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글꼴 ?

새이름2009.06.19
조회521

오늘은 못 보던 내용의 글이 글쓰기 화면에 나오는 군요

막대기를 대니까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 안에는 유료 글꼴이라는 단어가 있었는데

누가 돈을 바쳐 가면서 글쓰기를 시도하는 회원들이 있나보군요

 

우리는 돈을 줘가면서 온라인 글쓰기를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툭 건드니까 알아서 찌그러져 주는 저 센스있는 행동을 본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피차 볼일이 끝났으면 눈 웃음 지으며 사려져 주는 것이 더운날씨에

주고 받는 에티켓아니겠어요?

 

 

 

이렇게 말을 해줘도 어제부터 계속 붙어 다니는 스토킹의 홍보대사가

여전히 붙어  있습니다

 

혹시 나를 좋아하나?

 

 

에이~~설마 아니겠죠?

정보에 능통하며 각종 언론과 방송 사회질서의 환경을 기가막히게 로비와

상납과 더불어 각종 정보를 통하여 나를 알고있는 장사꾼이  나를 좋아할리는

없습니다 

 

뭔~~~가 따로 이루어야할 목적이 있는 것도 같은데

서로 의견을 교환할수 있는 친구  신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옛날 아주 먼옛날에 예수님이라는 분이 있었죠

워낙 기존 기득층들이 못살게 굴고 예수를 죽이지 않으면 먹지도 않고

잠들지도 않겠다며 검찰을 구워 삼고 그 수장인 빌라도의 마음을 얻어

결국 십자가에 죽게 만듭니다

 

죽였다 했을 때 죽어 줬고

다시 살았다 했을 때 믿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는 전략적 전술을 지혜롭게

구사하신 예수님은  그동안 자본과 권력과 종교적 속성속에서 백성을 노예화

하고 종된 삶을 살던  제자들과 아주 몰래  

그러니까  아리랑 3호의 정보능력으로도 알수 없는 크고 비밀한 일을 성취하기 위해

조용한 바닷가 그 모래위에서   베드로및 제자들과 식사 한게임을 하게 됩니다

 

그 때 하신  나라를 위한 홍보성 멘트가 지금가지 전해져 오고 있는데

이 멘트가 가슴 깊은 영혼속에 스며들며 세세토록 그 홍보의 능력을 맛보고 있는데

그 구절을 말씀드리도록 하지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시리라"

 

 

이 세상 그 어느 국가 어느기업보다 크고 넓고 깊고 높이 그 이름을 높이며

영광을 받는 기업은 이전에도 없었고 이 후에도 없을 것입니다

 

 

그 회장님의 능력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그 분이 언제나 항상 그 마음에서 흘러 나오는 생명의 인격을 통하여

모든 사원들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위하여 성령의 권능으로써

세우고 지키고 부흥케 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디에서 그 양분을 받아 먹고 지체들이 자라고

무엇을 위하여 홍보대사로써 사명을 다 할수 있는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하시고 때를 얻던지 못얻더니

강하고 담대하게 세일을 할수 있는 그 능력을 갖기를 워하십니까

구경만 하지 마세요

 

따라만 다니지 마시고

마음을 열고 입술을 열어 그 분의 마음을 전하십시요

자기 이름과 명예를 위하여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지 말고

말이던 말슴이던 남보다 위에 서려고 하지 말며

하나님아래서 겸손하게 그 분을 찬양하는 삶속에 

당신의 기업을 높여주고 세상에서  뛰어 나게 하실겁니다

 

 

 

그리고 말입니다

영어를 썼으며 .... 으로 끝내지 마시고 온전한 스페링을 보여주세요

기름값이 더 듭니까?

그래요 유가가 지 맘대로 오르락 내리락 하려다가 다시 계속 오르기 때문에

주머니 사정을 알겠습니다만  손가락 몇번만 움직이면 단어 하나가 완성 되는데

그것도 하지않고 호기심을 발동 시키는 당신의 광고성 멘트가

솔직히 마음에 않들어요

 

잘합시다

 

 

친구되시는 예수님을 당신의 친구로 사귀시기를  원하시면

일단은 암 유발 물질이 없는 생수로 목욕을 제기 하시고

좀 기다리십쇼

 

성령의 세례가 당신께 살며시 또는 소나기 처럼 내려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