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내용은...부산 사하구 모애견샵에서 일을 하다가 종견으로 가치가 있다는 꼬임에 넘어가 홍역에 걸린 강아지를 분양받아 집에 데려간지 몇일만에 강아지가 시름시름 아팠고...보상을 요구했으나 회피했다...주말에도 나오라고 하여 무보수로 일을 하였다...거의 놀다 간 날이 많았다...남친 군대면회가는 날 두시간 전에 가게나와서 샵 종견 두마리를 목욕시키게 했다...아빠랑 주말에 영화보는데..샵으로 오게끔 했다..그렇게 열심히 일해주고 동생처럼 잘 지냈는데...어떻게 그럴수 있죠..?이런 내용의 글이었습니다...친절히 댓글 꼬박꼬박 달아주시고 8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려있고 조회수가 5만 8천건이 넘는 그야말로 대박 게시물이 되어있던데요...그 내용의 진실에 대해 토시하나 빠뜨리지 않고..제가 세상에서 젤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모님을 걸고 진실만을 기재하겠습니다.
그아이는 병원에 일을 하고 있는 견습생이었고...미용학원을 거쳐
미용을 무난히 소화할 수 있는 정식미용사가 아니었습니다..
앞 전 미용사가 샵 물건에 손을 하도 대길래 카메라 설치했더니
다음날 바로 그만두는 바람에 급하게 미용사가 필요했죠..
병원원장님한테 아무나 한 명 보내달라하였고 원장님 판단하에
남는 인력을 보내주셨습니다..본인은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고 적어놨던데 스카웃을 한 사실은 없구요..오던날부터 환하게 웃으며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예뻐보였습니다.늘 제가 남친의 애견샵에 놀러오고 도와주고 했었기 때문에 그 아이를 매일 보았죠..엄마와 떨어져서 아빠모시고 동생챙기며 사는 모습이 참 대견해서 제가 장사하는 옷가게 옷 여러 벌을 선물하고 늘 챙겨주려 애썼습니다.
생일날은 한우 사서 미역국 끓여주고 제가 직접 만든 티라미수 케익을 선물했죠..그리고 점점 더워지길래 마트에 뭐 사러갔다가 친환경 오가닉 바디제품 판매하는 샵이 있어 향이 좋은 바디클렌져와 행사하고 있는 미싱도로시 여름 T 한장을 사서 선물했죠.그 아이는 제가 남자 잘 만나 용돈이나 받고 편하게 지낸는 줄 착각했겠지만..저는 제 능력되기때문에 남의 도움 받는 사람아니구요..맘에서 우러나와 제지갑 열어 사준 것들입니다..같이 술마시는 날엔 제 지갑에 만몇천원 있어도 택시타고 가라고 택시비도 챙겨주곤 했죠..남자 잘만나 편하게 지낸는 언니가 부럽다는 어이없고 황당한 얘길하길래 아니라고 얘길해 주었죠.. 날씨가 더운데..집에가서 샤워하면 기분 전환이 될꺼야..라고 말하면서요..남자친구도 그 21살 아이가 대견하다며 어찌됐든 돈이든 뭐든 더 챙겨주자며 미용 많은 날은 1~2만원 더 챙겨주고 친한 손님께서 저희에게 맛있는거 사준다길래..맛있는건 됐고..미용사아이 수고했다고 차비 좀 챙겨주라했죠..
평일날 집에 이사를 한다기에 이틀 쉬게 해주었는데..그러면 월급 100만원에서 결근한 날짜만큼 일당이 깎이니 속상하지 않겠나싶어 주말에 바쁘지 않으면 나오라고 했더니 나와서 미용없어서 요리시켜먹고 놀다가 집에 일찍 가게했습니다..미용없는 날은 일찍 보내주고 미용있는날은 그아이가 한두시간 양보하게끔 편의 봐주었구요..
하루는 그아이남자친구 면회를 간다기에 제남자친구랑 얘기한 끝에
남자친구가 누나의 차 BMW를 빌려와서 그아이 남자친구 군대가 있는 진해까지 태워주기로 하고..저는 제가 아끼는 남방까지 입으라고 빌려주고 아침에 샵에서 만나기로 했었죠..
우리가 조금 늦을꺼 같으니까 일찍 도착하면 샵 종견 두마리 목욕 좀 시켜놓으라 했습니다..그 아이가 지남친 면회 가 있을동안 우리 아이들 데리고 운동장에서 놀면서 시간때우려구요..밖에 외출하는데 아이들 꼬질한 모습으로 나가면 속상하니까..먼저 도착하면 아이들 목욕시켜 빨리 출발하자고 시킨거구요..
