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소식 ●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교도소 독방을 서거 일주일 전에 마련했다는 단독 소식입니다. http://www.obsnews.co.kr/243620#0 경인방송의 내용입니다. 【앵커멘트】 안양교도소가 故 노무현前대통령의 구속 입감에 대해해 특별팀을 구성하고,극비리에 독방을 만들려 했던 것으로 OBS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당초 알려진 검찰의 '노前 대통령 불구속 기소'방침과는 배치되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고영규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안양교도소는 지난 달 중순, 보안관리과 A 모 교도관을 팀장으로 5~6명의 TF팀을 구성했습니다.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의 구속 입감을 극비리에 준비하기 위해섭니다. 노 前 대통령이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은 지 보름이 지난 시점이고,서거하기 일주일 전 입니다. 교도소 측은 2평 남짓한 6.6 ㎡의 독방시설로는 전직 대통령을 수감하기 어려워,6평 정도인 20 ㎡의 새로운 독방을 만들 계획이었습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심리적 예우를 고려한 겁니다. <<노 前 대통령 서거 직후에 보도된 검찰 방침은 "애초부터 불구속 기소"였다고 알려졌습니다.사실이라면,검찰이 불구속을 검토하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법무부는 구속을 상정하고 있었다는 얘기가 됩니다.자칫,법무부가 검찰 지휘권을 행사하려 했을 수도 있다는 의심을 살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정말...이것들이 인간이 맞는지 모르겠다.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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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소식 ●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교도소 독방을 서거 일주일 전에 마련했다는 단독 소식입니다.
http://www.obsnews.co.kr/243620#0
경인방송의 내용입니다.
【앵커멘트】
안양교도소가 故 노무현前대통령의 구속 입감에 대해해 특별팀을 구성하고,극비리에 독방을 만들려 했던 것으로 OBS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당초 알려진 검찰의 '노前 대통령 불구속 기소'방침과는 배치되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고영규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안양교도소는 지난 달 중순, 보안관리과 A 모 교도관을 팀장으로 5~6명의 TF팀을 구성했습니다.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의 구속 입감을 극비리에 준비하기 위해섭니다.
노 前 대통령이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은 지 보름이 지난 시점이고,서거하기 일주일 전 입니다.
교도소 측은 2평 남짓한 6.6 ㎡의 독방시설로는 전직 대통령을 수감하기 어려워,6평 정도인
20 ㎡의 새로운 독방을 만들 계획이었습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심리적 예우를 고려한 겁니다.
<<노 前 대통령 서거 직후에 보도된 검찰 방침은 "애초부터 불구속 기소"였다고 알려졌습니다.사실이라면,검찰이 불구속을 검토하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법무부는 구속을 상정하고 있었다는 얘기가 됩니다.자칫,법무부가 검찰 지휘권을 행사하려 했을 수도 있다는 의심을 살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정말...이것들이 인간이 맞는지 모르겠다.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가...
혹시나해서 (불구속기소란-구속되지 않은 상태로 재판을)이란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