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 어이 윤소이 반갑지 무지 반갑지 소이: 응 무지 반가워 여기는 언제부터 와 있었니. 민우 : 10분 정도 많이 기다리지 않았어. 힘센 남자 필요하지 않으십니까? 마님 소이: 마당쇠가 필요하긴 한데... 영~~~ 민우: 마님 최선를 다하겠습니다
소이는 오랜만에 큰 소리로 웃었다. 민우가 옆에 있어 얼마나 힘이 되는 모른다. 민우가 도와줘서 소이는 쉴 수가 있었다. 달콤한 시간이 흘렸다. 서로에게 마음을 줄 수 있는 친구가 있어 행복하다. 지금 이 시간이 행복하다.
민우: 너무 힘들게 혼자서 다 하지마. 소이: 알아 소원이도 도와주고 소혁이는 지금 노력중이고. 친구도 이렇게 도와주고 이만하면 괜찮지 않아 민우: 기대고 싶으면 언제든지 와 소이: 웃겨. 너나 잘해 뭐냐 느끼하게
민우가 양팔을 벌리면서 기대라는 제스처를 해보였다. 소이가 웃었다. 그런 민우가 너무 귀여워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민우: 들어가
민우가 멀어져가고 있었다. 소이는 그 자리에 멍하니 서 하늘을 바라보았다. 별들이 아름답게 빛나는 달동네 서민아파트. 나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을 시간일 수도 있다. 그래도 난 행복하다. 가족과 날 아끼는 사람이 있으니까? 소이는 속으로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더 이상 가족들을 아프게 하지 않을거라고....
부도 난 남자 /10편
소이: 민우야
마트앞에 민우가 서 있었다. 정말 반가워 한아름에 달려갔다.
민우: 어이 윤소이 반갑지 무지 반갑지
소이: 응 무지 반가워 여기는 언제부터 와 있었니.
민우 : 10분 정도 많이 기다리지 않았어. 힘센 남자 필요하지 않으십니까? 마님
소이: 마당쇠가 필요하긴 한데... 영~~~
민우: 마님 최선를 다하겠습니다
소이는 오랜만에 큰 소리로 웃었다. 민우가 옆에 있어 얼마나 힘이 되는 모른다. 민우가 도와줘서 소이는 쉴 수가 있었다. 달콤한 시간이 흘렸다. 서로에게 마음을 줄 수 있는 친구가 있어 행복하다. 지금 이 시간이 행복하다.
민우: 너무 힘들게 혼자서 다 하지마.
소이: 알아 소원이도 도와주고 소혁이는 지금 노력중이고. 친구도 이렇게 도와주고 이만하면 괜찮지 않아
민우: 기대고 싶으면 언제든지 와
소이: 웃겨. 너나 잘해 뭐냐 느끼하게
민우가 양팔을 벌리면서 기대라는 제스처를 해보였다. 소이가 웃었다. 그런 민우가 너무 귀여워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민우: 들어가
민우가 멀어져가고 있었다. 소이는 그 자리에 멍하니 서 하늘을 바라보았다. 별들이 아름답게 빛나는 달동네 서민아파트. 나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을 시간일 수도 있다. 그래도 난 행복하다. 가족과 날 아끼는 사람이 있으니까? 소이는 속으로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더 이상 가족들을 아프게 하지 않을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