우리는 가게 문닫고 기분좋게 그아이 데려다 주고 운동장에서 강아지들과 계속 놀고 그아이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다가 시간이 너무 길어져..
"혼자 버스타고 올 수 있겠냐?그래..먼저 갈테니 조심해서 와라.."
하고 통화하고 부산으로 왔더랬죠..
그리고 어느 주말 일요일인가..그 아이가 쉬는 날..손님이 강아지 분양하러 오신다기에 제 남친이 "그러면 XX이 돈 챙겨주게 샵으로 가서 손님한테 강아지 분양해드리라고 하자"하길래 전화해보고 아빠랑 영화 다 봤으면 갈 수 있으면 샵으로 가서 손님께 분양해드리고 3만원인가..5만원인가..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3만원 이상을 수고비로 챙겨주고 아빠 맛있는 밥한끼 사드라며 일부러 부른거였죠..
저희는 외출중이었구요..
그아이 동생이 고등학교 자퇴해서 놀구 있길래 안타까워서
저희 홈페이지 사진올리는 걸 가르쳐주고 책상앞에 앉아 몇시간 작업하게 하고 일당3만원을 챙겨주고 밥도 사주었죠..작업이 잘못되어
오빠가 다 다시 처음부터 시간을 배로 들여 작업했죠..
그런얘긴 아이한테 할 필요도 없어서 안했고 처음부터 도움을 주려고
명분상 일을 시킨거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오빠가 다시 한거였죠..
여름에 더운데 개털날리는데 선풍기를 틀어주고 한참후에 에어컨을 달아주었다고 적어놨던데...
가게에 에어컨이 있어서 미용실 문을 열어놓으면 거기까지 시원할 줄 알았는데..다른샵 6년하다가 이샵은 인수해서 처음 오는 여름이었기에...미용실에 에어컨이 없으면 덥겠다고 판단해서 막 더워지기 시작할때 설치기사 불러 8만원 주고 미용실에 에어컨 설치했죠..
이런 잡다한 일상의 얘기들을 제가 기재하는 유치한 이유는..
잘못이 아닌 호의를 베푼 모든 진실을 앞대가리 자르고 꼬리자르고 거짓말로 뒤죽박죽 두서없이 경찰관도 이해하기 힘든 내용으로 마구 갈겨놨기에..하나하나 생색내기 싫지만..말안하면 모르고 끝까지 진실을 왜곡시킬 것 같아 장문의 글을 계속 적어봅니다..
하루는 그아이가 미용하다가 손님 강아지 꼬리 잘라 피가 계속 나길래..병원데려가 지혈제 바르고 그래도 소용없길래..
오빠가 손님께 싹싹 빌며 사정했습니다..그 아이에겐 괜찮다고 다 해결했다고 안심시켰구요....
가장 중요한 "홍역"걸린 강아지...이 대목이 가장 중요한데요...
손님강아지 말티즈'사랑이'가 저희 혈통견과 교배해 아가 세마리를
낳았죠..출산한지 20일 경 사랑이와 자견 세마리가 샵으로 함께와서 분양할 수 있을때까지 샵에서 돌봐주기로 했죠..
집에 데려가면 귀찮고 힘들까봐 샵에서 우리가 밥먹이고 응가 치워주고 3개월이 다 되도록 키워줬죠..
한 아주머니께서 "강아지 분양하면 안되나?" 하시길래 오빠가 "XX아..강아지 못 키울꺼 같으면 분양할까?"
라고 지가보는 앞에서 얘기했었는데.."아니오"라고 거절했었죠..
'강아지를 집에 데려간 건 일 그만두기 3일전이었다..
홍역에 걸려 설사를 한 건 정확히 일주일 전이었다'
고 거짓말을 해놓았던데...강아지를 집에 데려간적은 단하루도 없었죠...종견으로 쓸 욕심에 덜컥 분양받아 한번도 안아준 적 없고 방치해놓고..하루는 "루이야..미안하다..집에도 못데려가고..불쌍하다"라고 얘기하며 안아주는걸 봤습니다...
본인이 샵에서 거의 놀다간 날이 많았다..라고 적어놨던데..
정말 그랬죠..남의 돈 돈백만원 몇십만원은 아무것도 아니고 내돈 몇천원은 소중합니까?몇천원이라도 벌려고 제가 선물한 옷을 인터넷에 팔고 있으니 어이가 없죠..거의 매일 놀다가 우리랑 맛있는거 시켜먹고 저녁엔 그아이 친구까지 불러 회식하고 택시비까지 챙겨주고 술취한 친구는 몸을 못가누길래 오빠집에 재우고 저까지도 집에 못가고 다음날 아침까지 사먹여 집에 보냈더랬죠...
