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도 압니다. 그 새벽에 감히 시댁에 전활 걸다뇨.... 저도 단잠 깨웠으니 할말 없습니다. 비록 너무 아파 119에 실려가 간신히 주사 맞고 응급실 에 있었는데 그넘의 보호자 계속 찾아서 남편이 계속 연락이 안돼 저 암투병하는 울 친정엄마 기절하실 것 같아서 할수 없이 원무과에 시댁 전화번호 알려준게 잘못입니다........... 병원들은 왜 이렇게 보호자를 찾는지 원...누가 돈 안준다나???? 아니죠 아파서 실려 온 제가 잘못이죠. 당신 아들이 실려온줄 알고 걱정하시다가 며느리가 실려 왔다니 당연히 호통 치시겠죠.... 이 먼 지방에 남편 하나 달랑 믿고 시집 왔는데 어제 까지도 아파서 죽겠는 마누라가 남편에게 애걸 복걸 하면서 계속 전화 했는데 안 받아서 너무 죽겠어서 119 를 부른 제 잘못이지요. 본인 아들이 차가운 병실에서 응급실에서 한시간 정도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보호자도 없이 말입니다. 원무과에서 접수 부터 하라고 하는데 119에 실려온 사람이 뭔돈이 있겠습니까? 그 외로움 그 서러움 아들이 당한다고 생각하십시오. 연락 일절 없고 휴대폰도 안받는 며늘이 과연 용서가 될지..... 주사 맞아 겨우 정신 차린 며늘, 목소리가 생생 해서 그런지 호통 치십니다. 저 서운 합니다. 그 딸이라는 그말, 이젠 절대로 안 믿을 거구요. 이젠 아파도 절대로 병원 안갑니다. 글구요, 병원에서 아니 원무과에서 그렇게까지 보호자 찾진 맙시다. 혼자사는 분들은 어떻하라구요. 다 내잘못이지만 굉장히 서운하네요. 지금도.....
병원 응급실에 실려온 며느리에게 호통친 시부모님
네 저도 압니다. 그 새벽에 감히 시댁에 전활 걸다뇨....
저도 단잠 깨웠으니 할말 없습니다.
비록 너무 아파 119에 실려가 간신히 주사 맞고 응급실 에 있었는데
그넘의 보호자 계속 찾아서 남편이 계속 연락이 안돼
저 암투병하는 울 친정엄마 기절하실 것 같아서 할수 없이 원무과에
시댁 전화번호 알려준게 잘못입니다...........
병원들은 왜 이렇게 보호자를 찾는지 원...누가 돈 안준다나????
아니죠 아파서 실려 온 제가 잘못이죠.
당신 아들이 실려온줄 알고 걱정하시다가 며느리가 실려 왔다니
당연히 호통 치시겠죠....
이 먼 지방에 남편 하나 달랑 믿고 시집 왔는데 어제 까지도 아파서
죽겠는 마누라가 남편에게 애걸 복걸 하면서 계속 전화 했는데
안 받아서 너무 죽겠어서 119 를 부른 제 잘못이지요.
본인 아들이 차가운 병실에서 응급실에서 한시간 정도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보호자도 없이 말입니다. 원무과에서 접수 부터 하라고 하는데
119에 실려온 사람이 뭔돈이 있겠습니까? 그 외로움 그 서러움 아들이 당한다고
생각하십시오. 연락 일절 없고 휴대폰도 안받는 며늘이 과연 용서가 될지.....
주사 맞아 겨우 정신 차린 며늘, 목소리가 생생 해서 그런지 호통 치십니다.
저 서운 합니다. 그 딸이라는 그말, 이젠 절대로 안 믿을 거구요.
이젠 아파도 절대로 병원 안갑니다.
글구요, 병원에서 아니 원무과에서 그렇게까지 보호자 찾진 맙시다.
혼자사는 분들은 어떻하라구요.
다 내잘못이지만 굉장히 서운하네요.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