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16일 제가 다음 아고라에 흑석동 ㅈㅇ대학병원에서 유행성 출혈열(예상)으로방치되다시피해서 억울하게치료한번 못받고 사망한 제 동생에 관한 글을 올렸었습니다
근데 어제보니 글이 내려졌길래 다음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흑석동ㅈㅇ 병원측에서 권리침해 신고가 들어와서 글을 내렸답니다 억울한 제사연을 일방적으로 약관때문이라면서 내린 다음도 원망스럽고 제말이 거짓이라며 댓글달던 병원관계자같은 사람들의 제말의 거짓이면 허위사실유포로 고소하면 될걸 고소도 못하고 글만내렸다면 왜이겠습니까? 제말이 사실이기 때문이지요 긴사연 이지만 한번만 읽어주시고 저희 유족들좀 도와 주십시요 무릎꿇고 부탁드립니다 힘이 없는 유족들로서는 여러분만의 저희 희망이기때문입니다
인터넷 뉴스에도 났었지만 제 동생은 38세의 건장한 통일부 직원이었고 11살8살 두아들을 둔 자상한 아빠였고 부모님께는 둘도 없는 효자였고 더없이 착한 동생이었기에 이렇게 더 억울하답니다 늘 남을 배려하며 살던 건강하던 동생이 장모님 산소에 다녀온후로 눈이 충혈되고 고열이 나서 6월4일 흑석동 ㅈㅇ대학병원(저희 동생은 상도동살았습니다)에 가정의학과에 외래로 진료를 봤는데 신종플루때문인지 여행여부를 물어보고(답답하게도 이때는 제동생이 산소갔던걸 잊어버렸답니다) 혈액체취하고 해열제 주사만 맞고 돌아왔는데 집에서 열을재니 고열40도를 계속오르내려 다음날 바로 병원에 갔더니 감염내과로 넘겨주어 감염내과에서 바이러스 감염같다며 입원을 하라고 하여 입원을 하였습니다
입원후부터 고열과 온몸이붓고 배가빵빵하게 부어오르고 신장이 망가져서 하루종일 소변을 못보고 설사만 20번이 넘게하고 눈이충혈되면서 앞을 못보고 근육이 조여들면서 근육통이오고 이런 유행성 출혈열(예상) 증세를 보이는데도 소변을 못보면 신장이 이상여부를 확인하던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치료를 했어야하는데 ㅈㅇ병원측에서는 열만내리면 괜찮다며 물만 계속많이 마시라고 했답니다 이런 병원이 병원이라고 할수 있습니까? 감기만 걸려도
사람의 괴로운데 제동생은 장기가 다 망가져 심장의 멈춰 죽었으니 얼마나 괴로웠겠습니까?
이글을 쓰는 지금 이순간에도 제눈엔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동생의 그 고통의 느껴져서 말입니다...
금요일날 입원해서 토요일 밤까지 환자의 고통을 여러차례호소하며 의사를 애타게 찾었지만 전달체계가 제대로 안되있는지 의사는 얼굴도 제대로 볼수 없었고 토요일날 저녁에 산소갔다온게 생각이나서 레지던트에게 얘기했는데도 증세와 산소를 연결만 시켰어도 토요일 저녁에 조치만 취해줬어도 제동생은 살아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병원측은 토요일밤에 호흡곤란증세가 나타난 동생을 중환자실도 아니고 간호사실 옆 처치실에 두어 산소호흡긴가 뭔가를 씌워놓고 죽기만 기다렸다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언제죽나 실험용으로 말입니다...
일요일 아침9시에 제동생 영주가 심장이 멈춰서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다는 급한 전화를 받고 병원에 갔을때는 이미 제동생은 온몸이 식어가고 있었습니다
동생이 사망하고 나서 진료기록복사를 요구했는데 몇장은 빼놓고 요핑계 저핑계... 나중에 해 주었습니다 아시죠 여러분? 조작했겠죠 법을 피해갈려고...