여름이 되면서 점점 더워지고 없던 미용이 점점 늘어나면서 점점 인상쓰고 개들한테 욕하고 때리고..맘떠났다 싶어 오빠가 사람 안구해진 상태에서 "XX아..다시 병원으로 올라갈래?"라고 물었고..
올라간지 몇분이 채 안되어 아이가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서 강아지 안고 헐레벌떡 뛰어내려왔죠.."2층으로 올라가다가 계단에서 강아지를 떨어뜨렸다..머리를 쿵하고 찍어 애가 걸음을 못 걷는다..이상하다"
며 병원에서 원장이 놔둘 데 없다고 데리고 가라 했다기에 우리가 돌봐줄테니 놔둬라 하구 강아지를 따뜻한 매트깔아주고 일단 지켜봤죠...
다시 내려오더니 "원장님이 개 데려와도 된대요.."
하더니 다시 강아지 안고 데려갔죠...지가 매일 눈으로 확인했던..
건강하고 잘 놀던 아이었습니다..우리가 로얄케닌 사료 먹여가며
매일 건강상태 확인한 아이었구요..모견,부견,동배에서 태어난 아이들도 멀쩡하게 잘 있었고..샵에 홍역이 돌면..바로 죽음이죠..
그 시기에 홍역이란 바이러스는 샵에 존재 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녁에 뽀르르 내려오더니 친구,동생 동행해서 대놓고"돈달라"합디다..
"제가 이러이러한 실수를 했고 상황이 어려우니 보상을 좀 부탁한다" 는 지혜로운 어투였다면 맘약한 제남친은 기꺼이 그 돈 줬을껍니다...
강아지가 주인의 부주의로 뇌를 다친 경우 몇 번 보았습니다.
걷지를 못하고 이상증세를 보이다 사망한 경우를 보았는데요..
강아지는 사람보다 두개골이 약하기 때문에 큰 충격을 이기지 못합니다.본인이 실수해서 스스로 인정을 해놓고 불쌍한 강아지에 대한 죄책감도 없이 병으로 죽었다 본 전 물어달라.책임져라...는 어이없는 행동과 인터넷 포털싸이트,미용사까페등 여기저기 도배해서 거짓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심금을 울리고 있길래..
오빠가 어린애가 장난친거 그냥넘어가자고 하였으나..이미 용서할 수 있는 선을 넘어섰기에 지금 형사소송,민사소송 진행중입니다.
그아이는 강사모 까페에서 제가 선물했던 T셔츠를 판매하고 있더군요..뭐 괘씸죄에 형량이 있다면야 무기징역감이라고 말하고 싶지만...그딴 건 필요없구..피해보상?이런 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항상 베풀고 진심으로 대한 사람의 맘을 짓밟고 진실을 왜곡시켜 한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린 죄는 벌 받아 마땅하겠죠..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 애견업을 해야한다는데..잘 키우던 강아지 갖다버리는 니들보다는 훨씬 복받을 사람이거든요?
2002년도 9월 20일에 태풍 매미때 오빠가 키우던 알래스카 말라뮤트 '빈이'가 세상떠나면서 오빠가 직장도 때려치우고 사람 화장터가서 장례업체 소개로 50만원주고 화장해주었고..전국을 돌며 빈이 닮은 말라뮤트를 다 끌어모으다가 분양하기 시작하면서 애견업에 발을 들였습니다..주변의 권유로 애견샵 시작했고 애견업을 한지 10년째 접어들었구요...
샵 종견들 평생 갇혀 교배만 하고 애견샵 개들 불쌍하다고 어떤분이 글 다셨던데..우리 아이들 중에 불쌍한 아이 한아이도 없습니다.
돌아가며 목욕시켜 오일 목욕도 하고 가끔 집에 데려가 재우고
출산한 아이는 사골에 도가니탕에 1인용 전기장판에서 따뜻하게
생활하고 양질의 사료먹여가며 운동시켜가며 사랑으로 키우는
내 소중한 아이들입니다.
댓글에다가 친절히 지역정보 전화번호..괴정동 큐X애견샵
해놓고..누군가 명예훼손하지말라 댓글단데 밑에
큐X애견 사장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라고 재밌게 장난쳐 놓으셨던데...네이트 평소에 하지 않아서 모르고 있었는데..저희손님이
얘기해줘서 알았습니다..작년 8월에 올려 놓은 글을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제가 아는 미용학원에까지 다 소문이 나서 남들에게 먼저 전해 들어
자료 다 스크랩해서 경찰에 넘겨주었구요..
뭐 또 어떤분은 자기가 애견협회,애견연맹에 아는 분 많으니 개값을 받아주겠다는데...
