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세 대학생입니다.학교 축제때 친구들과 술을 먹다 남자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게 되었는데요.축제여서 기분도 좋았고 나이도 같아 술자리는 즐겁고 편했습니다.결국에는 제 친구와 저만 남게 되었고 우리는 집에 가기위해 택시를 탔습니다.그런데 그 중 두명이 같은 방향이라면서 택시에 타게 되었고...여차저차... 실랭이 끝에 저희 집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저는 너무나 졸려서 제 친구에게 모든 임무를 맡기고 잠이 들었고제 친구와 걔네들은 술을 먹다 결국에는... 모두가 잠이 들어 버린겁니다.침대에서는 저랑 제 친구가 잤고 옆 바닥에는 그 문제의 놈이 잤고나머지 불쌍한 아이는 구석에서 얌점히 잤어요. 사건의 시작은 여기서부터입니다.잠결에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눈을 떠보니 그 놈이 오른손을 침대에 걸치고는 손가락으로 제 친구 바지를 내리려 애쓰고 있더군요. 그걸 보는 순간 잠결에 놀란 나머지 그 자식 손을 때렸습니다. 손 떼라고...또 몇분이 흘렀나... 이상한 소리가 나더라구요.제 친구는 엎드려서 기절한 얘마냥 누워있었고 그 놈은 못 벗긴 제 친구 바지를 이제는 두 손으로 벗기고 있었습니다. 순간 제가 '너 지금 뭐해'라고 묻자 그 놈은 바쁘단 듯이 '왜'라는 말 한마디만 하고서는 바지와 팬티를 내리더군요. 민망하게 제 친구 엉덩이가 반쯤 보였고제가 다시 옷을 올려서 입혔고 그 놈한테 내려가라고 미친거 아니냐고 밀어 버렸습니다.그 놈은 계속해서 손가락을 이용해 몇번의 시도를 했지만 그때마다 따끔한 제 손맛에 혼구녕이 났습니다. 그러다가 몸을 뒤척이면서 제 친구쪽으로 돌려 눕게 되었는데 그 놈이 떡하니 보이는 겁니다. 일어나면서 '야 너 미쳤냐 내려가... 라고... ' 전 더이상 말을 못하고 다시 누웠습니다. 그 놈은 밑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채 매미마냥 제 친구 등위에 딱 붙어 있더라구요.욕을 한바가지 하려 했던 내 의도와는 다르게 그 놈 엉덩이를 보는 순간 할말을 잃었습니다.저도 참 문제있죠. 쫒아내던가 아니면 제 친구를 안쪽으로 제가 자리를 바꿔주던가 그때 그 순간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그 놈 엉덩이를 세차게 때렸어야 하는건데...이런 생각도 조차 할틈도 없이 다시 잠들었습니다. 도대체 몇번을 깼다 잤다를 반복했는지 몰라요. 전 그 놈 엉덩이 때문에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서 내려가라는 말만 반복했답니다.타이밍 딱이게도 엎드려 자던 제 친구가 그 놈이 무거웠는지 돌아 눕더군요.그 놈은 이때다 싶었는지 가슴쪽으로 손이 가더라구요. 그걸 본 전 또 가만있지 않았죠.손을 때렸더니 나중에는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더라구요. 그 손마저 제가 빼냈습니다.이제 포기하고 내려갈 때도 됬는데 찰싹 붙어있더라구요.결국에는 안되겠다 싶었는지 침대 모퉁이에 앉아서 한참동안 생각을 하다가 옷을 입고 불쌍하게 자던 친구와 나가더라구요.자고 일어났더니 그 놈이 벗어놓고간 바지가 있더라구요.버릴려고 딱 드는 순간 팬티가 툭하고 떨어졌습니다.도대체 뭘 입고 간건지... 그 놈의 행동은 아직도 이해가 가질 않네요.2
낯선남자가 팬티를 벗어놓고 갔어요
저는 23세 대학생입니다.