왜 죽었는지 사인이뭔지 유족들의 거센항의에 사망후 한두시간뒤 감염내과 전문의라는 정모라는 인간의(?) 고개를 뻣뻣이 들고 검사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었고 간수치50(정상에서 조금올라감)이라는 얘기밖에 들은게 없습니다 할얘기가 없겠죠 치료한게 없으니... 고열 때문에 머리아픈데는 타이레놀을 설사에 설사약을 항생제 조금과 근육이 마비돼서 다리아프다고 호소하니 방법이 없데서 올케가 그럼 파스라도 줘라 해서 시간이 한참흘러서야 파스처방받은게 치료한 전부입니다 이런병원이 대학병원입니다 동네 약국 보다도 못한 이병원이 보건복지부에서는 어떻게 이런병원이 우수병원이라는 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여러분 진료기록에 고열 3일째라고 써져있었습니다 우리같은 서민들도 고열이 계속되면 위험한거 다압니다 근데 ㅈㅇ대병원측에서는 바이러스 감염같다며 고열환자를 중환자실도 아니고 응급실도 아니고 암환자와 다른환자들과 같이 입원시켜놓고 방치하다시피 했습니다 다른환자들에게 감염이라도 되면 어쩌시려고 말입니다 생각이 있는 자들입니까?
토요일날 오후에 엄마에게 동생의 전화를 했답니다 "엄마~ 엄마 아들죽어~ " 이전화를 받은 엄마가 저에게 빨리 가보래서 갔다왔었습니다 저도 유방암환자인지라 동생은 오히려 제가 걱정됐는지 집에가라며 걱정하지말라며 누나~ 이렇게 가다가는 내일 아침이면 못일어날것 같아~ 라던 동생이 말이 동생의 모습이 자꾸 생각이 나서 미칠것같습니다 다른병원에 옯겨줄걸 왜 그병원에 두고 왔는지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살아있는게 너무 싫습니다 제탓인것같아서...고쳐줄줄알고 믿고 왔는데말입니다...
여러분!!
6월7일에 사망한 제동생은 아직 장례도 못치르고 있습니다 동생의 죽음은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현실적으로 돌아와서 나약하기만한 올케와 11살8살 두조카가 이험한 세상을 살아갈려면 병원측에서 적절한 합의를 해줘야 돼는데 신경도 안쓰고 있습니다 병원앞에서 시위중인데도 말입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이사실을 멀리 퍼트려서 흑석동 ㅈㅇ대병원측에서 직무유기를 인정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동생 사인은 국과수 부검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삼촌을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여러분!!
여러분들만의 저희를 살리실수 있습니다
지난 13일 16일 제가 다음 아고라에 흑석동 ㅈㅇ대학병원에서 유행성 출혈열(예상)으로방치되다시피해서 억울하게치료한번 못받고 사망한 제 동생에 관한 글을 올렸었습니다
근데 어제보니 글이 내려졌길래 다음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흑석동ㅈㅇ 병원측에서 권리침해 신고가 들어와서 글을 내렸답니다 억울한 제사연을 일방적으로 약관때문이라면서 내린 다음도 원망스럽고 제말이 거짓이라며 댓글달던 병원관계자같은 사람들의 제말의 거짓이면 허위사실유포로 고소하면 될걸 고소도 못하고 글만내렸다면 왜이겠습니까? 제말이 사실이기 때문이지요 긴사연 이지만 한번만 읽어주시고 저희 유족들좀 도와 주십시요 무릎꿇고 부탁드립니다 힘이 없는 유족들로서는 여러분만의 저희 희망이기때문입니다
인터넷 뉴스에도 났었지만 제 동생은 38세의 건장한 통일부 직원이었고 11살8살 두아들을 둔 자상한 아빠였고 부모님께는 둘도 없는 효자였고 더없이 착한 동생이었기에 이렇게 더 억울하답니다 늘 남을 배려하며 살던 건강하던 동생이 장모님 산소에 다녀온후로 눈이 충혈되고 고열이 나서 6월4일 흑석동 ㅈㅇ대학병원(저희 동생은 상도동살았습니다)에 가정의학과에 외래로 진료를 봤는데 신종플루때문인지 여행여부를 물어보고(답답하게도 이때는 제동생이 산소갔던걸 잊어버렸답니다) 혈액체취하고 해열제 주사만 맞고 돌아왔는데 집에서 열을재니 고열40도를 계속오르내려 다음날 바로 병원에 갔더니 감염내과로 넘겨주어 감염내과에서 바이러스 감염같다며 입원을 하라고 하여 입원을 하였습니다