애견연맹에서 하는 일이 뭔지나 알고 떠듭니까?
지실수로 지손으로 죽인개 보상받아주는 그딴 일 하지 않거든요...?
저희도 애견연맹,협회에 아는 분 많고 혈통서 때문에 달달이 돈 많이 지불하고 연회비 꼬박내고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거짓말투성이 진실을 왜곡시킨 배은망덕한
자작극에는 그다지 지능적이진 않았지만 직접적으로 명예를 훼손하는 욕설이 들어있지 않았기에 형사소송은 무난히 피해갈 확률이 있으나..
10년 동안 쌓아온 명예를 실추시키고 한 사람 인생을 망가뜨리고...
누구나가 알수있게끔 상호를 교묘하게 올려놓아 많은 불특정 다수로부터
지탄을 받고 억울하게 모욕감을 준 명백한 사실이 있기에 민사소송 들어갑니다.
샵을 폭파시키겠다..어딘지 알려주면 찾아오시겠습니까?
꿀릴꺼 없고 사기친 적 없습니다..
여기는 부산시 사하구 괴정3동 430-4번지 큐티애견이구요..
전화번호도 알려달라면서요?051-204-7568이니까
제발 찾아오시고 전화 좀 주십시오.
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거짓말을 한 아이와 잘못된 정보로 남의
명예를 더럽히시는 분들 무조건 법적 처벌 받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잃을것이 없습니다.
매일 놀다가는 날이 더 많은 아이 챙겨주고 친구 동생,가족까지
챙겨주며 60만원 월급 실력밖에 안되는 애를 100만원에 인센티브
10만원깢이상 더 챙겨주며 지가 원해서 강아지 싸게 분양한게 그리 큰 죄인가요?강아지 원가가 27만원이다 이런 뭐 개풀뜯어먹는 소릴 적어놨던데...27만원이 원가?원가라는 말은 경매장에서 데려온 원가를 말하는 건지...그개는 엄연히 그아이도 아는 가정견 자견들로 엄마와 함께 석달을 샵에 있었습니다.
물론 견주분께는 경매장 시세보다 높이 챙겨드렸구요..
옛날에 경매장 아이들을 데려와보니 아프고 병치레를 많이 해서 거의 취급하지 않습니다.
지가 무슨 기준으로 지강아지 가치를27만원으로 매깁니까?강아지를 조금이라도 사랑하는 맘이 있었다면 그런 행동 못합니다..
강아지도 죽지 않았을꺼구요..그럼 27만원이라 칩시다..
2개월째 분양하는데...한달을 샵에서 키워줬으니..호텔비 30만원을 오히려 받아야하는건가요?얻다대고 강아지 홍역으로 죽었으니 돈내놔라는 사기를 칩니까?강아지에 대한 애정이 조금이라도 있었을까요?
저도 예전에 제가 키우던 아이가 4개월 접어들면서 제 부주의로 세상떠났었는데...너무 미안한 맘에 서울살때 신림동에서 장례해줬습니다..그 본전 생각하는 아이는 지손으로 죽인 강아지 쓰레기통에 아마 버렸을껍니다..양심이 있기나 한겁니까?지금이라도 법의 테두리안에서 합당하다면 그 돈 내줄 맘 있습니다.누군가 또 댓글에 개가 죽어 슬픈거냐?돈이 아까운거겠지..라고 해놨던데..딱 맞는 얘기네요..
애견업 10년 하면서 남친은 이런 일 처음 겪는다고...지금 바보처럼 넉이 나가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 정도입니다...왜곡된 진실이 밝혀지고 제자리를 찾을때까지 끝까지 갈껍니다...
원본지킴이(글씨체 때문에 눈이 아파서)
안녕하십니까?저는 얼마 전 네이트 판 헤드라인에 올라온 21살
세상물정 모르는 아이의 50만원을 뜯어먹은 사람입니다.
더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세상물정 모르는 아이에게
50만원 뜯은 사람의 가게를 도와준 여자친구입니다.
글의 내용은...부산 사하구 모애견샵에서 일을 하다가 종견으로 가치가 있다는 꼬임에 넘어가 홍역에 걸린 강아지를 분양받아 집에 데려간지 몇일만에 강아지가 시름시름 아팠고...보상을 요구했으나 회피했다...주말에도 나오라고 하여 무보수로 일을 하였다...거의 놀다 간 날이 많았다...남친 군대면회가는 날 두시간 전에 가게나와서 샵 종견 두마리를 목욕시키게 했다...아빠랑 주말에 영화보는데..샵으로 오게끔 했다..그렇게 열심히 일해주고 동생처럼 잘 지냈는데...어떻게 그럴수 있죠..?이런 내용의 글이었습니다...친절히 댓글 꼬박꼬박 달아주시고 8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려있고 조회수가 5만 8천건이 넘는 그야말로 대박 게시물이 되어있던데요...그 내용의 진실에 대해 토시하나 빠뜨리지 않고..제가 세상에서 젤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모님을 걸고 진실만을 기재하겠습니다.
