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사연

뽀야미2004.05.28
조회1,323

생각을 안할려고  해도  자꾸 기막히게 떠오르는 사건들!~ 내가 살면서  한남자 한테 이렇게 까지 짓 밟히는  기막힌  사연들을  누구에게 한탄 할까?? 가슴 답답 하며 숨막히고  금방이라도  무슨일이 닥칠거  같은 심정!~ 이런것들이  처음 부터  생긴건 절대 아니다!~   반복되어  일어 나는  생활들 아니~ 어느누군가에게 길들여진 삶에서  나혼자 바락 하는건  아닌지  한번더  되네이기도 한다~  집착이라고  하지만  누가 누굴 집착 하는것인지 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당신이  어쩌면 가엾게 보일런지도 모른다~ 그래~  그사람 사진을 보면서  난 최면을 걸어보기도 했다~  정녕   가정을 지키겠다는 신념이 있다면  이렇게 까지   반복적으로  날 골탕  먹이진 않을것 이다 라고   당신을  잊고  새로운  삶을 찾아 나가고 싶은  충동  이루 말 할수 없이   들기도 한다~ 정말  내가  이상 한것인지  아님 당신이 이상 한것이지   도무지 알수 없다 길 가는 사람들 한테  물어 보고 싶다~ 난 한가정에  아내   그가정에 버팀묵이 되는  대들보가    다른 년 들에게  흔들리고 있다면  그집은   흔들리다  결국엔   무너지고 말것이다~ 그러기 전에 한번더 용서 하며  다시  시작 해 보겠다고  이를  악물고  살아  보쥐만 그것도 잠시  주기적으로  발작 하고 마는  그사람에 마음.. 당신이 자기 자신을 모르며 산다는데   나 어찌  혼자 버거운 가정 지키며 즐겁게 살수 있을까~
버티는것도  어느정도에서 이겨낼수 있지만   나또한 인간이기에   무너지는건 시간 문제라는걸  그도   알아 줬으면 좋겟다~ 늘  입버릇 처럼  내 뱉는말!~  남편을 믿어  달라~  용서 해달라    대체  뭘 믿어야 하며  어느것을  용서 해야 하는지 조차 혼란이 온다~ 지금껏  바람이 불어  흘러 다녔으면  이젠  정신 차리고   뿌린 가정  지킴이가   되어야 할 시기 아닌가?  난 이해 하기  힘든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같이 살 맡대고 사는 여자가   싫어 한다면   접는게  당연 지사 이 사람은   그러지 않고  날  이상 하게 평가 해버린다~ 그래!~  좋다  ..  아무렇게 평해도  그치만   지금껏  날 속이면서  그년들 하고 놀아 난것들   생각 하면  가슴이  무너진다~ 결국 7년 이란 세월 동안  주기적으로  반란이  시작 되었다~
이제는  둘중  하나를 선택 해야 할 시기가   오지 않앗나?? 나도 더이상  이렇게  속아 가면서  그년들 하고  웃고 즐기는 동안   죽어라고 남편 다지기  하고  아이들  뒷바라지 하고   그렇게  살  자신이  없다~
난 그사람 입만 봐도  이젠 어떠한 사탕 발림으로 날  매도 할까   겁이 난다~
아마  같은 남자라도  이런 남자  이해 하기 힘들거다~ 서로에게  더  상처 주기전에   해결 하고 싶다~ 그년들 한테서 집착을 버리고  가정으로  돌아 오던지  ..   나란 존재   버리는건  시간문제 겟지~ 난  들러리에  불과 하지  않다~ 그년들 하고  즐길때   들러리로  아이들 봐주고  나혼자 상처 받고    요즘 말대로 쌩쑈 하는 샘이다~
