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바람기 많은 남자를 좋아하구 바람피는 남자는 싫어한다죠? 첫인상은 조금 카사노바 분위기 났습니다... 그 언변에_ 하지만 그가 말만그런 정작 실속없는 사람이라는걸 알았죠 그리구 사귀게 됐습니다.... 사귀구 얼마 있었을까? 잘자라구 문자보냈더니 답은 커녕 왠 여자한테 전화왔습니다... 누구시죠? 어떤 사인데 밤에 문자 보내시죠? 그가 옆에 있더군여.......그땐 아주 칩착하게 사귀는 사이구여 모르는건 당사자한테 물어보시죠 하구 딱 끈어 버렸죠 근데 파르르 떨렸습니다.... 온몸이 속은것 같은 기분은 이루 말루 못하며 전또 그남자가 처음이었어여 충격_사랑한다는 말은 믿으면 안돼는구나... 부터 상상들이 시작됐어여 두번째 10분이따 또 전화 다시는XX오빠 한테 전화하지 마세여 미칠지경이었지만 다시 침착하게 __ 어떤 사이신데 이래라 저래라죠? 그여자... 옛날에 사귀던 사람인데여 전 아직 끝나지 않았거든요? 오빠 바꿔 달랬습니다 바꿔주더군여 사실 전 거기서 부터 열받았습니다 __오빠 어의가 없어서 인지 히죽 웃으면서 전활 받더군여??(본인은 어의가 없어서 웃었다군여) 이것들이 둘이서 작당을 했구나 아주 ...하면서 의심했죠 그떈 그럴수 밖에 더 있습니까?? 하지만 오빤 몇분이따 전화해선 정말 미안하다... 옛날에 사귀던 앤데 할말 있다더니 집앞이라고 .... 안나갈랬든데 그냥 나갔다 술을 퍼먹구 왔더라..... 따귀두 맞구 할퀴두 장난 아니었다 정말 미안하구 지가 속상해서 온거니까 나 믿구 이해해라.... 그 사건 이후로 의심을 하기 시작했어여 그여자를 만날까봐가 아니라 바람을 필까봐 그여자는 안만나는거 같지만... 가끔 단란주점 업무차 바이어 들이랑 가면 집에 안가구 딴데서 자구 _ 저번엔 제가 못믿을까봐 저를 거기로 와서 확인하라구... 부르더군여.... 갔습니다 _ 근데 의심 더 갔습니다.... 술먹구 뻗어서 다른사람이 데리구 왔다면서 _옷장열어보니까 가운이 떨어져있구... 물론 그냥 지가 건들어서 떨어질수 있지만.... 자주 이런일이 있는건 아닙니다..하지만_ 그남자가 회사에 (참고로 사내커플_)같은 옷에 머리만 좀 다른날과 달라두 의심이 .... 하지만 티 절대 안냅니다_ 지가 주절이 주절이 말은 하지만 그말을 다 믿어도 될까여 솔직한 편이라 다말은 하지만 거짓말도 하는거 같기두 하구.... 이런 말을 한적이 있어여...그러니 더 의심하져 바람피는건 절대 안할께... 대신 어쩌다 아주 어쩌다 술집가면 한번은 봐달라는 식으로__ 욜리 째려봤습니다_ 보수적이라 맞바람 피겠다구 하면 여자가... 또 막 시작할것 같아서.. 그냥 째려보기만_ 집에 갈땐 저보구 버라냐면 __너 지금 내려서 딴 놈 만나러 가는거지?ㅋㅋ__ 장난이지만 그렇게 안들립니다.. 사람은 다 자기 경험에 비추어 모든걸 본다고 생각해여 _ 지가 그런적 있으니까 그러는거 아닐까여?? 저를 만날때 말구 라두 ... 재밌으라고 한말이랍니다.... (이런얘기 더 많이 있습니다.. 아주 자주 하죠 즐깁니다__) 글구 여기들어오니까 양다리 오다리.... 보니까 더 마음이 .... 제가 의심이 많은건가여 아니면 .... 솔직히 의심가게 하져? 결혼약속한 사인데 결혼하면 더 심하지 않을지.....