그아이는 병원에 일을 하고 있는 견습생이었고...미용학원을 거쳐
미용을 무난히 소화할 수 있는 정식미용사가 아니었습니다..
앞 전 미용사가 샵 물건에 손을 하도 대길래 카메라 설치했더니
다음날 바로 그만두는 바람에 급하게 미용사가 필요했죠..
병원원장님한테 아무나 한 명 보내달라하였고 원장님 판단하에
남는 인력을 보내주셨습니다..본인은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고 적어놨던데 스카웃을 한 사실은 없구요..오던날부터 환하게 웃으며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예뻐보였습니다.늘 제가 남친의 애견샵에 놀러오고 도와주고 했었기 때문에 그 아이를 매일 보았죠..엄마와 떨어져서 아빠모시고 동생챙기며 사는 모습이 참 대견해서 제가 장사하는 옷가게 옷 여러 벌을 선물하고 늘 챙겨주려 애썼습니다.
하루는 그아이와 맛있는거 사먹을려고 괴정시장을 지나가는데...
그아이가 옷가게 걸려있는 옷 보고"저 옷 예쁘다"하길래 당장 사주었죠..너무나 좋아하길래 더 잘해줘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생일날은 한우 사서 미역국 끓여주고 제가 직접 만든 티라미수 케익을 선물했죠..그리고 점점 더워지길래 마트에 뭐 사러갔다가 친환경 오가닉 바디제품 판매하는 샵이 있어 향이 좋은 바디클렌져와 행사하고 있는 미싱도로시 여름 T 한장을 사서 선물했죠.그 아이는 제가 남자 잘 만나 용돈이나 받고 편하게 지낸는 줄 착각했겠지만..저는 제 능력되기때문에 남의 도움 받는 사람아니구요..맘에서 우러나와 제지갑 열어 사준 것들입니다..같이 술마시는 날엔 제 지갑에 만몇천원 있어도 택시타고 가라고 택시비도 챙겨주곤 했죠..남자 잘만나 편하게 지낸는 언니가 부럽다는 어이없고 황당한 얘길하길래 아니라고 얘길해 주었죠.. 날씨가 더운데..집에가서 샤워하면 기분 전환이 될꺼야..라고 말하면서요..남자친구도 그 21살 아이가 대견하다며 어찌됐든 돈이든 뭐든 더 챙겨주자며 미용 많은 날은 1~2만원 더 챙겨주고 친한 손님께서 저희에게 맛있는거 사준다길래..맛있는건 됐고..미용사아이 수고했다고 차비 좀 챙겨주라했죠..
평일날 집에 이사를 한다기에 이틀 쉬게 해주었는데..그러면 월급 100만원에서 결근한 날짜만큼 일당이 깎이니 속상하지 않겠나싶어 주말에 바쁘지 않으면 나오라고 했더니 나와서 미용없어서 요리시켜먹고 놀다가 집에 일찍 가게했습니다..미용없는 날은 일찍 보내주고 미용있는날은 그아이가 한두시간 양보하게끔 편의 봐주었구요..
하루는 그아이남자친구 면회를 간다기에 제남자친구랑 얘기한 끝에
남자친구가 누나의 차 BMW를 빌려와서 그아이 남자친구 군대가 있는 진해까지 태워주기로 하고..저는 제가 아끼는 남방까지 입으라고 빌려주고 아침에 샵에서 만나기로 했었죠..
우리가 조금 늦을꺼 같으니까 일찍 도착하면 샵 종견 두마리 목욕 좀 시켜놓으라 했습니다..그 아이가 지남친 면회 가 있을동안 우리 아이들 데리고 운동장에서 놀면서 시간때우려구요..밖에 외출하는데 아이들 꼬질한 모습으로 나가면 속상하니까..먼저 도착하면 아이들 목욕시켜 빨리 출발하자고 시킨거구요..
우리는 가게 문닫고 기분좋게 그아이 데려다 주고 운동장에서 강아지들과 계속 놀고 그아이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다가 시간이 너무 길어져..
"혼자 버스타고 올 수 있겠냐?그래..먼저 갈테니 조심해서 와라.."
하고 통화하고 부산으로 왔더랬죠..
