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정말 사랑했냐구.. 정말 이렇게 끝낼 줄 알았다면 시작도 않했을 사랑인데,, 넘 속상하구 가슴이 아픕니다." 그 사람 정말 절 생각하고 가슴 아프게 살고 있는 것일가여???
TO..오빠에게~~
"오빠, 넘 보고 싶다. 다들 오빠는 내 사람이 아니라고 할 때 오빠는 다른사람들이랑 다르다고 했는데, 이렣게 끝내고 보니깐 넘 가슴이 아파..."
"오빠, 그거 알아!! 오빠 만나는 시간 짧았지만 난 오빠한테 모든걸 주었는데, 첨 사귈 때 이런 것들이 올까봐 오빠 만나는거 정말 망설여서, 오빠한테 그렇게 했는데,,,,, 결국,,,이런 게 오고 말았네... 그래서 더 힘들어." 헤어지고서도 그 사람에게 미련이 남는거 그 사람에게 주지 못한 사랑이 많이 마나 있어서래....
지금도 오빠 마니 보고 싶은데, 나 어떠케?....... 오빠 잡구 싶은데~~~~~~~~~~~~~
나 너무 바보같지~~~~~~~~ 벌써 오빠는 내 맘 떠난거 같은 느낌인데........
오늘 전화 왔을때 잡구 싶었어... 정말 내 목위까지 하고 싶었던말 오빠 모를꺼야....
오빠... 마니 사랑했어....
지금두 마니 보구 싶구 사랑하지만 나 그럴 수 없다는 거 알아....
내가 오빠 사랑할수록 내가 더 힘들어 질꺼라는꺼.. 하지만 그래두 나 지금 그러구 시퍼....
내 맘 속 깊은 곳에 추억으로 남기기엔 깊은 상처들로 남기겠지만 ....아니 아픈 기억으로 오빠를 마니 사랑한 기억으로 남길게....(첨에는 오빠가 날 마니 좋아했지만 이제는 아닌거 가태...)
정말 우연히 만나도 모른척 ......정말 첨 보는 사람처럼 그냥 스쳐지나 가줘..... 내 마지막 부탁이야...
오늘처럼 나한테 전화해서 날 걱정하는 말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러면 나 자꾸 오빠한테 기대구 시퍼져~~~
사랑하면 그 상처가 더 깊어 진다고 말하지... 오빠 정말 조은 사람 만나서 결혼해..
난 한다구 했는데 오빠한테는 부족했었나봐...
행복해야돼...
저 이 사람 잡고 싶습니다.
제가 잡아도 잡히지 않는다는 사람이란거 다들 이 사람 아니라고 하지만 전 왜 이 사람 잡고 싶은걸가여??
다들 아니라 하는데 전 왜 이리 보고 싶은거져???
얼마전 글 올린 Queen입니다.
많은 리플들 달아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사람과 저 헤어졌습니다.
그 사람 다름대로 저에게 실망한 부분들이 있더군여..
그래서 1주일간 서로 생각한 다음 만나서 결정했져..
근데 그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자더군여...
우리에게 이러났던 많은 일들과 결혼 얘기까지했던 우리사이인데,,,,,
그게 가능하나여???
저는 실타구 했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마주쳐도 모르는 사람처럼 그냥 지나쳐 달라구......
그 사람앞에서 흔들리기 싫었습니다.
근데 끝내 눈물이 나왔습니다.
넘 바보같았습니다. 그 사람한테 절 잡아달라구 합니다.
그 사람 제 날개를 꺽구 싶지 않타구 합니다.
벌써 일주일 흘러갑니다.
다들 주위에서 잘 헤어졌다구 하지만 전 그 삶이 보구싶습니다.
하루하루 사귈 때보다 더 생각이 나서 미치겠습니다.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전화하구 싶습니다.
하지만 참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두 절 생각한걸까여??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속으로는 넘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면서 아닌 척 합니다.
제가 복잡한 일이 좀 있습니다. 그 일 먼저 물어봅니다.
"잘 해결되었냐구??"
제 목소리 떨립니다. 넘 듣고 싶던 목소리였으니까여....
제 속으로는 아니면서 아무렇치도 안은척 전화 받습니다.
그 사람 조만간 밥이나 한번 먹자구 합니다. 하지만 그럴 수 없음을 압니다.
전 "그래" 그 말이 목까지 차오릅니다.
사귈 때보다 헤어지니깐 더 생각이 납니다.
만나서 물어보고 싶습니다.
" 날 정말 사랑했냐구.. 정말 이렇게 끝낼 줄 알았다면 시작도 않했을 사랑인데,, 넘 속상하구 가슴이 아픕니다." 그 사람 정말 절 생각하고 가슴 아프게 살고 있는 것일가여???
TO..오빠에게~~
"오빠, 넘 보고 싶다. 다들 오빠는 내 사람이 아니라고 할 때 오빠는 다른사람들이랑 다르다고 했는데, 이렣게 끝내고 보니깐 넘 가슴이 아파..."
"오빠, 그거 알아!! 오빠 만나는 시간 짧았지만 난 오빠한테 모든걸 주었는데, 첨 사귈 때 이런 것들이 올까봐 오빠 만나는거 정말 망설여서, 오빠한테 그렇게 했는데,,,,, 결국,,,이런 게 오고 말았네... 그래서 더 힘들어." 헤어지고서도 그 사람에게 미련이 남는거 그 사람에게 주지 못한 사랑이 많이 마나 있어서래....
지금도 오빠 마니 보고 싶은데, 나 어떠케?....... 오빠 잡구 싶은데~~~~~~~~~~~~~
나 너무 바보같지~~~~~~~~ 벌써 오빠는 내 맘 떠난거 같은 느낌인데........
오늘 전화 왔을때 잡구 싶었어... 정말 내 목위까지 하고 싶었던말 오빠 모를꺼야....
오빠... 마니 사랑했어....
지금두 마니 보구 싶구 사랑하지만 나 그럴 수 없다는 거 알아....
내가 오빠 사랑할수록 내가 더 힘들어 질꺼라는꺼.. 하지만 그래두 나 지금 그러구 시퍼....
내 맘 속 깊은 곳에 추억으로 남기기엔 깊은 상처들로 남기겠지만 ....아니 아픈 기억으로 오빠를 마니 사랑한 기억으로 남길게....(첨에는 오빠가 날 마니 좋아했지만 이제는 아닌거 가태...)
정말 우연히 만나도 모른척 ......정말 첨 보는 사람처럼 그냥 스쳐지나 가줘..... 내 마지막 부탁이야...
오늘처럼 나한테 전화해서 날 걱정하는 말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러면 나 자꾸 오빠한테 기대구 시퍼져~~~
사랑하면 그 상처가 더 깊어 진다고 말하지... 오빠 정말 조은 사람 만나서 결혼해..
난 한다구 했는데 오빠한테는 부족했었나봐...
행복해야돼...
저 이 사람 잡고 싶습니다.
제가 잡아도 잡히지 않는다는 사람이란거 다들 이 사람 아니라고 하지만 전 왜 이 사람 잡고 싶은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