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금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저는 20대 중반이고 4년여동안 만난 남자가 있습니다. 중간에 헤어지고 그사이 그남자는 다른 여자도 한번 만났었고. 저와의 관계가 들통나 헤어졌던 적도 있었죠. 그 이후 그냥 보통의 연인들처럼 만났습니다. 사귀지는 않고. 세상에서 첫남자를 못잊는 여자만큼 멍청한건 없다고 하지만. 그래서일수도 있고 암튼 제가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한다고 말한 사람이니까요. 다른사람이 우릴보면 어쩌면 엔조이에 가까웠겠죠. 제 친구들은 제발 그만 만나라고 할 정도이니까. 같이 있을땐 정말 저밖에 모르는 사람이에요. 하지만 언제나 자기가 보고 싶을때만 연락을 하죠. 만나는동안 연락안되는것때문에 정말 많이 싸웠거든요. 저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잠자리할때는 언제나 사랑한다고 말해달라고 하는 사람.. 둘다 성인이고 관계를 하는 것에 후회는 없습니다. 그 사람이 그것때문에 저를 만난다고 다들 생각하시겠지만. 꼭 그런건 만은 아니에요. 같이 있을땐 정말 잘하고 저를 만나는 동안 결코 다른 사람을 만난적이 없다는건 제가 아니까요. 저에게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란다고 하면서 그냥 남자 동창얘들한테 연락만 와도 질투하고. 만나면 언제나 하룻밤을 함께하고. 다른 여자를 만나는것도 아니고. 다른 남자 생겨도 자기랑은 죽을때까지 만나자고 하는 남자. 몇일전 연애불변의법칙에서 6년사귄 남자가 작업녀에가 넘어가서 못할짓 다하는 모습을 본 여자가 했떤 말이 계속 맴도네요. '나는 너한테 보험일뿐이잖아' 6년 만난 사람도 그런데 저는 고작 4년이고 저같은 경우은 아무것도 아닌건가요.?;; 저는 4년동안 정말 바보같을 정도로 그사람만 바라봤어요. 남자들은 그런여자들한테 매력을 못느낀다고 하죠..;; 이남자한테도 저는 그저 보험같은 존재일 뿐일까요.? 이쯤에서 그만 만나야 하는거겠죠? 저같은 경함 하신 분들 없나요?
그 남자의 심리가 뭘까요?
그냥 조금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저는 20대 중반이고 4년여동안 만난 남자가 있습니다.
중간에 헤어지고 그사이 그남자는 다른 여자도 한번 만났었고.
저와의 관계가 들통나 헤어졌던 적도 있었죠.
그 이후 그냥 보통의 연인들처럼 만났습니다. 사귀지는 않고.
세상에서 첫남자를 못잊는 여자만큼 멍청한건 없다고 하지만.
그래서일수도 있고 암튼 제가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한다고 말한 사람이니까요.
다른사람이 우릴보면 어쩌면 엔조이에 가까웠겠죠.
제 친구들은 제발 그만 만나라고 할 정도이니까.
같이 있을땐 정말 저밖에 모르는 사람이에요.
하지만 언제나 자기가 보고 싶을때만 연락을 하죠.
만나는동안 연락안되는것때문에 정말 많이 싸웠거든요.
저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잠자리할때는 언제나 사랑한다고 말해달라고 하는 사람..
둘다 성인이고 관계를 하는 것에 후회는 없습니다.
그 사람이 그것때문에 저를 만난다고 다들 생각하시겠지만.
꼭 그런건 만은 아니에요. 같이 있을땐 정말 잘하고 저를 만나는 동안
결코 다른 사람을 만난적이 없다는건 제가 아니까요.
저에게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란다고 하면서 그냥 남자 동창얘들한테 연락만 와도
질투하고. 만나면 언제나 하룻밤을 함께하고. 다른 여자를 만나는것도 아니고.
다른 남자 생겨도 자기랑은 죽을때까지 만나자고 하는 남자.
몇일전 연애불변의법칙에서 6년사귄 남자가 작업녀에가 넘어가서 못할짓 다하는 모습을
본 여자가 했떤 말이 계속 맴도네요. '나는 너한테 보험일뿐이잖아'
6년 만난 사람도 그런데 저는 고작 4년이고 저같은 경우은 아무것도 아닌건가요.?;;
저는 4년동안 정말 바보같을 정도로 그사람만 바라봤어요.
남자들은 그런여자들한테 매력을 못느낀다고 하죠..;;
이남자한테도 저는 그저 보험같은 존재일 뿐일까요.?
이쯤에서 그만 만나야 하는거겠죠?
저같은 경함 하신 분들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