그리고 어느 주말 일요일인가..그 아이가 쉬는 날..손님이 강아지 분양하러 오신다기에 제 남친이 "그러면 XX이 돈 챙겨주게 샵으로 가서 손님한테 강아지 분양해드리라고 하자"하길래 전화해보고 아빠랑 영화 다 봤으면 갈 수 있으면 샵으로 가서 손님께 분양해드리고 3만원인가..5만원인가..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3만원 이상을 수고비로 챙겨주고 아빠 맛있는 밥한끼 사드라며 일부러 부른거였죠..
저희는 외출중이었구요..
그아이 동생이 고등학교 자퇴해서 놀구 있길래 안타까워서
저희 홈페이지 사진올리는 걸 가르쳐주고 책상앞에 앉아 몇시간 작업하게 하고 일당3만원을 챙겨주고 밥도 사주었죠..작업이 잘못되어
오빠가 다 다시 처음부터 시간을 배로 들여 작업했죠..
그런얘긴 아이한테 할 필요도 없어서 안했고 처음부터 도움을 주려고
명분상 일을 시킨거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오빠가 다시 한거였죠..
여름에 더운데 개털날리는데 선풍기를 틀어주고 한참후에 에어컨을 달아주었다고 적어놨던데...
가게에 에어컨이 있어서 미용실 문을 열어놓으면 거기까지 시원할 줄 알았는데..다른샵 6년하다가 이샵은 인수해서 처음 오는 여름이었기에...미용실에 에어컨이 없으면 덥겠다고 판단해서 막 더워지기 시작할때 설치기사 불러 8만원 주고 미용실에 에어컨 설치했죠..
이런 잡다한 일상의 얘기들을 제가 기재하는 유치한 이유는..
잘못이 아닌 호의를 베푼 모든 진실을 앞대가리 자르고 꼬리자르고 거짓말로 뒤죽박죽 두서없이 경찰관도 이해하기 힘든 내용으로 마구 갈겨놨기에..하나하나 생색내기 싫지만..말안하면 모르고 끝까지 진실을 왜곡시킬 것 같아 장문의 글을 계속 적어봅니다..
하루는 그아이가 미용하다가 손님 강아지 꼬리 잘라 피가 계속 나길래..병원데려가 지혈제 바르고 그래도 소용없길래..
오빠가 손님께 싹싹 빌며 사정했습니다..그 아이에겐 괜찮다고 다 해결했다고 안심시켰구요....
가장 중요한 "홍역"걸린 강아지...이 대목이 가장 중요한데요...
손님강아지 말티즈'사랑이'가 저희 혈통견과 교배해 아가 세마리를
낳았죠..출산한지 20일 경 사랑이와 자견 세마리가 샵으로 함께와서 분양할 수 있을때까지 샵에서 돌봐주기로 했죠..
암컷 한마리는 강아지 좋아하는 언니가 100만원에 분양해가셨고 수컷한아이는 이웃에 사시는 손님이 80만원에 분양해가셨죠..
남은 수컷 아이 한마리..오빠가 손님한테 분양할까 하다가
"XX아..나중에 종견으로 키울래?니가 키운다면 50에 주겠다.."
하였고..우리샵 종견들이 엄청나게 돈을 벌어주는 걸 봤기에 흔쾌히
ok하였고 돈이 없으니까 월급에서 결제하는 방식으로 합의했죠.
집에 데려가면 귀찮고 힘들까봐 샵에서 우리가 밥먹이고 응가 치워주고 3개월이 다 되도록 키워줬죠..
한 아주머니께서 "강아지 분양하면 안되나?"
하시길래 오빠가 "XX아..강아지 못 키울꺼 같으면 분양할까?"
라고 지가보는 앞에서 얘기했었는데.."아니오"라고 거절했었죠..
'강아지를 집에 데려간 건 일 그만두기 3일전이었다..
홍역에 걸려 설사를 한 건 정확히 일주일 전이었다'
고 거짓말을 해놓았던데...강아지를 집에 데려간적은 단하루도 없었죠...종견으로 쓸 욕심에 덜컥 분양받아 한번도 안아준 적 없고 방치해놓고..하루는 "루이야..미안하다..집에도 못데려가고..불쌍하다"라고 얘기하며 안아주는걸 봤습니다...
본인이 샵에서 거의 놀다간 날이 많았다..라고 적어놨던데..
정말 그랬죠..남의 돈 돈백만원 몇십만원은 아무것도 아니고 내돈 몇천원은 소중합니까?몇천원이라도 벌려고 제가 선물한 옷을 인터넷에 팔고 있으니 어이가 없죠..거의 매일 놀다가 우리랑 맛있는거 시켜먹고 저녁엔 그아이 친구까지 불러 회식하고 택시비까지 챙겨주고 술취한 친구는 몸을 못가누길래 오빠집에 재우고 저까지도 집에 못가고 다음날 아침까지 사먹여 집에 보냈더랬죠...
