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이 100일입니다. 근대 여자친구가 저한테 일부로 말한건지 "너랑 해어져도 아무렇지 않을꺼야" "내가 짝사랑했던 오빠가 놀로가재 ㅎㅎ" "나 CC랑 17일 됐다 근대 깨졌써^^" 이런씩의 애기를 저한테 했씁니다.. 솔직히 다 참았습니다. 근대 제일 위에 말을 듣고 하루정도 고민하다가 얼굴보고는 말못하겠써서;; 그냥 채팅이랑 문자로 애기했습니다..저도말하기 힘들었습니다 ㅜ.ㅡ 여친은 그냥 저보고 옆에 있써달라고 합니다 너무 제 마음이 흔들립니당 ㅜ.ㅡ 친구들은 잘해어졌다고 합니다 허나 제 마음이 그렇지 못하는거 같애요. 어찌 해야할런지 모르겠써요.... 그래 다시 시작하자라는 말을 솔직히 못끄내겠써요; 전화하면서 그친구가 울먹이면서 말하는데 저도 어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조금만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ㅡ
오늘 해어지자고 여친한테 말했습니다 근데 ㅜ.ㅡ
6월 1일이 100일입니다.
근대 여자친구가 저한테 일부로 말한건지
"너랑 해어져도 아무렇지 않을꺼야"
"내가 짝사랑했던 오빠가 놀로가재 ㅎㅎ"
"나 CC랑 17일 됐다 근대 깨졌써^^"
이런씩의 애기를 저한테 했씁니다.. 솔직히 다 참았습니다.
근대 제일 위에 말을 듣고 하루정도 고민하다가 얼굴보고는 말못하겠써서;;
그냥 채팅이랑 문자로 애기했습니다..저도말하기 힘들었습니다 ㅜ.ㅡ
여친은 그냥 저보고 옆에 있써달라고 합니다 너무 제 마음이 흔들립니당 ㅜ.ㅡ
친구들은 잘해어졌다고 합니다 허나 제 마음이 그렇지 못하는거 같애요.
어찌 해야할런지 모르겠써요.... 그래 다시 시작하자라는 말을 솔직히 못끄내겠써요;
전화하면서 그친구가 울먹이면서 말하는데 저도 어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조금만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