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싶은데...아이들...내아이들 아빠없는 자식으로 키울수없어 내가슴 쥐어 뜯으며 이리 넋놓코 앉아 있네요... 첫째이유..시어머니땜에 당신딸들 친정 문턱이 닿토록 드나듭니다.....며늘 명절과 친정엄마 생신외엔 절대 공식적으로 안보내줌 당신딸들 모임 인정합니다....며늘 결혼 8년만에 첨으로 1시에 외출, 5시에 귀가했는데 거실에 앉혀놓코 설교에 훈계에...결혼생활 10년동안 여름휴가 한번 안보내줌 (아 분가해사는 5년동안은 2번 갔다왔음).. 그러면서 당신은 봄가을로 꽃구경에 온천갑니다. 며늘 집에 강아지쌔끼 취급합니다...어딜 절대못나가게하고 열쇠도 아예 안갖고 다닙니다. 혹 제가 잠깐 나간사이 시엄니 들어오심 일주일은 넉넉히 갈굼 당합니다...아들자식 내외 동반외출 눈뜨고 못봅니다....더 열거할수가 없네요...속에서 열이 치받쳐 올라 더 쓸수가 없네요... 둘째이유...남편 이런 힘든 저 한번도 이해해준적 없고...피곤한스타일에 당신 엄마 피해 허구헌날 1시 넘어 들어옵니다. 시엄니 잠든후에...울시엄니 한마디로 사람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간간이 절 힘들게 하는것도 있어요...여자문제...차라리 눈에띄게 확 바람이라도 핀다면 뭔가 뒤집어 엎고 정리나 하겠는데...요즘들어 뭔가 이상해..남편의 폰을 확인하게 되었는데...며칠을 두고 지켜본바 의심가는 번호있어...체크해뒀는데...여자였고...그여자 매일 2-3번 전화오는데 통화했다면 5분이상 어젠 12분이나 했더군요...핸폰으로 이정도 시간이면 적은시간 아니죠... 얼마전엔 음성과 문자도 보냇던데...자기 핸폰에 고장나서 문자와 메세지만 된다는 내용으로...웬문자표시 하면서 슬쩍 남편한테 물어보니 거래처 직원이라고...당황하며 핑계대는게 역력한데...거래처 직원이면 상사와 일관계 통화해야지 왜 그여자와...남편 40대 중반인데...그여자도 유부녀이던데... 알려고하면 알아지는것인지...정말이지 우연찮케 그여자 이름과 사는집주소를 알게됐다... 더 두고봐야 하나...아님 경고의 메세지를 보내야하나... "댁가정 소중하면 남가정도 소중한법 깨기싫음 처신똑바로 하라고..첨이자 마지막경고라고..이렇케 보내볼까?....아님 더 지켜볼까요?....며늘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이래저래 복잡스러워...지금 내심정은 애들 데리고 나가고싶네요...남편한테 양육비만 주면 애들 데리고 나가고 싶다고...아침에도 목까지 올라오는걸 꾹 참앗는데....지금도 멍할뿐 답이 안서네요... 님들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미치겠습니다....
며늘님들~~저좀 도와주세요....
이혼하고 싶은데...아이들...내아이들 아빠없는 자식으로 키울수없어 내가슴 쥐어 뜯으며 이리 넋놓코
앉아 있네요...
첫째이유..시어머니땜에
당신딸들 친정 문턱이 닿토록 드나듭니다.....며늘 명절과 친정엄마 생신외엔 절대 공식적으로 안보내줌
당신딸들 모임 인정합니다....며늘 결혼 8년만에 첨으로 1시에 외출, 5시에 귀가했는데 거실에 앉혀놓코
설교에 훈계에...결혼생활 10년동안 여름휴가 한번 안보내줌 (아 분가해사는 5년동안은 2번 갔다왔음)..
그러면서 당신은 봄가을로 꽃구경에 온천갑니다.
며늘 집에 강아지쌔끼 취급합니다...어딜 절대못나가게하고 열쇠도 아예 안갖고 다닙니다.
혹 제가 잠깐 나간사이 시엄니 들어오심 일주일은 넉넉히 갈굼 당합니다...아들자식 내외 동반외출
눈뜨고 못봅니다....더 열거할수가 없네요...속에서 열이 치받쳐 올라 더 쓸수가 없네요...
둘째이유...남편
이런 힘든 저 한번도 이해해준적 없고...피곤한스타일에 당신 엄마 피해 허구헌날 1시 넘어 들어옵니다.
시엄니 잠든후에...울시엄니 한마디로 사람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간간이 절 힘들게 하는것도 있어요...여자문제...차라리 눈에띄게 확 바람이라도 핀다면 뭔가 뒤집어
엎고 정리나 하겠는데...요즘들어 뭔가 이상해..남편의 폰을 확인하게 되었는데...며칠을 두고 지켜본바
의심가는 번호있어...체크해뒀는데...여자였고...그여자 매일 2-3번 전화오는데 통화했다면 5분이상
어젠 12분이나 했더군요...핸폰으로 이정도 시간이면 적은시간 아니죠...
얼마전엔 음성과 문자도 보냇던데...자기 핸폰에 고장나서 문자와 메세지만 된다는 내용으로...웬문자표시 하면서 슬쩍 남편한테 물어보니 거래처 직원이라고...당황하며 핑계대는게 역력한데...거래처 직원이면 상사와 일관계 통화해야지 왜 그여자와...남편 40대 중반인데...그여자도 유부녀이던데...
알려고하면 알아지는것인지...정말이지 우연찮케 그여자 이름과 사는집주소를 알게됐다...
더 두고봐야 하나...아님 경고의 메세지를 보내야하나...
"댁가정 소중하면 남가정도 소중한법 깨기싫음 처신똑바로 하라고..첨이자 마지막경고라고..이렇케
보내볼까?....아님 더 지켜볼까요?....며늘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이래저래 복잡스러워...지금 내심정은 애들 데리고 나가고싶네요...남편한테 양육비만 주면 애들 데리고
나가고 싶다고...아침에도 목까지 올라오는걸 꾹 참앗는데....지금도 멍할뿐 답이 안서네요...
님들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