터 소름이;;

그리구 특별히 그날은 노래연습한다하고 잠깐 노트북으로 노래녹음을 했었어요..

그러던 갑자기 노래를 듣고있는데 난생 처음으로 안그러더니 노래소리가 나오면서 제가

녹음했던 목소리가 잠깐나오는거에요;; 것도 소름끼치게ㅠ(머 노트북 녹음땜에 오작동했을꺼라는 생각도 했는데 순수하게 노래만틀고 나올리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노래를 끄고 1분인가....지나면서 갑자기!!!! .....

그 두꺼비집아시져? 거기에있는 버튼이 내려가더니 불이 팍!! 하고 꺼지더라고요ㅠ

두둥............     전 그때 아......그분이 오셨구나 ㅠ 라고;;

그리고 영화나 티비에서처럼 지지직..거리다 꺼지지는 안터군요 ㅡ,.ㅡ 

생각하면서 하나님 예수님을 찾아야되는 상황이지만;;;

당황하다보니 혼잣말로 하지말아달라고 부탁을 드렸어요 떨면서 ㅠ 그러더니;;

퓨즈가 지 혼자 올라가더라고요 ㅡㅜ

(그게 원래 정전되고그래서 내려가게되면  제가 올리지 안는이상 절대 불이 안들어와요

퓨즈 혼자올라갔다는게 제가 생각해도 오바갔지만 ㅡㅡ;;

혼자 두꺼비집 내렸다가 올렸다가 뻘짓 많이 해봤어여 ㅋ)

전그래서 고맙다고 ㅋㅋ 감사하다며 침대위로 올라가 쓰러져 있었어요....

근데 딱 그때 마침 아는형한테 전화오더니 사람 모여있으니 같이 놀자고....

피자좀 사가지고 오라더라고요 ㅡㅡ;; 돈준다면서 ㅋㅋㅋ 전 안줄껄 알면서도

신나게.. -ㅁ 혼자있긴싫어서 도미노 피자 2박스를사둘고 형집으로 향했어요..

아무도 없는길을 ㅜ 원래 무서웠던길이였는데 오늘따라 더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걸으면서 가고있었는데 길위에 양쪽으로 차가 쭉 서있었거든요..

길가는 도중인데 갑자기 옆차에서 띠요오오옹~ 찢지치지직!!위이이잉~~

2~3초동안 이소리가;;;;;;;;;;;

뭔소린지 아시나요 그 공포영화보면 라디오 주파수 맞혀지는 소리있자나여...

완전!!!!!!!!!!!!! 똑같애요 ..

제가 알고있는 공포영화에서 나올법한 그소리;; 정말 처음들어보고

그대로 얼어붙었어요.. 혹시 그분이 아직 따라오고 계신가 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차도 괜히 누구 있나 확인도 해봣지만 아무도없구 주위에 아무도없구

피자 2박스는 들고있고...뛰지는 못하겠고 ㅠ

길쫌만 더가면 완젼무서운 거대 정원있고;;(완전숲처럼 울창해서 엄청무서워요;)

나름 최선을다해 소름끼치는 밤길을 5분동안 전력질주하고 달려갔었습니다 ㅜ

 

이게 제가 격었던 가장큰 이야기에요 거짓말 하나없이;;

그리고 문닫고 떵싸도 현관문이 바로 옆쪽에있어서 말소리도 다 들리거든요..

누가 현관문을 똑똑똑하길래 싸는도중 아는사람인줄알고 열어줬다가 불다 꺼져있고

아무도 없었던적도 있고요..

제 친구가 제방에서 혼자 자고있었는데..( 그때 저는 다른친구랑 다른친구방에서 밤새고

있었음) 제가 새벽에 깨우러 갔더니 자기 지금 가위눌렸다고...하더라고요

자꾸 누가 방문을 계속해서 두두린다고..... 꺄올 ㅠ 완전 소름 ㅋㅋ 

저말고도 어떤누나는 자기방누가 화장실에 있을때 똑똑거린다고 하고..

제친구도 방불 갑자기 나가서 놀래 도망친적도 있고..

엘레베이터 옆에만 지나가면 벽사이에서 여자들 웃음소리가 난다는 일도 많이 격어요

저도 1번 겪어봣고... 새벽에 외국 여자들 깔깔깔 거리는 소리...;

꿈에서도 한번 외국여자귀신도 봤었구 ㅠ범인은 그여자인듯;;;;

 

아그리고 마지막으로 7층에서 아는누나와 디아를하다가 새벽에졸려서 제방에서 자고있는데 누나가 제방에 들어와있더라고요...손에는 노트북을 들고있고...

저는 누워있는상태고 졸려서 정신도없는데... 드는 생각은

전또 누나가 심심해서 나랑 디아할려고 왔구나... 하는데

누나가 하는말이 내방갈래??? 이말을 하더라고요

전 얼마나 디아를하고싶었으면 내방에서 하고싶을까..

방해되니 누나방가서 자라는소린줄알았어요..

하지만 너무 쓰러지는 졸음이 있었기에 그냥 잔다하고 자버렸죠 ㅋ

분명히 제방 나가는듯해서 자고나서 담날 누나만나서 제가 어젠 죄송했다고 ㅋㅋ 하니

갑자기 머가???? 이러는거에요..

''어제 누나 새벽에 제방 오셨잖아요....이러니 하는말이 ''니방 안갔었는데??''

제가 예기를 했더니 자기 그렇게 남의방 아무렇게나 안들어간다고 자기아니라고

하더라고요 ㅜ 누나가 안따라가서 다행이라고... 정말 복도나갔으면 불도안켜지고

문도 잠기구 공포에 떨었을듯해요...

 그때 7층까지 갔었으면 무슨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