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사는 20살 상큼이소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랑 제친구들은 서든을 막 시작해서 pc방을 근래 자주다녔어요.. 근데 자주 가다보니까 그 pc방알바생이 훈남인거에요!!!!!!!!!!!! 저희에게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맘에 두고있었죠ㅎㅎㅎㅎㅎㅎㅎ 그러고 저는 정말 난생처음으로 번호를 따기로 했습니다! 정말...난생처음이라서 떨렸는데 그만큼 맘에 들었기때문에 냉큼땄죠 그오빠가 카운터에 있을때 저는 가서 말했죠.. "저기요..몇살이세요?" "몇살처럼보여요?"<웃으면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하하해ㅏㄴ애ㅏ내하ㅐㄴ하ㅐ낭ㅀ ㅐ나해나해 해ㅏㄴ해하 ㄴ멋있쪄 "22살???" "아...정말요? 그렇게 보여요?군대도 갔다왔는데?"<또 웃으면서ㅎㅇ너ㅏㅑㅓㄹ냐ㅏ어내ㅣ아ㅐ나애 "그럼몇살이신데요" "23살이요" "저기요.. 그럼 친한 오빠동생사이로 지내고 싶어서 그러는데.... 번호좀.." "번호요? 잠시만요" (이렇게 말하고 다른 손님들 계산 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제 핸드폰에 번호를 찍어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여자친구있냐는 물음에............ (사심이 가득 담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고 싶다면서...ㅋㅋㅋㅋ) 그오빠는 쑥쓰럽게 웃으면서 없다고하셨죠.. 저 이날 너무 기분좋아서 서든........15킬했어요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제쪽으로 오셔서 "오늘 시간있으세요?친구들이랑 술마실껀데..시간있으면 같이 마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싸라비아 콜롬비아 호잇호잇 저흰 처음에 튕기다가 친구들이 와서 또 물어보길래 냉큼 알았다고했죠 그러나 저희는 너무 배가고팠기에 밥을먹고 술자리로 간다고했죠 근데 밥먹고있는 자리까지오셔서..완전 매너남짓을하고....넘 좋았어요 진짜ㅠㅠ 다먹고 후식까지 사주시고ㅠㅠㅠㅠㅠㅠㅠ아...완전 최고였음 그러고 술마시러가서 자기 소개도 하고 게임도 하면서 진짜 재밌게 놀았어요 알고봤더니 그 알바생 꽤 이름있는 대학교에 다니더라구요 안그래도 그 오빠 볼매에다가 인상도 착하게 생겼는데 그 대학교에 다닌다는 말을 들으니 더 멋져보이는거에요♥.♥ 저 자꾸 챙겨주고 자꾸보면웃어주고..밥먹기전에도 문자 완전 잘해줫거든요 근데 자꾸 문자를 쓰는거에요...엄마라고했죠 술자리에서 정말 재미있게 놀고 집으로 같이 가게 되었어요 제가 다시 잘되가는여자있냐고 물어봤어요 그런데 자꾸 망설이시더라구요..하하하하하하하하하 좀 가서 머뭇거리다가 말하는게........... "저 유부남이에요" ........응? .......믿지않았죠 "응?" 저가 맘에안들어서 그런줄알았죠 그런데 핸드폰을 뒤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랑 마누라 보여줘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새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여자친구 없다했어? 그래 마누라가 여자친구는 아니지ㅋㅋㅋㅋㅋㅋ아노 ㅏ씨 전 충격먹고 집까지 와서 멍해있었죠 그런데 그 오빠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누라였죠 그 여자분이 애아빠인거 알고 만났냐고 막 따지시길래 일커질까봐 남자분감싸면서 말해드렸어요..아. 죄송해요 마누라분..그리고 나중에 클 아이에게도... 그냥 그렇다구요~~ 저 엄마한테도 웃으면서 말해주니까 엄마도 시원하게 웃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pc방 볼매훈남알바생 번호땄더니....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사는 20살 상큼이소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랑 제친구들은 서든을 막 시작해서 pc방을 근래 자주다녔어요..
