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가 30살이 되도록 연애한번 제대로 못하다가 중매로 사람을 만났는데 주변 동네사람들이 부모님 금술도 좋고 평판이 좋은 사람 이더라구요. 자기장사 해서 성격 활발하고 친절한 사람인데 전 그 반대로 성격이 넘 소심해서 연애도 못했어요. 근데 그사람이 저 좋다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데.. 문제는 한달정도 사귀고 나서 어느날인가 제 등뒤에 묻은 머리카락을 보더니 자긴 그럼점이 의심스럽다라고 하더군요. 첨엔 그냥 무슨 뜻이냐 했더니 여자가 혹시 칠칠맞은게 아닌가하는게 의심 스럽단 소리였다 말하더군요. 그렇게 넘어갔는데 오늘 또 그비슷한일이 생겼어요. 맨날 출근시켜주다가 오늘 못온다하더군요. 그런가생각했는데 왔더군요. 출근시켜준다구. 근데 제가 귀걸이가 바꿨는데 자기 출근시켜주려고 안올줄알고 귀걸이 바꾼거아니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물었죠 그게 오빠랑 안만나는거랑 무슨 상관있냐구.. 그랬더니 대충 또 넘어갔네요 그뿐이 아니라 항상 전화하면 어디냐는 기본이구.. 걍 강남이다이라고하면 강남어디냐구 자꾸 되묻구.. 사실.. 짜증이 나더군요.. 넘 꼬치꼬치 물으 니까.. 이거 혹시 의처증 초기가 아닐까요? 울 아부지가 의처증이 심해서 식구가 하두 시달리다보니 조금만 꼬치꼬치 물으면 짜증나더라구요. 아무 죄없는 사람 피말리는게 의처증이란걸 알기에 더욱더 신중하답니다. 남자들 여자 사귀면 이런건가요? 답변해주세요 ㅠㅠ ☞ 클릭, 오늘의 톡! 예전 남자친구의 여친과 채팅했어요
혹시 이남자 의처증이 아닐까요? 답변 부탁합니다.
제나이가 30살이 되도록 연애한번 제대로 못하다가 중매로 사람을
만났는데 주변 동네사람들이 부모님 금술도 좋고 평판이 좋은 사람
이더라구요. 자기장사 해서 성격 활발하고 친절한 사람인데 전 그 반대로
성격이 넘 소심해서 연애도 못했어요. 근데 그사람이 저 좋다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데.. 문제는 한달정도 사귀고 나서 어느날인가 제 등뒤에
묻은 머리카락을 보더니 자긴 그럼점이 의심스럽다라고 하더군요. 첨엔
그냥 무슨 뜻이냐 했더니 여자가 혹시 칠칠맞은게 아닌가하는게 의심
스럽단 소리였다 말하더군요. 그렇게 넘어갔는데 오늘 또 그비슷한일이
생겼어요. 맨날 출근시켜주다가 오늘 못온다하더군요. 그런가생각했는데
왔더군요. 출근시켜준다구. 근데 제가 귀걸이가 바꿨는데 자기 출근시켜주려고
안올줄알고 귀걸이 바꾼거아니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물었죠 그게
오빠랑 안만나는거랑 무슨 상관있냐구.. 그랬더니 대충 또 넘어갔네요
그뿐이 아니라 항상 전화하면 어디냐는 기본이구.. 걍 강남이다이라고하면
강남어디냐구 자꾸 되묻구.. 사실.. 짜증이 나더군요.. 넘 꼬치꼬치 물으
니까.. 이거 혹시 의처증 초기가 아닐까요?
울 아부지가 의처증이 심해서 식구가 하두 시달리다보니 조금만 꼬치꼬치
물으면 짜증나더라구요. 아무 죄없는 사람 피말리는게 의처증이란걸 알기에
더욱더 신중하답니다. 남자들 여자 사귀면 이런건가요? 답변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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