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지겹디 지겨운 사랑 혼자서 정리한 사람입니닷..혼자서 정리한답시고..북치고 장구치고..작두까지 타보았슴다..여행도 댕겨오고..혼자서..명상의시간..산책도하고..책도읽고..음악듣고..일도하궁..이리저리 바쁘게 보내다 보면..그사람 생각할 틈도 없이..하루가 이래저래 흘러가더군요.. 헤어진 사람들의 얘길 보면..사연은 다 각각 다르지만..헤어진 사람들의 맘은 다 똑같은거 같아요..당장 헤어지는것에 대해선..솔직히..겁안납니다..다들 안그러신가요?겁나는건..헤어지고난후라는거죠..헤어지고 나서..그사람없는 내빈자릴 어케할까? 그빈자리의다음사람이 있을까? 그사람이 곁에 없어도..난 잘살아갈까??이런생각이..헤어진 사람들의 가슴팍을 후벼파는거죠.. 저도 사람인지라..여느 사랑에대한..이별에대한 시나..글귀들..노래가사말들을 보면..다 내얘기 같구..그렇습니다..그치만..헤어지게 된걸..자신의탓으로 돌리진 맙시다..그거..아주 몹쓸짓입니다..나중에..병원신세져요.. 혼자있지도 맙시다..우울증걸려서..심하게 되다보면..불면증에..사람 할짓 못됩니다.. 제가 들은 말중에서..와닿는말이 있답니다..해드릴께요..곁에있어서..미칠것같은 사랑을 하시기 보단..곁에없어서...미칠것같은 사랑을 하시길 바랍니다.. 자신의심장의 반을 도려낸듯한 아픔이..자신을 힘들게하더라두견뎌내보아요! 저도..이렇게 밝게..글은쓰지만..아직은 미련이 남아..힘들어하긴 마찬가지입니다..바쁘게 보내두..틈새시간에..혼자서..별생각다해봅니다..혼자서도 잘해낼거라고..매번 저에게 위로같은 말을 하면서..다짐..또다짐 해봅니다.. 이미 떠나간 사람..붙잡아봐야..붙잡는다 한들..그사람과의 관계가..예전만큼 행복할수 있을까요??모두가..힘들어지지욤..자기욕심에..자존심에..붙들진 맙시다..요즘 우리세대들이 말하는것 처럼..쿨하게 보내줍시다!! 나중에..후회하게 냅둡시다..땅을치고 후회하게 냅둡시다..정작 자긴 느끼진 못해서..그러는겁니다..느낄때쯤엔..후회하겠죠.. 전..이런생각으로..하루하루 버텨내고 있습니다..좋아하는 감정이..미움과 원망으로 바뀌는중입니다..그치만..아주오랫동안 미워하고..원망하진않겠습니다..제 인생의시계가..그리 남아돌진 않거든요..그런생각으로 보낼만큼..시간이 남아돌진 않거든요.. 헤어진 모든 분들..자신의 인생의시계가..반쯤지났다고 생각하시고..나머지 반은 자길 위해서 다시한번 새롭게시작해보시는건 어떠실련지요? 커플부대에서 솔로부대로 한번쯤 옮겨보는것도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걍 저도..우울하고 힘들지만..헤어지신 분들에게..위로가 되고자 한번 주저리해봤슴다..제글 읽으시고..모든분들이 힘내시구..훌훌 털어버렸음 합니다..기분좋으시라궁..밝은곡으로 올렸습니닷 다들 힘내세요!!
헤어진 모든 분들에게!!
안뇽하세요
지겹디 지겨운 사랑 혼자서 정리한 사람입니닷..
혼자서 정리한답시고..북치고 장구치고..작두까지 타보았슴다..
여행도 댕겨오고..혼자서..명상의시간..산책도하고..
책도읽고..음악듣고..일도하궁..
이리저리 바쁘게 보내다 보면..그사람 생각할 틈도 없이..
하루가 이래저래 흘러가더군요..
헤어진 사람들의 얘길 보면..
사연은 다 각각 다르지만..헤어진 사람들의 맘은 다 똑같은거 같아요..
당장 헤어지는것에 대해선..솔직히..겁안납니다..다들 안그러신가요?
겁나는건..헤어지고난후라는거죠..
헤어지고 나서..그사람없는 내빈자릴 어케할까? 그빈자리의
다음사람이 있을까? 그사람이 곁에 없어도..난 잘살아갈까??
이런생각이..헤어진 사람들의 가슴팍을 후벼파는거죠..
저도 사람인지라..여느 사랑에대한..이별에대한 시나..글귀들..
노래가사말들을 보면..다 내얘기 같구..
그렇습니다..
그치만..헤어지게 된걸..자신의탓으로 돌리진 맙시다..
그거..아주 몹쓸짓입니다..나중에..병원신세져요..
혼자있지도 맙시다..우울증걸려서..
심하게 되다보면..불면증에..사람 할짓 못됩니다..
제가 들은 말중에서..와닿는말이 있답니다..해드릴께요..
곁에있어서..미칠것같은 사랑을 하시기 보단..
곁에없어서...미칠것같은 사랑을 하시길 바랍니다..
자신의심장의 반을 도려낸듯한 아픔이..자신을 힘들게하더라두
견뎌내보아요!
저도..이렇게 밝게..글은쓰지만..
아직은 미련이 남아..힘들어하긴 마찬가지입니다..
바쁘게 보내두..틈새시간에..혼자서..별생각다해봅니다..
혼자서도 잘해낼거라고..매번 저에게 위로같은 말을 하면서..
다짐..또다짐 해봅니다..
이미 떠나간 사람..붙잡아봐야..붙잡는다 한들..
그사람과의 관계가..예전만큼 행복할수 있을까요??
모두가..힘들어지지욤..
자기욕심에..자존심에..붙들진 맙시다..
요즘 우리세대들이 말하는것 처럼..쿨하게 보내줍시다!!
나중에..후회하게 냅둡시다..
땅을치고 후회하게 냅둡시다..
정작 자긴 느끼진 못해서..그러는겁니다..
느낄때쯤엔..후회하겠죠..
전..이런생각으로..하루하루 버텨내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감정이..미움과 원망으로 바뀌는중입니다..
그치만..
아주오랫동안 미워하고..원망하진않겠습니다..
제 인생의시계가..그리 남아돌진 않거든요..
그런생각으로 보낼만큼..시간이 남아돌진 않거든요..
헤어진 모든 분들..
자신의 인생의시계가..반쯤지났다고 생각하시고..
나머지 반은 자길 위해서 다시한번 새롭게
시작해보시는건 어떠실련지요?
커플부대에서 솔로부대로 한번쯤 옮겨보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걍 저도..우울하고 힘들지만..
헤어지신 분들에게..위로가 되고자 한번 주저리
해봤슴다..
제글 읽으시고..모든분들이 힘내시구..
훌훌 털어버렸음 합니다..
기분좋으시라궁..밝은곡으로 올렸습니닷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