학교 축제때 친구들과 술을 먹다 남자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게 되었는데요.
축제여서 기분도 좋았고 나이도 같아 술자리는 즐겁고 편했습니다.
결국에는 제 친구와 저만 남게 되었고 우리는 집에 가기위해 택시를 탔습니다.
그런데 그 중 두명이 같은 방향이라면서 택시에 타게 되었고...
여차저차... 실랭이 끝에 저희 집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졸려서 제 친구에게 모든 임무를 맡기고 잠이 들었고
제 친구와 걔네들은 술을 먹다 결국에는... 모두가 잠이 들어 버린겁니다.
침대에서는 저랑 제 친구가 잤고 옆 바닥에는 그 문제의 놈이 잤고
나머지 불쌍한 아이는 구석에서 얌점히 잤어요.
사건의 시작은 여기서부터입니다.
잠결에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눈을 떠보니 그 놈이 오른손을 침대에 걸치고는
손가락으로 제 친구 바지를 내리려 애쓰고 있더군요.
그걸 보는 순간 잠결에 놀란 나머지 그 자식 손을 때렸습니다. 손 떼라고...
또 몇분이 흘렀나... 이상한 소리가 나더라구요.
제 친구는 엎드려서 기절한 얘마냥 누워있었고
그 놈은 못 벗긴 제 친구 바지를 이제는 두 손으로 벗기고 있었습니다.
순간 제가 '너 지금 뭐해'라고 묻자
그 놈은 바쁘단 듯이 '왜'라는 말 한마디만 하고서는
바지와 팬티를 내리더군요.
민망하게 제 친구 엉덩이가 반쯤 보였고
제가 다시 옷을 올려서 입혔고
그 놈한테 내려가라고 미친거 아니냐고 밀어 버렸습니다.
그 놈은 계속해서 손가락을 이용해 몇번의 시도를 했지만
그때마다 따끔한 제 손맛에 혼구녕이 났습니다.
그러다가 몸을 뒤척이면서 제 친구쪽으로 돌려 눕게 되었는데
그 놈이 떡하니 보이는 겁니다. 일어나면서 '야 너 미쳤냐 내려가... 라고... '
전 더이상 말을 못하고 다시 누웠습니다.
그 놈은 밑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채 매미마냥 제 친구 등위에 딱 붙어 있더라구요.
욕을 한바가지 하려 했던 내 의도와는 다르게 그 놈 엉덩이를 보는 순간 할말을 잃었습니다.
저도 참 문제있죠. 쫒아내던가 아니면 제 친구를 안쪽으로 제가 자리를 바꿔주던가
그때 그 순간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그 놈 엉덩이를 세차게 때렸어야 하는건데...
이런 생각도 조차 할틈도 없이 다시 잠들었습니다.
도대체 몇번을 깼다 잤다를 반복했는지 몰라요.
전 그 놈 엉덩이 때문에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서 내려가라는 말만 반복했답니다.
타이밍 딱이게도 엎드려 자던 제 친구가 그 놈이 무거웠는지 돌아 눕더군요.
그 놈은 이때다 싶었는지 가슴쪽으로 손이 가더라구요.
그걸 본 전 또 가만있지 않았죠.
손을 때렸더니 나중에는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더라구요.
그 손마저 제가 빼냈습니다.
이제 포기하고 내려갈 때도 됬는데 찰싹 붙어있더라구요.
결국에는 안되겠다 싶었는지 침대 모퉁이에 앉아서 한참동안 생각을 하다가
옷을 입고 불쌍하게 자던 친구와 나가더라구요.
자고 일어났더니 그 놈이 벗어놓고간 바지가 있더라구요.
버릴려고 딱 드는 순간 팬티가 툭하고 떨어졌습니다.
도대체 뭘 입고 간건지... 그 놈의 행동은 아직도 이해가 가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