입원후부터 고열과 온몸이붓고 배가빵빵하게 부어오르고 신장이 망가져서 하루종일 소변을 못보고 설사만 20번이 넘게하고 눈이충혈되면서 앞을 못보고 근육이 조여들면서 근육통이오고 이런 유행성 출혈열(예상) 증세를 보이는데도 소변을 못보면 신장이 이상여부를 확인하던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치료를 했어야하는데 ㅈㅇ병원측에서는 열만내리면 괜찮다며 물만 계속많이 마시라고 했답니다 이런 병원이 병원이라고 할수 있습니까? 감기만 걸려도
사람의 괴로운데 제동생은 장기가 다 망가져 심장의 멈춰 죽었으니 얼마나 괴로웠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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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9시에 제동생 영주가 심장이 멈춰서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다는 급한 전화를 받고 병원에 갔을때는 이미 제동생은 온몸이 식어가고 있었습니다
동생이 사망하고 나서 진료기록복사를 요구했는데 몇장은 빼놓고 요핑계 저핑계... 나중에 해 주었습니다 아시죠 여러분? 조작했겠죠 법을 피해갈려고...
왜 죽었는지 사인이뭔지 유족들의 거센항의에 사망후 한두시간뒤 감염내과 전문의라는 정모라는 인간의(?) 고개를 뻣뻣이 들고 검사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었고 간수치50(정상에서 조금올라감)이라는 얘기밖에 들은게 없습니다 할얘기가 없겠죠 치료한게 없으니... 고열
때문에 머리아픈데는 타이레놀을 설사에 설사약을 항생제 조금과 근육이 마비돼서 다리아프다고 호소하니 방법이 없데서 올케가 그럼 파스라도 줘라 해서 시간이 한참흘러서야 파스처방받은게 치료한 전부입니다 이런병원이 대학병원입니다 동네 약국 보다도 못한 이병원이 보건복지부에서는 어떻게 이런병원이 우수병원이라는 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여러분 진료기록에 고열 3일째라고 써져있었습니다 우리같은 서민들도 고열이 계속되면 위험한거 다압니다 근데 ㅈㅇ대병원측에서는 바이러스 감염같다며 고열환자를 중환자실도 아니고 응급실도 아니고 암환자와 다른환자들과 같이 입원시켜놓고 방치하다시피 했습니다 다른환자들에게 감염이라도 되면 어쩌시려고 말입니다 생각이 있는 자들입니까?
토요일날 오후에 엄마에게 동생의 전화를 했답니다 "엄마~ 엄마 아들죽어~ " 이전화를 받은 엄마가 저에게 빨리 가보래서 갔다왔었습니다 저도 유방암환자인지라 동생은 오히려 제가 걱정됐는지 집에가라며 걱정하지말라며 누나~ 이렇게 가다가는 내일 아침이면 못일어날것 같아~ 라던 동생이 말이 동생의 모습이 자꾸 생각이 나서 미칠것같습니다 다른병원에 옯겨줄걸 왜 그병원에 두고 왔는지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살아있는게 너무 싫습니다 제탓인것같아서...고쳐줄줄알고 믿고 왔는데말입니다...
여러분!!
6월7일에 사망한 제동생은 아직 장례도 못치르고 있습니다 동생의 죽음은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현실적으로 돌아와서 나약하기만한 올케와 11살8살 두조카가 이험한 세상을 살아갈려면 병원측에서 적절한 합의를 해줘야 돼는데 신경도 안쓰고 있습니다 병원앞에서 시위중인데도 말입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이사실을 멀리 퍼트려서 흑석동 ㅈㅇ대병원측에서 직무유기를 인정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동생 사인은 국과수 부검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글은 저희 이모께서 쓴글을 다시한번 퍼온겁니다
제발!!!!한번이라도 관심을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