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허리가 이렇게 아플수도 있구나...허리 통증이 이렇게나 아플줄 몰랐습니다. ㅠ.ㅠ 비까지 오니 더 아픈거 같아요... 꼬리뼈까지 왼쪽으로 있는 뼈는 모두 삔것마냥 아파요... 어제는 사무실 의자에 앉아있다가 걸어가려고 일어났는데 글쎄.. 그대로 아픔에 주저앉을뻔 했어요... 왼발을 딛지도 못하겠고... 신랑하고 같은 직장에 다니는지라 다행히 퇴근은 신랑한테 매달리다시피 해서 간신히 했답니다... 임신해서 배불러오면 허리가 아프다고들 하지만...이건 너무한다 싶을정도로 아픕니다. 님들 중에서도 이렇게 아프신분 있나요??? 혹시 무슨 문제가 있지나 않나... 다른병이 생긴건 아닐까... 심히 걱정스럽습니다...ㅠ.ㅠ 허리부터 해서 통증이 심해지니 무릎까지 아프구요... 걷는게 무섭습니다... 회사는 계속 다녀야 하고...허리는 끊어지겠고.... 어제 신랑이가 수건 뜨겁게 해서 찜질을 좀 해줬는데도 매 한가지입니다... 내일은 우선 산부인과가서 의사샘하고 상담좀 해보려구요.... 침을 맞던가 뭔 수를 내야지....이대로는 정말.... 울 샛별이도 거꾸로 있다는데... 허리때문에 운동도 못하고.... 점점 불안해 집니다... 이렇게 아픈거... 정말 순수하게 임신때문일까요??? 아니면 염증이나 다른 병이 생긴걸까요... ㅠ.ㅠ 비까지 오고... 감기 떨어질만하니 또 허리아프고.... 우울합니다...
허리 찜질..해도 되나요?
세상에나...
허리가 이렇게 아플수도 있구나...허리 통증이 이렇게나 아플줄 몰랐습니다.
ㅠ.ㅠ 비까지 오니 더 아픈거 같아요...
꼬리뼈까지 왼쪽으로 있는 뼈는 모두 삔것마냥 아파요...
어제는 사무실 의자에 앉아있다가 걸어가려고 일어났는데 글쎄.. 그대로 아픔에
주저앉을뻔 했어요... 왼발을 딛지도 못하겠고...
신랑하고 같은 직장에 다니는지라 다행히 퇴근은 신랑한테 매달리다시피 해서 간신히
했답니다... 임신해서 배불러오면 허리가 아프다고들 하지만...이건 너무한다 싶을정도로 아픕니다.
님들 중에서도 이렇게 아프신분 있나요??? 혹시 무슨 문제가 있지나 않나...
다른병이 생긴건 아닐까... 심히 걱정스럽습니다...ㅠ.ㅠ
허리부터 해서 통증이 심해지니 무릎까지 아프구요... 걷는게 무섭습니다...
회사는 계속 다녀야 하고...허리는 끊어지겠고.... 어제 신랑이가 수건 뜨겁게 해서 찜질을 좀 해줬는데도
매 한가지입니다...
내일은 우선 산부인과가서 의사샘하고 상담좀 해보려구요.... 침을 맞던가 뭔 수를 내야지....이대로는
정말.... 울 샛별이도 거꾸로 있다는데... 허리때문에 운동도 못하고.... 점점 불안해 집니다...
이렇게 아픈거... 정말 순수하게 임신때문일까요??? 아니면 염증이나 다른 병이 생긴걸까요...
ㅠ.ㅠ 비까지 오고... 감기 떨어질만하니 또 허리아프고.... 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