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는 20대 초반이라고 하기 뭐한 ..20대 입니다 오늘 영화보러 cgv에 갔었거든요 남친이랑 둘이갔는데 영화보기 전에 남친이 담배핀다고 흡연실을 갔는데흡연실에 사람들이 좀있어서 옆에 문열면 비상구있거든요 거기로 나갔어요 거기도 사람들이 담배 많이 피거든요 근데 바로 교복입은 고등학생 두마리가 들어오더니 담배를 졸라 당당하게 꺼내가지고 피더이다 ... 아니 솔직히 다큰 성인 둘이 떡하니 쳐다보고있는데아직 미성년자가 담배 꺼내서 쳐물고 있는 꼬라지를 보고있자니 19살 짜리 동생을 둔 저는 갑자기 화가 치밀더라구요 그래서 남친한테 저것들 뭐하냐고 한마디 해야겠다고 하니까 하지 말래요 지몸 지가 상하고 지가 다 알아서 한다고 요새 고삐리들 개념없다고 그냥 두라데요 하아 -_- 주먹이 부들부들 떨리는데 또다른 20대 커플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걔네도 그냥 나이 나만하게 먹은거같은데 내비두고 할일 하더라구요 그렇게 그냥 그 고삐리들을 보냈지요 -_- 영화를 보고나와서 남친님하가 또 담배를 피러 간다고 해서 거기에 갔는데 그것들 두마리가 또오네요 ?아 ... 저것들이 진정 돌았구나 해서 뭐라 할라하니까 여자애가 눈치가 보였는지 위로 뽀로록 올라가더니 일루와~ 하더니 둘이 한층을 올라가버리데요 내가 계단까지 가서 저 개념없는 것들하고 싸워야 되나 싶기도 했는데 남친이 별로 지나가다 부딛히는거 안좋아하는거 같아서 걍 말았어요 그리고 나오는길에 문 쾅 닫고 거기 문 잘 안열리거든요 꽉 닫았는데 잘 열었을라나 ... 옆으로 쭉땡기면 잘열리던데 .. 집에오는 내내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남친한테 전화로 아 진짜걔네 괴씸하다고 동생이였으면 귀싸대기 날라갔다고 왜 말렸냐고 하니까 가족도 아닌데 왜 간섭하녜요 요새 중고딩들 개념없는건 알겠는데공공장소에서 그래 내가 사복이라도 입고 담배 쳐폈으면 냅두겠는데 교복 보아하니 충기랑 하나는 어디 여상같던데... 하아 -_- 요새 교복입고 담배 당당히 피는게 당연한건가요 뭐 지가 지몸 상하게 한다는데 상관없지만 그래도 교복입고는 아니지 않습니까 ... 5살 아래 동생이 있다보니 지금 5살 아래동생이 고3인데 걔네 끽해야 고 1 고2 정도 됐을텐데 그러는거 보니까 한심하고 한숨만 나옵디다 솔까말 애새끼들 개념없는건 알겠는데 말린 남친도 너무 미움 -_- 학생은 학생이고 아직 성인 아니니까 아무리 가정교육 못배워쳐먹었어도 밖에나가서 부모 욕쳐먹이는 짓은 하지말았으면 합니다 뭐 저도 결국 아무소리도 못쳐했네요 ... 저도 참 한심하네요 이나이쳐먹고 --------------------------------------------------------------------반응들 참 .. -_- 남친보고 혼내달라는것도 아니었고 단지 교복입고 피는게 보기 그렇다고 19살 동생이 있는데 동생 생각나서 애들 담배피는거 보면 기분이 안좋다고 한건데 ... 얼굴안보인다고 고삐리들 자제좀 5
교복입고 당당하게 담배피던 고딩들
대전사는 20대 초반이라고 하기 뭐한 ..20대 입니다
오늘 영화보러 cgv에 갔었거든요
남친이랑 둘이갔는데
영화보기 전에 남친이 담배핀다고 흡연실을 갔는데
흡연실에 사람들이 좀있어서 옆에 문열면 비상구있거든요
거기로 나갔어요
거기도 사람들이 담배 많이 피거든요
근데 바로 교복입은 고등학생 두마리가 들어오더니
담배를 졸라 당당하게 꺼내가지고 피더이다
... 아니 솔직히 다큰 성인 둘이 떡하니 쳐다보고있는데
아직 미성년자가 담배 꺼내서 쳐물고 있는 꼬라지를 보고있자니
19살 짜리 동생을 둔 저는 갑자기 화가 치밀더라구요
그래서 남친한테 저것들 뭐하냐고 한마디 해야겠다고 하니까
하지 말래요 지몸 지가 상하고 지가 다 알아서 한다고
요새 고삐리들 개념없다고 그냥 두라데요
하아 -_- 주먹이 부들부들 떨리는데 또다른 20대 커플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걔네도 그냥 나이 나만하게 먹은거같은데 내비두고 할일 하더라구요
그렇게 그냥 그 고삐리들을 보냈지요 -_-
영화를 보고나와서 남친님하가 또 담배를 피러 간다고 해서 거기에 갔는데
그것들 두마리가 또오네요 ?
아 ... 저것들이 진정 돌았구나 해서 뭐라 할라하니까
여자애가 눈치가 보였는지 위로 뽀로록 올라가더니 일루와~
하더니 둘이 한층을 올라가버리데요
내가 계단까지 가서 저 개념없는 것들하고 싸워야 되나 싶기도 했는데
남친이 별로 지나가다 부딛히는거 안좋아하는거 같아서
걍 말았어요
그리고 나오는길에 문 쾅 닫고
거기 문 잘 안열리거든요
꽉 닫았는데 잘 열었을라나 ...
옆으로 쭉땡기면 잘열리던데 ..
집에오는 내내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남친한테 전화로 아 진짜걔네 괴씸하다고
동생이였으면 귀싸대기 날라갔다고 왜 말렸냐고 하니까
가족도 아닌데 왜 간섭하녜요
요새 중고딩들 개념없는건 알겠는데
공공장소에서
그래 내가 사복이라도 입고 담배 쳐폈으면 냅두겠는데
교복 보아하니
충기랑 하나는 어디 여상같던데...
하아 -_-
요새 교복입고 담배 당당히 피는게 당연한건가요
뭐 지가 지몸 상하게 한다는데 상관없지만
그래도 교복입고는 아니지 않습니까 ...
5살 아래 동생이 있다보니 지금 5살 아래동생이 고3인데
걔네 끽해야 고 1 고2 정도 됐을텐데 그러는거 보니까
한심하고 한숨만 나옵디다
솔까말 애새끼들 개념없는건 알겠는데
말린 남친도 너무 미움 -_-
학생은 학생이고 아직 성인 아니니까
아무리 가정교육 못배워쳐먹었어도
밖에나가서 부모 욕쳐먹이는 짓은 하지말았으면 합니다
뭐 저도 결국 아무소리도 못쳐했네요 ... 저도 참 한심하네요 이나이쳐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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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들 참 .. -_-
남친보고 혼내달라는것도 아니었고
단지 교복입고 피는게 보기 그렇다고
19살 동생이 있는데 동생 생각나서 애들 담배피는거 보면
기분이 안좋다고 한건데
... 얼굴안보인다고 고삐리들 자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