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말을 버릇없이 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 편이예요.. 나도 그걸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네요.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혔다는걸 알았을땐.. 내 자신에게도 같은 비수가 생기게 되는걸 알면서도. 당연한 상대방의 방어에 슬퍼하고. 혼자가 된 느낌을 가지고.. 이런 내가 너무나도 이기적이고 이상하지만. 자기비하에 빠져 살고 있지만..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내가 내 자신에게 쏘아올린 비수..
평소에 말을 버릇없이 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 편이예요..
나도 그걸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네요.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혔다는걸 알았을땐..
내 자신에게도 같은 비수가 생기게 되는걸 알면서도.
당연한 상대방의 방어에 슬퍼하고. 혼자가 된 느낌을 가지고..
이런 내가 너무나도 이기적이고 이상하지만.
자기비하에 빠져 살고 있지만..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