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마흔에 들어선 중년의 남자?입니다 정말 두렵고 무서운 나이입니다 내가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는지 다만 억울하고 비통하고 괴로울 따름입니다 아직도 청바지에 면티를 입고 팝을 즐기건만 나이는 벌써 중년에 들어섰습니다 늙었다고 하기에는 너무 젊고 젊었다고 하기에는 너무 늙은 서글픈 나이입니다 그 오래 전 나에게도 눈부신 햇살처럼 빛나는 청춘이 있었건만 왜 잡다하고 쓸데없는 일들로
그 아름다운 청춘을 낭비를 했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인생이란 비정하고 몰인정하다는 것을 40이 넘은 나이가 먹어서야 비로서야 깨닫고 뒤를 돌아 보았을 때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습니다 왜 그 당시에 누리지 못했는지? 왜 그 동안 타인의 가치와 주변인들을 위해 살았는지? 왜 그 당시에는 겸손과 사양과 겸양의 도덕이 최고의 가치로 여겼는지 너무도 통한이 남습니다 인생은 내일을 생각하기도 전에 어제를 생각해 보기에도 짧습니다 후회 없이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사십시요 오직 자신을 위해 인생의 에너지를 소모하십시오 그것이 무엇이든 모든 것을 해보십시오 그래도 후회가 되는 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인생을 오직 자신을 위해 쓰셔서 후회 없는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이 부족한 글을 보신 모든 분들이 행복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두려움
이제 갓 마흔에 들어선 중년의 남자?입니다
정말 두렵고 무서운 나이입니다
내가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는지
다만 억울하고 비통하고 괴로울 따름입니다
아직도 청바지에 면티를 입고 팝을 즐기건만 나이는 벌써 중년에 들어섰습니다
늙었다고 하기에는 너무 젊고 젊었다고 하기에는 너무 늙은 서글픈 나이입니다
그 오래 전 나에게도 눈부신 햇살처럼 빛나는 청춘이 있었건만 왜 잡다하고 쓸데없는 일들로
그 아름다운 청춘을 낭비를 했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인생이란 비정하고 몰인정하다는 것을 40이 넘은 나이가 먹어서야 비로서야 깨닫고
뒤를 돌아 보았을 때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습니다
왜 그 당시에 누리지 못했는지?
왜 그 동안 타인의 가치와 주변인들을 위해 살았는지?
왜 그 당시에는 겸손과 사양과 겸양의 도덕이 최고의 가치로 여겼는지
너무도 통한이 남습니다
인생은 내일을 생각하기도 전에 어제를 생각해 보기에도 짧습니다
후회 없이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사십시요
오직 자신을 위해 인생의 에너지를 소모하십시오
그것이 무엇이든 모든 것을 해보십시오
그래도 후회가 되는 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인생을 오직 자신을 위해 쓰셔서 후회 없는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이 부족한 글을 보신 모든 분들이 행복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