이거 의부증 시초 맞져??
여자들은 바람기 많은 남자를 좋아하구 바람피는 남자는 싫어한다죠?
첫인상은 조금 카사노바 분위기 났습니다... 그 언변에_
하지만 그가 말만그런 정작 실속없는 사람이라는걸 알았죠
그리구 사귀게 됐습니다....
사귀구 얼마 있었을까?
잘자라구 문자보냈더니 답은 커녕 왠 여자한테 전화왔습니다...
누구시죠?
어떤 사인데 밤에 문자 보내시죠?
그가 옆에 있더군여.......그땐 아주 칩착하게 사귀는 사이구여 모르는건 당사자한테 물어보시죠
하구 딱 끈어 버렸죠
근데 파르르 떨렸습니다.... 온몸이 속은것 같은 기분은 이루 말루 못하며 전또 그남자가 처음이었어여
충격_사랑한다는 말은 믿으면 안돼는구나... 부터 상상들이 시작됐어여
두번째 10분이따 또 전화 다시는XX오빠 한테 전화하지 마세여
미칠지경이었지만 다시 침착하게 __ 어떤 사이신데 이래라 저래라죠?
그여자... 옛날에 사귀던 사람인데여 전 아직 끝나지 않았거든요?
오빠 바꿔 달랬습니다
바꿔주더군여 사실 전 거기서 부터 열받았습니다 __오빠 어의가 없어서 인지 히죽 웃으면서 전활 받더군여??(본인은 어의가 없어서 웃었다군여)
이것들이 둘이서 작당을 했구나 아주 ...하면서 의심했죠 그떈 그럴수 밖에 더 있습니까??
하지만 오빤 몇분이따 전화해선 정말 미안하다...
옛날에 사귀던 앤데 할말 있다더니 집앞이라고 .... 안나갈랬든데 그냥 나갔다
술을 퍼먹구 왔더라..... 따귀두 맞구 할퀴두 장난 아니었다 정말 미안하구
지가 속상해서 온거니까 나 믿구 이해해라....
그 사건 이후로 의심을 하기 시작했어여
그여자를 만날까봐가 아니라 바람을 필까봐 그여자는 안만나는거 같지만...
가끔 단란주점 업무차 바이어 들이랑 가면 집에 안가구 딴데서 자구 _
저번엔 제가 못믿을까봐 저를 거기로 와서 확인하라구... 부르더군여....
갔습니다 _ 근데 의심 더 갔습니다....
술먹구 뻗어서 다른사람이 데리구 왔다면서 _옷장열어보니까 가운이 떨어져있구...
물론 그냥 지가 건들어서 떨어질수 있지만....
자주 이런일이 있는건 아닙니다..하지만_
그남자가 회사에 (참고로 사내커플_)같은 옷에 머리만 좀 다른날과 달라두 의심이 ....
하지만 티 절대 안냅니다_
지가 주절이 주절이 말은 하지만 그말을 다 믿어도 될까여
솔직한 편이라 다말은 하지만 거짓말도 하는거 같기두 하구....
이런 말을 한적이 있어여...그러니 더 의심하져
바람피는건 절대 안할께... 대신 어쩌다 아주 어쩌다 술집가면 한번은 봐달라는 식으로__
욜리 째려봤습니다_
보수적이라 맞바람 피겠다구 하면 여자가... 또 막 시작할것 같아서.. 그냥 째려보기만_
집에 갈땐 저보구 버라냐면 __너 지금 내려서 딴 놈 만나러 가는거지?ㅋㅋ__
장난이지만 그렇게 안들립니다.. 사람은 다 자기 경험에 비추어 모든걸 본다고 생각해여 _
지가 그런적 있으니까 그러는거 아닐까여?? 저를 만날때 말구 라두 ...
재밌으라고 한말이랍니다.... (이런얘기 더 많이 있습니다.. 아주 자주 하죠 즐깁니다__)
글구 여기들어오니까 양다리 오다리.... 보니까 더 마음이 ....
제가 의심이 많은건가여 아니면 .... 솔직히 의심가게 하져?
결혼약속한 사인데 결혼하면 더 심하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