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정말싫어~~

dd2009.06.19
조회190

울회사 사장 정말 싫다

 

회사 들어올때는. 잡코리아에 이력서 올려논거 보고 사장이 직접 전화하더라.

 

멀어서 싫다니깐 걱정말라고 오라드라.

 

.

 

그렇게 회사를 다닌지 일년이 넘었네요

 

회사에 팀은 3개고 하는일도 각각 다른대요.

 

한팀은 그렇게 사장님이 싸고 도네요

매출이나오던 말던. 야근해서 밥을 먹던가 말든가.

 

그러나 우리팀은.. 맨날 갈구네요..

 

기름도 넣을때 3만원만 넣으라 하고 ..  다른팀은 출장갈때나 어디갈때

 

꼭꼭. 법인카드로 긁고 다니고

 

 

또. 여직원들 불러서는. 일없으면 책상치워라..~~

 

영업사원들인지라 자리에도 없습니다.  어지러 놓코 안치운거는 여직원들 책임.

 

오죽하면 모니터에 책상치우라고 까지 써놨건만. 말을 들어먹지도 않네요

 

이번년도 들어서 .   불러다 놓코는 매출땜에 또 갈구네요.

고정수입이 줄은거랑. 우리팀 팀장님 관둔 영향도있는대요.

 

팀장님도 없고. 우리팀 다른분들은 다 영업사원들이니 직접 여직원들 불러다가 말하네요

 

회사가 적자 다느니.  언제까지 막아줄수 없다느니.

 

서울 여자들은 프로의식을 갖고 . 일한다. 할일이 있으면은 몇일을 섀서 라도한다.

 

난 사장이라고해서 여기 저기 바쁘게 다닌다.. 내가 젤 바쁠거다.

 

아..회사가 적자라고 하면서 여기저기 돈꾸고 다닌다.    어떤회사는 3개월째 월급이 안나와도

 

안그만 두고 있다.너네들 같으면 그러겠느냐 이러시고.

 

뭐 홍보 하라고. 하면서 금요일마다 부르네요.

 

주간보고 하라질 않나.  마케팅론 이론 줘놓고는 읽어보고 실전에 대입해보라하고는

 

증말.. 짜증이네요.. 

 

대체 왜 ~ 여직원들 만 가지고 이러는지.

 

매출안나오는게 뭐~~ 우리들 탓인가.~~

 

접대하느라 술마시고, 하면은 한애기 또들어주고. 하는대 이런거 나도 싫다면서

 

자기는 우리들한테 모아서 말할때마다 같은애기 계속 하는건 뭔대요~~

 

영업사원들 수금 잘안된다고 몇번이나 불러들여가고

 

퇴근하는것도..   퇴근시간에 퇴근도 하지 말램니다.

 

회사가어려우니 도와달라면서 .   일좀 더해주고 가라네요.

 

약속없거나. 피곤하거나 하면 가고,    또 먼저갔다가 뭐라고 할지.

 

퇴근시간에 퇴근도 못하고 ㅠㅠ뭐예요~

 

 

아악~`~~  정말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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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또 있네요

 

매일 업무일지를 써요

 

하는일 몇시부터 몇시까지 시간별루요

 

하는일은 맨날 똑같은대 그거갖고도 갈구네요

 

하는일이 매일 똑같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