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통해서 가는것보다 그냥 개인적으로 가서 자유여행 하세요. 의시소통이 잘 안되는 외국으로 가는것도 아닌데 굳이 비싼 수수료 내가며 여행사 통해서 가실 이유가 있을까요?(수수료 안비싼가요?) 전 1999년 12월 12일에 결혼해서 신혼집에서 첫날밤 보내고 13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거든요. 저희끼리 갔습니다. 여행코스? 그냥 제주도가서 정하기로 하구요. 저희 여행코스를 알려드릴께요. 나름대로 괜찮은 코스였다고 생각했었고, 저희 보다 늦게 결혼한 동생한테도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단지 숙박장소만 틀릴뿐.... 저흰 신라호텔에서 계속 묵었읍니다. 시고모님이 호텔 예약해주시고 비용도 모두 지불해주시고... 12월 13일..... 낮에 제주공항 도착.... 공항리무진버스타고서 서귀포 도착(약 50분소요) 호텔에 짐풀고 휴식...... 저녁에 호텔식당에서 저녁먹고 출출해서 편의점에서 컵라면 사다가 끓여먹고...... 12월 14일... 호텔과 연계된 택시관광.... 특급호텔이라 택시기사분 굉장히 친절했음. 용머리해안, 삼방 산, 점심먹고 마라도관광...그리고 식물원인가? 공원인가? 동굴이 같이 있는...그런곳 목장가서 말도 타고 호텔도착.... 저녁은 호텔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걸어서 다녀옴) 식당 에서 흑돼지구이먹구.... 원래 택시관광 8만원인데 잘해주셔서 10만원드렸음(신라호텔에 들어오는 택시기사들의 회장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진도 몽땅 찍어주셨고(물론 저희카메라 로......) 12월 15일... 호텔내 렌트회사에서 자동차 렌트해서 다님.... 성산일출봉, 우도관광(섬은 안들어가고그냥 유람선타고서 한바퀴 돌았음...) 무슨 민속촌에 갔다가 산굼부리, 그리고 오다가 무슨 촬영 지 있던데 거기 들리고, 서귀포로 돌아와서 이승만별장(지금은 호텔) 삼방폭포, 천지연폭포 12월 16일,,,, 호텔체크아웃하고 짐 보관하고서 호텔구경, 걸어서 중문 해수욕장, 돌고래쇼관람, 중문관 광단지 가서 여미지식물원, 천제연폭포........ 이날은 모두 걸어다녔어요. 호텔도 중문단지 안에 있었고..... 관광지가 모두 중문단지 안에 있오ㅓ소ㅓ... 그리고 어디 한군데 더 들렸 는데 어딘지 모르겠네요. 글구서 호텔앞에서 다시 리무진버스타고 제주공항에서 7시 출발 하는 청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죠.... 비록 용두암, 삼성혈, 기타 제주시 근처에 있는 관광지는 못가봤지만 그래도 수학여행때 모두 다녀온곳이라 미련이 남진 않더라구요. 나름대로 알차게 보내고 왔다고 생가합니다. 거의 대부분이 택시관광 하시더라구요. 물론 기사님들이 전문가못지 않은 사진실력들을 뽐내시면서 찍 어주고 앨범도 제작해주고....동생도 30만원 주고 했는데 잘 나왔어요. 걱정했었는데..... 호텔값이 비싸서 동생은 첫날만 롯데호텔에서 묵고 나머지 이틀은 콘도.... 콘도이름을 잊어먹었네.. 영화 찍었던 콘도였는데...장동건 나오는....괜찮았다고 하던데.... 둘만의 추억거리 만드시려면 여행사의 패키지보다는 그냥 두분이 오붓하게 다녀오시는게 나을듯 싶어요 사진찍을땐 삼각대 준비하심 되구... 여행사의 단체관광은 볼거리는 많겠지만 시간맞춰 다녀야하고 1번부부, 2번부부 이런식으로 같은장소에서 몇번의 사진을 찍어야하고.......커플들끼리 재밋는 게임도 많이 한다고 하지만...... 신혼여행 잘 다녀오세요.