근데 자주 가다보니까 그 pc방알바생이 훈남인거에요!!!!!!!!!!!!
저희에게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맘에 두고있었죠ㅎㅎㅎㅎㅎㅎㅎ
그러고 저는 정말 난생처음으로 번호를 따기로 했습니다!
정말...난생처음이라서 떨렸는데 그만큼 맘에 들었기때문에 냉큼땄죠
그오빠가 카운터에 있을때 저는 가서 말했죠..
"저기요..몇살이세요?"
"몇살처럼보여요?"<웃으면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하하해ㅏㄴ애ㅏ내하ㅐㄴ하ㅐ낭ㅀ ㅐ나해나해 해ㅏㄴ해하 ㄴ멋있쪄
"22살???"
"아...정말요? 그렇게 보여요?군대도 갔다왔는데?"<또 웃으면서ㅎㅇ너ㅏㅑㅓㄹ냐ㅏ어내ㅣ아ㅐ나애
"그럼몇살이신데요"
"23살이요"
"저기요.. 그럼 친한 오빠동생사이로 지내고 싶어서 그러는데.... 번호좀.."
"번호요? 잠시만요" (이렇게 말하고 다른 손님들 계산 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제 핸드폰에 번호를 찍어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여자친구있냐는 물음에............
(사심이 가득 담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고 싶다면서...ㅋㅋㅋㅋ)
그오빠는 쑥쓰럽게 웃으면서 없다고하셨죠..
저 이날 너무 기분좋아서 서든........15킬했어요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제쪽으로 오셔서
"오늘 시간있으세요?친구들이랑 술마실껀데..시간있으면 같이 마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싸라비아 콜롬비아 호잇호잇
저흰 처음에 튕기다가 친구들이 와서 또 물어보길래 냉큼 알았다고했죠
그러나 저희는 너무 배가고팠기에 밥을먹고 술자리로 간다고했죠
근데 밥먹고있는 자리까지오셔서..완전 매너남짓을하고....넘 좋았어요 진짜ㅠㅠ
다먹고 후식까지 사주시고ㅠㅠㅠㅠㅠㅠㅠ아...완전 최고였음
그러고 술마시러가서 자기 소개도 하고 게임도 하면서 진짜 재밌게 놀았어요
알고봤더니 그 알바생 꽤 이름있는 대학교에 다니더라구요
안그래도 그 오빠 볼매에다가 인상도 착하게 생겼는데 그 대학교에 다닌다는 말을 들으니
더 멋져보이는거에요♥.♥
저 자꾸 챙겨주고 자꾸보면웃어주고..밥먹기전에도 문자 완전 잘해줫거든요
근데 자꾸 문자를 쓰는거에요...엄마라고했죠
술자리에서 정말 재미있게 놀고 집으로 같이 가게 되었어요
제가 다시 잘되가는여자있냐고 물어봤어요
그런데 자꾸 망설이시더라구요..하하하하하하하하하
좀 가서 머뭇거리다가 말하는게...........
"저 유부남이에요" ........응?
.......믿지않았죠
"응?"
저가 맘에안들어서 그런줄알았죠
그런데 핸드폰을 뒤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랑 마누라 보여줘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새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여자친구 없다했어?
그래 마누라가 여자친구는 아니지ㅋㅋㅋㅋㅋㅋ아노 ㅏ씨
전 충격먹고 집까지 와서 멍해있었죠 그런데 그 오빠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누라였죠
그 여자분이 애아빠인거 알고 만났냐고 막 따지시길래
일커질까봐 남자분감싸면서 말해드렸어요..아.
죄송해요 마누라분..그리고 나중에 클 아이에게도...
그냥 그렇다구요~~ 저 엄마한테도 웃으면서 말해주니까 엄마도 시원하게 웃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