음식도  유통 기간이  있듯이  사람도  어느 한계가 있는법 그사람은  무슨 생각 으로  살아 가는지 모르겠다 난 더이상 이렇게  비참 한일  하고 싶지  않다 억지 부린다고  말했던가  .. 내가 억지 부리는것인지 억어지로  미안하다고 말하면서  다신 안그러겟다고   말해놓고는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시작 되고  음.. 이젠  내가 모든걸  다 알고 잇으니  이젠 문자  철저 하게   지우면서   그렇게  단도리 하겠지??  이젠 그런  술레도  싫다 톡 까놓고  날  보내주고  편히 하시게~요~ 얼마나   힘들겠는가~   자기가  하고 싶은 짓들을  하지 못하고   아니  눈치 보며 내가  알까  몰래 숨어  거짓 말 하면서 만나고   이런것들이  숨통 조인 다고 하는것이겟지  어떤  미친것들이   지 남편 다른  가정 있는년 하고  지내는데  아싸  잘 노시게나 하는년  몇 되는가!~ 그건  집에서 집 지키는  년  무시하는짓 이라는걸 모르는 모양 이다~
정신 분석을 받아 볼사람은 내가 아니고    이남자다~
심심해서  가정 잇는 여자들 하고 바람  난다니   이건  무슨 말인가~ 아니 바람이라고 생각 하지 않는 사람이다~ 바람이 무엇이었던가~
살림  살고  몸  섞고 아이 맣고 하는게 바람이던가?? 그래  당신이  그전에  말햇었다.. 스쳐지나가는 거라고~   당신이  지금 머물러 있는 것들은  그럼  무엇을  말하는건가~  단순 친구라고 불쌍하게  울부짖는  늑대 한마리~
바람이  길면  나무만 부러지는게 아니다~ 당신은  지금 소설속에 주인공이 아니라는걸  체혐 해야 한다~ 정말  잘못을  못 깨닫는 다면   어찌해야  좋은건가~
그저 입에서만   안하겟다고  말하지  말자~
행동이  앞서야 하지 않겟는가??    가정은  나 혼자만이  지킨 다고   이뤄지는건 아니라고 본다~ 과연  당신과  나란 존재가    자식 세명  보살필수 잇을런지  것두 의문이다 나뭇가지에  새싹이 자라는데   그 나무  뿌리는  썩어 가고  있다~
그럼 과연  그 새싹들이  영양분을   어떻게  공급 해서   살아 갈수 잇을까?? 정말  걱정이다.   난 답답 할뿐이다~ 나란 존재   버려도 좋다  아니  내쫓아도  난 미련 안둘것이다~ 그렇지만  새싹들 에게   무어라  설명 할것인가~ 난   그남자에게   동정을  보내고 싶다~ 사랑은  모든걸  감수 할수 잇다고 말햇던가??
그건  시나리오에  나와 있지 않다~ 단지  작가들이  표현을 이쁘게   했을뿐이다 어리석은  자들만이  내세우고 싶은  말일것이다` 난 그렇게  생각 든다~ 사랑 하기 때문에  바람난  남편  이해 하는 사람  아마도  지구상에  눈씻고  찾아봐도  없을것이다. 당신에 병이 더 악화 되기 전에 내가  막아 볼라고  노력 하고 잇다~ 그래서  카드란 녀석 하고  핸펀을  차단 한것이다~ 음..  내가 이런다고 해서   만약이다..   다른 카드나  핸펀  구입 해서   여자들  하고 놀아 난다면  그건  인생 살이  살아갈  가치 조차 없는 짓이다 난  더 이상 막을 제간  없을 것이다~ 이런 일이 발생 하지  않앗음 하는 바램이다~ 더이상  비굴 하지 않게 살아가길  간곡히   부탁 할 따름이다~   지구상에  여자  남자  두가지  종류다~   남자만 바람  나라는 법  없다 왜냐?   당신이  집착 하는 여자들  또한  가정 잇는 여자들이다  과연   그럼  나..  나도 여자란 말이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거린다고 배웟다~ 나 더이상 꿈틀 거리지  않게   돌아와서   가정  지키미 가 되길 바란다~   날 탓하기전에  자신을 한번  되돌아 보며 살길 바란다~   이런 말들이 귀에 들어 오기나 하겠냐 마는   그래도  너무 가엾던 나머지   이렇게  주절 대고 간다~
 이런 내가  잘못하고 잇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