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21살 당구장 알바입니다 저는 새벽에 당구장에서 일하는데요 평소에 사람이 없다가 금요일에서 토요일 넘어가는 날에는 손님이 꽤있는편입니다 금요일날 일이 있어서 잠을 2시간 밖에 못잤더랬죠,,,,, 사건에 발달입니다 ㅠㅠ 오늘 따라 잠도 못자서 피곤에 쩔어있는데 손님이 많이 오는 겁니다.... 피곤에 쩔어서 꾸벅꾸벅 졸면서 일을 하고 있었죠,,, 손님도 제가 피곤한걸 아시는지 저를 깨워서 계산할정도였죠... 그러던 사건에 발단은 2시부터 6시가 다되록 치는 분이 계셨습니다 마지막까지...치시더라구요...보고있자니 너무 졸려서 나이도 좀 있는거 같애서 계산할때 께워주시겠지 하면서 눈좀 감았습니다.. 한 10분 지났나..눈을 떳더니..아무도 없고 휑 하더라구요.... 아 심장은 두근거리고 밖으로 바로 뛰어나갔더니 행적을 감췄더라구요?.... 앞에 분식 아주머니께 물어봤지만 이미 튄 사람들...... 아 졸고 있을때 튀다니....아...사장한테 졸다가 못봤다구 하기 미안해서...내지갑에서.. 3만5천원을 꺼내서 계산 했어요....일당 다날라갔다! ㅠㅠ 아...... 하루가 허무하더라구요....나이도 좀 먹었으면서.... 튀기나 하구 ㅠㅠ 믿었던 내가 잘못이었군요...제 잘못이죠... 내일이라도 와서 주셨으면 눈 질근 감아드릴텐데...ㅋㅋㅋ 오실리가 없지!!!!!ㅋㅋ 너무 황당하구 억울해서 글써봐요...ㅠㅠ 졸면서 일하지 맙시다....!! 졸튀당해요 ㅋㅋㅋ 여기까지 일당 날라간 알바생에 하소연이었습니다....
오늘 새벽에 당한 졸튀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21살 당구장 알바입니다
저는 새벽에 당구장에서 일하는데요
평소에 사람이 없다가 금요일에서 토요일 넘어가는 날에는 손님이 꽤있는편입니다
금요일날 일이 있어서 잠을 2시간 밖에 못잤더랬죠,,,,,
사건에 발달입니다 ㅠㅠ
오늘 따라 잠도 못자서 피곤에 쩔어있는데 손님이 많이 오는 겁니다....
피곤에 쩔어서 꾸벅꾸벅 졸면서 일을 하고 있었죠,,,
손님도 제가 피곤한걸 아시는지 저를 깨워서 계산할정도였죠...
그러던 사건에 발단은 2시부터 6시가 다되록 치는 분이 계셨습니다
마지막까지...치시더라구요...보고있자니 너무 졸려서 나이도 좀 있는거 같애서
계산할때 께워주시겠지 하면서 눈좀 감았습니다..
한 10분 지났나..눈을 떳더니..아무도 없고 휑 하더라구요....
아 심장은 두근거리고 밖으로 바로 뛰어나갔더니 행적을 감췄더라구요?....
앞에 분식 아주머니께 물어봤지만 이미 튄 사람들......
아 졸고 있을때 튀다니....아...사장한테 졸다가 못봤다구 하기 미안해서...내지갑에서..
3만5천원을 꺼내서 계산 했어요....일당 다날라갔다! ㅠㅠ 아......
하루가 허무하더라구요....나이도 좀 먹었으면서.... 튀기나 하구 ㅠㅠ
믿었던 내가 잘못이었군요...제 잘못이죠...
내일이라도 와서 주셨으면 눈 질근 감아드릴텐데...ㅋㅋㅋ
오실리가 없지!!!!!ㅋㅋ 너무 황당하구 억울해서 글써봐요...ㅠㅠ
졸면서 일하지 맙시다....!! 졸튀당해요 ㅋㅋㅋ
여기까지 일당 날라간 알바생에 하소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