여름이 되면서 점점 더워지고 없던 미용이 점점 늘어나면서 점점 인상쓰고 개들한테 욕하고 때리고..맘떠났다 싶어 오빠가 사람 안구해진 상태에서 "XX아..다시 병원으로 올라갈래?"라고 물었고..
바로"네"하길래 올려보내줬죠..그때까지 그아이 강아지는 샵에 있었구요...그동안 고마웠다..강아지 봐줘서 감사하다...사람없는데 올려보내줘서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뒤도 안돌아보고 가더군요..
사람이 어찌 저럴 수 있나싶어..벌받을꺼라고 속으로 생각했죠...
올라간지 몇분이 채 안되어 아이가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서 강아지 안고 헐레벌떡 뛰어내려왔죠.."2층으로 올라가다가 계단에서 강아지를 떨어뜨렸다..머리를 쿵하고 찍어 애가 걸음을 못 걷는다..이상하다"
며 병원에서 원장이 놔둘 데 없다고 데리고 가라 했다기에 우리가 돌봐줄테니 놔둬라 하구 강아지를 따뜻한 매트깔아주고 일단 지켜봤죠...
다시 내려오더니 "원장님이 개 데려와도 된대요.."
하더니 다시 강아지 안고 데려갔죠...지가 매일 눈으로 확인했던..
건강하고 잘 놀던 아이었습니다..우리가 로얄케닌 사료 먹여가며
매일 건강상태 확인한 아이었구요..모견,부견,동배에서 태어난 아이들도 멀쩡하게 잘 있었고..샵에 홍역이 돌면..바로 죽음이죠..
그 시기에 홍역이란 바이러스는 샵에 존재 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녁에 뽀르르 내려오더니 친구,동생 동행해서 대놓고"돈달라"합디다..
"제가 이러이러한 실수를 했고 상황이 어려우니 보상을 좀 부탁한다"
는 지혜로운 어투였다면 맘약한 제남친은 기꺼이 그 돈 줬을껍니다...
강아지가 주인의 부주의로 뇌를 다친 경우 몇 번 보았습니다.
걷지를 못하고 이상증세를 보이다 사망한 경우를 보았는데요..
강아지는 사람보다 두개골이 약하기 때문에 큰 충격을 이기지 못합니다.본인이 실수해서 스스로 인정을 해놓고 불쌍한 강아지에 대한 죄책감도 없이 병으로 죽었다 본 전 물어달라.책임져라...는 어이없는 행동과 인터넷 포털싸이트,미용사까페등 여기저기 도배해서 거짓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심금을 울리고 있길래..
오빠가 어린애가 장난친거 그냥넘어가자고 하였으나..이미 용서할 수 있는 선을 넘어섰기에 지금 형사소송,민사소송 진행중입니다.
그아이는 강사모 까페에서 제가 선물했던 T셔츠를 판매하고 있더군요..뭐 괘씸죄에 형량이 있다면야 무기징역감이라고 말하고 싶지만...그딴 건 필요없구..피해보상?이런 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항상 베풀고 진심으로 대한 사람의 맘을 짓밟고 진실을 왜곡시켜 한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린 죄는 벌 받아 마땅하겠죠..
알지도 못하면서 댓글달아주시고 애견샵을 폭파시켜야한다..전화번호를 대라..사기꾼 놈 죽여야한다고
친절히 댓글 달아주시는 덕분에 제 남친 정신과 치료받고 있습니다.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 애견업을 해야한다는데..잘 키우던 강아지 갖다버리는 니들보다는 훨씬 복받을 사람이거든요?
2002년도 9월 20일에 태풍 매미때 오빠가 키우던 알래스카 말라뮤트 '빈이'가 세상떠나면서 오빠가 직장도 때려치우고 사람 화장터가서 장례업체 소개로 50만원주고 화장해주었고..전국을 돌며 빈이 닮은 말라뮤트를 다 끌어모으다가 분양하기 시작하면서 애견업에 발을 들였습니다..주변의 권유로 애견샵 시작했고 애견업을 한지 10년째 접어들었구요...
강아지도 생물이라 사고건 두 건 있었습니다..십원 한 푼 안떼고
돈 물어주고 병원비까지 저희가 부담했었습니다.그 분 만덕에 사시는 시츄 사랑이 견주분 입니다.
샵 종견들 평생 갇혀 교배만 하고 애견샵 개들 불쌍하다고 어떤분이 글 다셨던데..우리 아이들 중에 불쌍한 아이 한아이도 없습니다.
