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정말 솔로탈출 하고 싶어요...

솔로가 싫어요2009.06.18
조회119

솔로부대에 입대해서 자대배치 받은지 벌써 1년 6개월을 지난  병사입니다...ㅠㅠ

사실 제가 제 스스로 외모만 보면 저도 제가 그렇게 호감이 가지 않는 사람이란걸 압니다..

하지만 정말 새로운 연인이 나타났음 합니다...

곧 나타나겠지..곧 나타나겠지..한게 벌써 수개월....

그러고 보니 제 주위...그니까 일할때 주위에 여자가 없긴 정말 없습니다....

있다면 옆가게 떡집 사모님 정도...ㅡㅡ;;;;;

제가 판매업종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오전 10시반 오픈해서 저녁 10시에 퇴근을 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없어서 그래서일까요..??

주위 친구들은 짚신도 짝이 있다고 기다리면 나타날꺼다 그러는데..

제가 사실 자랑은 아니지만...성격하나는 좋다는 소리 많이 듣거든요...

그래서 주위에 여자친구들, 여자 동생들은 정말 많습니다..물론 남자가 더 많긴 하지만요...

근데 안꼬인다고 그래야 하나....

하긴 생각해보니 성격이나 뭐 이런거는 직접 겪어봐야 더 잘알겠죠....

혹시 아직 짝 못찾으신 여자분들있으시면 주저말고 쪽지 보내주세요~

대한민국 어디 사셔도 상관없습니다~~~^^

외로운 맘에 그냥 주저리 주저리 적어 봤습니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 지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