제주도여행은 어느여행사가 가장 믿음을주고 잘할까요?
여행사 통해서 가는것보다 그냥 개인적으로 가서 자유여행 하세요.
의시소통이 잘 안되는 외국으로 가는것도 아닌데 굳이 비싼 수수료 내가며 여행사 통해서 가실 이유가 있을까요?(수수료 안비싼가요?)
전 1999년 12월 12일에 결혼해서 신혼집에서 첫날밤 보내고 13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거든요.
저희끼리 갔습니다. 여행코스? 그냥 제주도가서 정하기로 하구요.
저희 여행코스를 알려드릴께요. 나름대로 괜찮은 코스였다고 생각했었고, 저희 보다 늦게 결혼한 동생한테도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단지 숙박장소만 틀릴뿐....
저흰 신라호텔에서 계속 묵었읍니다. 시고모님이 호텔 예약해주시고 비용도 모두 지불해주시고...
12월 13일..... 낮에 제주공항 도착.... 공항리무진버스타고서 서귀포 도착(약 50분소요)
호텔에 짐풀고 휴식...... 저녁에 호텔식당에서 저녁먹고 출출해서 편의점에서 컵라면
사다가 끓여먹고......
12월 14일... 호텔과 연계된 택시관광.... 특급호텔이라 택시기사분 굉장히 친절했음. 용머리해안, 삼방
산, 점심먹고 마라도관광...그리고 식물원인가? 공원인가? 동굴이 같이 있는...그런곳
목장가서 말도 타고 호텔도착.... 저녁은 호텔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걸어서 다녀옴) 식당
에서 흑돼지구이먹구.... 원래 택시관광 8만원인데 잘해주셔서 10만원드렸음(신라호텔에
들어오는 택시기사들의 회장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진도 몽땅 찍어주셨고(물론 저희카메라
로......)
12월 15일... 호텔내 렌트회사에서 자동차 렌트해서 다님.... 성산일출봉, 우도관광(섬은 안들어가고그냥
유람선타고서 한바퀴 돌았음...) 무슨 민속촌에 갔다가 산굼부리, 그리고 오다가 무슨 촬영
지 있던데 거기 들리고, 서귀포로 돌아와서 이승만별장(지금은 호텔) 삼방폭포, 천지연폭포
12월 16일,,,, 호텔체크아웃하고 짐 보관하고서 호텔구경, 걸어서 중문 해수욕장, 돌고래쇼관람, 중문관
광단지 가서 여미지식물원, 천제연폭포........ 이날은 모두 걸어다녔어요. 호텔도 중문단지
안에 있었고..... 관광지가 모두 중문단지 안에 있오ㅓ소ㅓ... 그리고 어디 한군데 더 들렸
는데 어딘지 모르겠네요. 글구서 호텔앞에서 다시 리무진버스타고 제주공항에서 7시 출발
하는 청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죠....
비록 용두암, 삼성혈, 기타 제주시 근처에 있는 관광지는 못가봤지만 그래도 수학여행때 모두 다녀온곳이라 미련이 남진 않더라구요. 나름대로 알차게 보내고 왔다고 생가합니다.
거의 대부분이 택시관광 하시더라구요. 물론 기사님들이 전문가못지 않은 사진실력들을 뽐내시면서 찍
어주고 앨범도 제작해주고....동생도 30만원 주고 했는데 잘 나왔어요. 걱정했었는데.....
호텔값이 비싸서 동생은 첫날만 롯데호텔에서 묵고 나머지 이틀은 콘도.... 콘도이름을 잊어먹었네..
영화 찍었던 콘도였는데...장동건 나오는....괜찮았다고 하던데....
둘만의 추억거리 만드시려면 여행사의 패키지보다는 그냥 두분이 오붓하게 다녀오시는게 나을듯 싶어요
사진찍을땐 삼각대 준비하심 되구... 여행사의 단체관광은 볼거리는 많겠지만 시간맞춰 다녀야하고
1번부부, 2번부부 이런식으로 같은장소에서 몇번의 사진을 찍어야하고.......커플들끼리 재밋는 게임도 많이 한다고 하지만......
신혼여행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