돌아가며 목욕시켜 오일 목욕도 하고 가끔 집에 데려가 재우고
출산한 아이는 사골에 도가니탕에 1인용 전기장판에서 따뜻하게
생활하고 양질의 사료먹여가며 운동시켜가며 사랑으로 키우는
내 소중한 아이들입니다.
댓글에다가 친절히 지역정보 전화번호..괴정동 큐X애견샵
해놓고..누군가 명예훼손하지말라 댓글단데 밑에
큐X애견 사장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라고 재밌게 장난쳐 놓으셨던데...네이트 평소에 하지 않아서 모르고 있었는데..저희손님이
얘기해줘서 알았습니다..작년 8월에 올려 놓은 글을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제가 아는 미용학원에까지 다 소문이 나서 남들에게 먼저 전해 들어
자료 다 스크랩해서 경찰에 넘겨주었구요..
뭐 또 어떤분은 자기가 애견협회,애견연맹에 아는 분 많으니 개값을 받아주겠다는데...
애견연맹에서 하는 일이 뭔지나 알고 떠듭니까?
지실수로 지손으로 죽인개 보상받아주는 그딴 일 하지 않거든요...?
저희도 애견연맹,협회에 아는 분 많고 혈통서 때문에 달달이 돈 많이 지불하고 연회비 꼬박내고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거짓말투성이 진실을 왜곡시킨 배은망덕한
자작극에는 그다지 지능적이진 않았지만 직접적으로 명예를 훼손하는 욕설이 들어있지 않았기에 형사소송은 무난히 피해갈 확률이 있으나..
10년 동안 쌓아온 명예를 실추시키고 한 사람 인생을 망가뜨리고...
누구나가 알수있게끔 상호를 교묘하게 올려놓아 많은 불특정 다수로부터
지탄을 받고 억울하게 모욕감을 준 명백한 사실이 있기에 민사소송 들어갑니다.
샵을 폭파시키겠다..어딘지 알려주면 찾아오시겠습니까?
꿀릴꺼 없고 사기친 적 없습니다..
여기는 부산시 사하구 괴정3동 430-4번지 큐티애견이구요..
전화번호도 알려달라면서요?051-204-7568이니까
제발 찾아오시고 전화 좀 주십시오.
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거짓말을 한 아이와 잘못된 정보로 남의
명예를 더럽히시는 분들 무조건 법적 처벌 받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잃을것이 없습니다.
매일 놀다가는 날이 더 많은 아이 챙겨주고 친구 동생,가족까지
챙겨주며 60만원 월급 실력밖에 안되는 애를 100만원에 인센티브
10만원깢이상 더 챙겨주며 지가 원해서 강아지 싸게 분양한게 그리 큰 죄인가요?강아지 원가가 27만원이다 이런 뭐 개풀뜯어먹는 소릴 적어놨던데...27만원이 원가?원가라는 말은 경매장에서 데려온 원가를 말하는 건지...그개는 엄연히 그아이도 아는 가정견 자견들로 엄마와 함께 석달을 샵에 있었습니다.
물론 견주분께는 경매장 시세보다 높이 챙겨드렸구요..
옛날에 경매장 아이들을 데려와보니 아프고 병치레를 많이 해서 거의 취급하지 않습니다.
지가 무슨 기준으로 지강아지 가치를27만원으로 매깁니까?강아지를 조금이라도 사랑하는 맘이 있었다면 그런 행동 못합니다..
강아지도 죽지 않았을꺼구요..그럼 27만원이라 칩시다..
2개월째 분양하는데...한달을 샵에서 키워줬으니..호텔비 30만원을 오히려 받아야하는건가요?얻다대고 강아지 홍역으로 죽었으니 돈내놔라는 사기를 칩니까?강아지에 대한 애정이 조금이라도 있었을까요?
저도 예전에 제가 키우던 아이가 4개월 접어들면서 제 부주의로 세상떠났었는데...너무 미안한 맘에 서울살때 신림동에서 장례해줬습니다..그 본전 생각하는 아이는 지손으로 죽인 강아지 쓰레기통에 아마 버렸을껍니다..양심이 있기나 한겁니까?지금이라도 법의 테두리안에서 합당하다면 그 돈 내줄 맘 있습니다.누군가 또 댓글에 개가 죽어 슬픈거냐?돈이 아까운거겠지..라고 해놨던데..딱 맞는 얘기네요..
애견업 10년 하면서 남친은 이런 일 처음 겪는다고...지금 바보처럼 넉이 나가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 정도입니다...왜곡된 진실이 밝혀지고 제자리를 찾을때까지 끝까지 갈껍니다...
세상물정 모르는 21살 50만원 뜯긴 사연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