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이야기

날세2009.06.21
조회193

제친구이야기를할까합니다
제친구지만 정말황당한놈입돠ㅋㅋㅋㅋ갑자기 이이야기가 생각나네요 ㅋㅋ제친구한테는 미안하지만 ㅋㅋ모두가 웃으시길바라며 ~~
그친구에 대해모르시면 제가하는 말이 무슨뜻인지 모를수도 있으니 에피타이져 먼저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그친구 인터넷을 모릅니다ㅡㅡ 중학교때같이 pc방에갔던 날의 일이었습니다
"야야 민아 세이클럽우애하노 "
그래서제가 말했죠
"미친놈아 !! 컴퓨터를먼저 켜라"
그랬더니
"뭐눌러야 돼는데 "
"파워 눌러라 파워"
그리고 십분후
"야 장민!! 안켜지잖아 !!"
제친구............리셋누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참이 지났을까요
제친구 말합니다
"야 민아 네이트어떻게 하냐고 "
"인터넷에 우선들어가 봐라"
제친구 인터넷에 들어가라고 했더니 인터넷이 어디냐고 문찾고 있었습니다..............
인터넷 창을 열었습니다....창에다가 네이트 치라고했더니 창문에다 네이트라고쓰고있었습니다....미치는줄알았씁다 ...
그것은 약과에 불과합니다 ....

대구사시는분은 아시겠습니다만 ....성서에서 동성로까지는 꽤먼저리입니다 저희집 성서 였습니다
저희집에서 시내까지는 버스를타도 한시간이상걸리는곳입돠....
저와 제친구는 시내에 돈을 빌리러 가던중이었습니다 단돈 팔백원 두명이서 버스를 타기에 딱알맞은 돈이었습니다 저희는 버스를탔습니다 한삼십분쯤지났을까요 .......그녀석 다왔다며 내렸습니다 ...... 저는 믿었습니다 !! 그자식 화장실로 뛰어가더니 오줌쌌습니다 보통의 경우는 도착하면 내려서 오줌을 싸던가 하지 않습니까 그런경우였습니다 그자식 ~!!! 차비도 없는데 !!! 오줌싸고 싶은나머지 내린거였습니다 저희 약속장소까지 1시간 반걸려 도착했습니다....물론 두다리의 힘으로......
저희는 어린노무새끼들이 시내에서 술을마셨습니다 ~!~!!!근데 그자식 택시비로 무슨짓했는지 아십니까??......
똥딱았습니다 ,.....
어느 화장한봄날이었습니다 ....
구서영그자식 !!!! 여자만나러 가자고 합니다....
채팅으로 알았다는 군요 ....
사진으로는 ...김하늘 뺨치는 청순여자라고 합니다
나갔습니다....
하늘이 나를 뺨치는 날이었습니다
떡벌어진어깨 얼굴은 화산이 한
4000개쯤터진그런 .....얼굴이었씁니다......
제친구 한마디 합니다...
"야 !! 니어느별에서 왔는데 !!지구에 온목적이 먼데 .."
그런놈입니다 ...그넘믄 ..황당한놈이었습니다
가끔그자식...헛소리도 합니다
"민아~ 내랑은행털러 안갈래?? 니가 총들고 들어가가 돈가지고 나온나 내가 밖에서 차대기 시켜놓고있을께 돈은 내가 7먹고 니가 3먹고 잡히면 불기 없고 어때?? 어떤데??"
그자식 미쳤나 봅니다..ㅡㅡ
세상에서 제일무서운 한마디의 말이 먼지 아십니까??
저는 압니다
그자식 갑자기 나섭니다...
불안합니다..... 자기가 귀를 파준다고 합니다......
떨림니다 어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 그자식 귀하나 시원하게 파나갑니다 ~ 근데 고자식 오바 합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어!!"
저그날 이빈후과 가서 귀속에 핀넣어서 피부봉합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에서 제일무서운 한마디는 바로
"어!!"입니다......
제가 중삼땐가 그때 버스카드기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저는 버스카드를사서 만원을 충전시켰씁니다 ~ 한번탔씁니다 버스정류장앞에서 그자식 만났씁니다 저는 자랑 했씁니다 버스카드 있다고 그자식 신기하다며 ~ 자기도한번써보겠다고 버스카드를가져갑니다...버스탑니다....그리고 요금함에 카드를 갖다댑니다 ....넣어버렸씁니다
.........
그자식 왜그럴까요 .....

 지금 25살 그녀석 그대로입니다
http://www.cyworld.com/wkdalsdlfk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