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 전 구미에서 평범한 직장다니며 하루하루 외로운 삶을 살고 있는 28살 청년입니다..ㅎㅎ 몇일전 끔찍한 걸 목격했어요.. 전 같은 부서 대리랑 카풀로 출퇴근하는데요 그날도 역시나 같이 퇴근하는 길이었습니다. 대리님은 저희집보다 300미터 더 가야하기 때문에 저희집 올라가는 골목에 세워주고 집으로 갔죠.. 원룸에 살아서 살짜쿵 걸어 올라가야해요.. 걸어올라가고 잇는데 옆으로 차가 한대 지나가더라구요.. 별로 신경안쓰고 핸폰으로 고스톱치면서 올라가는데 집에 거의 다 와 갈때쯤 원룸주차장 입구에서 뭐가 파닥파닥 거리면서 난리 부르스를 치는거에요.. 비니루가 그냥 바람에 쓸려 혼자 쑈하는줄 알았죠.. ㅡ.ㅡ;; 근데 가까이 가면 갈수록.. 비니루는 아니고.. 뭔가 살아숨쉬는 존재인것같은데... 한 5미터앞에 가니 고양이가 바닥에서 파닥파닥 ㅠㅠ 졸래 쫄아서 집으로 못들어 가고 살짜쿵 떨어져서 보고있었는데 한 1분정도 더 파닥파닥 거리더니.. 결국은 See you next life~ -_-;; 가까이 가서 보니 몸통을 지대로 밟혔더군요... 아...놔.. 그냥냅두기도 뭐하고 해서 막대기 찾아서 갓길주차해놓은 차 구석에 몰아넣었씸..ㅋㅋ 담날 차주인은 기겁을 했겠지만 여러사람 기겁하는거 보단 한사람만 좀 희생해주시는게...;;; 땅파서 묻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고넹아...ㅠㅠ
고양이가 차에 밟혀죽는걸 눈앞에서 -_-;;
안녕하세용~ ^^;;
전 구미에서 평범한 직장다니며 하루하루 외로운 삶을 살고 있는 28살 청년입니다..ㅎㅎ
몇일전 끔찍한 걸 목격했어요..
전 같은 부서 대리랑 카풀로 출퇴근하는데요 그날도 역시나 같이 퇴근하는 길이었습니다.
대리님은 저희집보다 300미터 더 가야하기 때문에 저희집 올라가는 골목에 세워주고 집으로 갔죠..
원룸에 살아서 살짜쿵 걸어 올라가야해요..
걸어올라가고 잇는데 옆으로 차가 한대 지나가더라구요..
별로 신경안쓰고 핸폰으로 고스톱치면서 올라가는데 집에 거의 다 와 갈때쯤 원룸주차장 입구에서 뭐가 파닥파닥 거리면서 난리 부르스를 치는거에요..
비니루가 그냥 바람에 쓸려 혼자 쑈하는줄 알았죠.. ㅡ.ㅡ;;
근데 가까이 가면 갈수록.. 비니루는 아니고.. 뭔가 살아숨쉬는 존재인것같은데...
한 5미터앞에 가니 고양이가 바닥에서 파닥파닥 ㅠㅠ
졸래 쫄아서 집으로 못들어 가고 살짜쿵 떨어져서 보고있었는데 한 1분정도 더 파닥파닥 거리더니..
결국은 See you next life~ -_-;;
가까이 가서 보니 몸통을 지대로 밟혔더군요...
아...놔.. 그냥냅두기도 뭐하고 해서 막대기 찾아서 갓길주차해놓은 차 구석에 몰아넣었씸..ㅋㅋ
담날 차주인은 기겁을 했겠지만 여러사람 기겁하는거 보단 한사람만 좀 희생해주시는게...;;;
땅파서 묻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고넹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