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다이어트 전(185/94) -> 후(185/75)

호구2009.06.21
조회296,632

 

 

운영자님께서 제목에 제가 몸짱이됬다고 적어놓으셨네요...

 

전 제글 어디에든  단 한번도 몸짱이라고 언급한적이 없습니다..

 

남에게 가르칠만큼의 운동지식도 가지고있지않습니다..

 

운동 오래하신분들앞에선 정말 부끄럽습니다..

 

이제 웨이트를 배운다고생각하며 운동 오래하신분들에게 조언받으며 운동하고 있습니다..

 

따끔한 충고들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운영자님께 낚여서(ㅋㅋ?) 오신분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톡이됬네요......^^

 

사실성격이 급해서..

톡안되나.. 글올린날부터 수시로 모니터링하고있었는데....ㅋㅋ

오늘에서야 톡이됬네요...ㅋㅋㅋㅋ

(역시 7시반부터 모니터링중이었음..^^)

 

솔찍한말로... 21살이라.. 몇없는 가까운친구들 전부 군대가고..

운동하면서 먹고싶은거 못먹고.. 하고싶은거 못하고하다보니..

너무 외로워서.. 관심이 필요해서 이렇게 글을쓰게된거같기도해요...

그런데 생각보다 관심 너무 많이가져주시고..

좋은말들 너무많이해주셔서 어떻게 감사의말을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가끔가다 악플같은거나..

맘상하게 하는리플.. 달아주시는분들께도 정말 고마워요...

어릴적부터 저한테 돼지라 놀려주는사람없었으면..

지금도 라면에 밥말아먹으면서 티비보고있었을지도 몰라요..^^

 

 

 

 

http://www.cyworld.com/karive1

 

제 싸이에요..ㅎㅎ

일촌도 환영^^

 

제싸이엔 사촌들도 많이들어오고해요..

최소한의 예의만지켜주시면..

더할나위없이 감사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burst77

 

여긴 제가 운동하면서 운동에대한 지식을 얻은 곳 입니다..

각종 보충제부터 일반식 운동법등등..^^

 

한분한분 다 답변해주고싶지만.. 판이 너무느리고 힘드네요..

방명록에 글써주시면 답글로 제가 아는만큼 최선을다해서 답변해드릴께요..^^

 

이상 부산촌놈의 허세 퍼포먼스였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헬스시작한지 1~2달정도 됬던걸로 기억 (185/94)

 

몸무게가 가장많이나갈땐 106까지 나갔었습니다..

중학교2학년때요..

 

여자들에게 상처도 무쟈게받고..

남들에게 놀림거리에...

정말 많이괴로웠죠..

 

고등학교때 급식안하려고했지만..

학교가 히안하게 의무적으로 급식을 하라는..ㅡㅡ

그래서 급식비내고 도시락싸다녔어요..

 

 

 

 

 

 

 

 

8개월 후 

 

 

 

 

 

 

 

 

 185/72

그냥 무조건 적게먹고 뛰고하다보니 살이많이쳐지게 되드라구여..

이당시 이렇게 살면서 술도 많이먹고 맛있는것도 많이먹고했죠.

체중은 한 75~6까지 찌는데 배만 진짜 비정상적으로 나오더라구여 ㅡㅡ;;

그래서 다시 맘먹고 운동을 시작했죠..

 

 

 

 

 

 

 

 

현재

 

 

 

 

 

 

 

 

 

이건 2주정도 전 사진인듯..

 

 

 

 

이사진은 어제찍은거네요...

 

운동은 다시시작한지 3개월정도 됬습니다..

 

 

음식조절할때는..

94키로에서 72까지 뺄때는 운동에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었어요..

무조건 적게먹고 뛰어야한다는 그런생각이었죠..

고등학교때 점심을 두부랑 브로컬리 싸가서 먹고..

학교마치고 조깅하고...

그래서 건강을 좀 많이 버리기도 한거같습니다..

살은 말그대로 많이빠졌지만..

살이 무지하게 쳐지는.. 그런현상이발생했져..

 

 

 

이건 6월달부터 복근만들려고 들어간 식단입니다.

6월달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접어들면서 항상 이렇게먹네요.

 

아침 : 달걀흰자 6개 + 각종야채 + 사과or바나나

점심 : 닭가슴살야채볶음밥

         (올리브유x, 닭가슴살2조각, 양파, 당근, 파프리카반개,

                                       피망 반개, 밥 반공기, 애호박 1/4)

 저녁 : 우둔살 150g, 안심or갈비살or치마살 100g, 각종야채

 

정말 운동하면서 잃은게 많은것같아요..

친구들도 많이 멀어졌고..

먹고싶은거 못먹고하다보니 스트레스 너무쌓여서 사람이 신경질적으로 되더라구요..

여자친구와도 헤어지게되고...

정말 눈물나게 힘들때도 많은것같았습니다..

 

운동하면서 항상 이미지트레이닝을했었는데..

아침에 나이키프로티 입고 조깅하는걸 정말 꿈꿨죠....

근데 아직 몸도 그렇게 좋지도않은데..

나름 이미지트레이닝 했던걸 실현시켜서 기분이좋아서 더 열심히 뛴답니다..

 

톡되게 많이 도와주세요......^^

 

 

 

간절히 톡되고픈맘에.....

얼굴샷도 한번.....ㅋㅋ

 

 

 

ㅋㅋㅋㅋㅋ 이건 친구 아는형 가발쓰고 찍은사진이구요..ㅋㅋ

 

 

 

요건 머리길때......ㅎㅎㅎㅎ

 

 

 

요건 몇일전에 헬스장에서 운동시작전에..^^

 

 

 

이건 이번에 머리자르고 찍었네영....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