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야기는 계속하고있죠 그런데 갑자기 피디한테 전화가 오더니 나는 경력도 없고 같은 분야 일이 아니여서 친구(나) 일이 안됐다고 피디가 알던 사람이 대신 니 일자리로 가게 됐다며 울먹거리면서
자기라도 그만두고 저를 넣어 준다고 그러더군요 ..
저는 그거에 감동받고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며 제가 친구를 위로해줬죠.
그러더니 울먹임을 멈추더니 "아~ 맞다 아까 오빠 그 오빠가 인맥이 넓어 ..너 어차피 서울에 일하러 온건데 그냥 내려가면 부모님도 실망하실꺼고 너도 힘들게 서울에 왔는데..
이레로 돌아가면 내가 미안해서 안되겠다고.. 염치불구하고 오빠한테 부탁해서
너 일자리랑 알아보쟈... 나도 방송국 일하기도 싫고 우리 같이 알아보쟈 나도 몇주 전에 알아보긴했는데 이 기회에 난 거기 회사 오빠한테 부탁해서 더 알아보고 입사하던지..해야겠어
우리 같이 알아보쟈 " 하더군요 그러더니 그 멘트자님(멘트자님이란 다단계 인식을 풀어주는 멘트를 해주는 다단계 회사에 팀장급)이 부탁을 받더니 곰곰히 생각 하듯 하면서
우리 회사가 4일 알아봐야한다며 괞찬냐고 물었죠.
저는 어차피 일하러 온거니깐 일을 알아보러 4일이 걸린다느거에 별 신경을 안썼죠
그러면서 조심스럽게 네트워크 마케팅 하면서 자기네 회사는 합법 다단계라며 그랬죠
전 다단계에 대한 인식이 없어서 .. 아~~ 그렇구 나 하면서 하루를 마감하고 다음날 회사를 알아보러 갔죠
회사가 그러니깐 서울 국악고등학교 옆에있는 두리하나넷에 하나로 센터였습니다
전 거기서 하나로 클라라인에있었구요
(센터는 여기말고 4개가 더 있습니다 백호센터 볼케이노센터 본사 물품창고)
건물은 4층이였고 건물안에 인원수만 몇천명???
앉을 자리도 없고 다 거의 서있는...그리고 거기서 다단계 교육을받고
교육 내용은 어떻게하면 내친구를 여기로 데리고 올까?
어떤 직업으로 친구를 데리고올까?? 하면서 이런 거짓말을 친구를 도와주고 성공의 기회를 주는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하더군요. 중간 중간 주제 발표라고 하면서 자기 마음이나 다짐을 수많은 사람들한테 외치고 !! 그러면서 이 사업이 올타고 성공할수 있다고 말하면서 점점 나오지 못하는 구렁텅이에 빠지는거죠
제가 지금까지 설명한건 회사 다닌다고 결정하면 듣는 내용이구요
전 이제 4일 알아보러 갈떄 헬프실(세미나실인데 일하는 사람은 헬프실이라고 부름 내가 친구를 데리고 왔을때 친구를 결정 시킬수 있게 도와주기때문)에서 세미나를 들었는데
회사 알아보는 사람이 거의 40명 가까이 돼더군요 . 거의 매일매일.
세미나는 오전 두타임 오후 두타임아고 첫시간에는 팀장이 나와서 자기이야기도하면서 회사비젼을 이야기하고 두번쨰시간은 회사설명 그리고 점심식사 그리고 세번째 시간은 사업성 시간 이떄에는 대단합니다. 여기는 합법적이고 다단계를 하고 7개월 뒤면 월수익 500만원 1000만원이라고 하면서 당당하게 말하죠, 네번쨰 시간은 성공스토리 이야기 어떻게 이회사를 알아보고 어떻게 성공했는지... 거즘 들으면 70%는 결정하더군요...
결정 과정까지 수많은 다단계 인식을 풀어주고 다른 생각 못하게 말을 끈임없이 걸어오고 전화 할떄는 계속 붙어있고...
그리고 전 집안때문에 500만원 1000만원 떄문에 결정을 했죠.
결정 하고 부터가 더 과관이죠...
모든게 거짓말인것도 알고 지내는 집도 한방에 15명씩 부데껴서 같이 살고...
큰방 작은방 투룸인데 큰방은 회사식구들 작은방은 고객(회사 알아보는친구)자는곳 이렇게하더군요 ..아침 6:30까지 출근을 하고 5시 퇴근 그시간동안은 끈임없는 교육 어떻게 하면 성공하고 어떻게 하면 친구를 데리고 올지 하는 ...하지먼 웃긴게 계속 하다보니 자부심이 생기고 긍지심이 생기더 군요. 지금와서 생각하니 세뇌 당한거죠...
정말 해드리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거기서 물건을 사야지 입사가 되거든요 물건 값은 500만원 그리고 여러비용 포함 1000만원
정도가 필요하죠. 전 돈도 없는 사람인데 막막했습니다.
성공은 하고싶은데.. 그랬죠 그런데 왠걸 다 알려 주더군요 어떻게 돈을 구할지..
엄마한테 서울에서 원룸 얻어사는데 보증금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하라더군요
가짜 허위 계약서도 써가면서...그떄는 그게 성공에 길인줄 알았죠,
그런 중간에 저도 제 친구 두명을 보여줬고 그때는 싫었지만 지금은 다행이러고 생각하죠 그친구들은 알아보고 다 도망 치더군요 저보다 더 똑똑하거죠
지금 연락 하고싶지만 너무 미안한 마음이...
그리고 그렇게 천만원을 하고 몇일뒤
회사에서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아빠 동생 사촌 오빠 제 전 남친이 온거예요
알고보니 회사들어와서 헤어진 전 남친이 수상해서 알아보다가 제가 다단계 한다는거 알고
다 연락해서 온거예요 ,그떄는 안간다고 난리치고 욕하고 그랬는데.. 다행히
마음이 돌아와서 지금은 이로게 글을 씁니다.
제 전 남자친구에게 너무 고맙죠 지금은 현제 남자친구이고요 다시사귀죠
진짜 말해두고 싶습니다.
500만원 1000만원 그거 한다고 벌리는거 아닙니다 .
그거다 거짓이고 위에있는 사람들도 왠만하면 벌기 힘듭니다..
직급이
회원 -마스터(m)-매니져(M)-리더매니져(L.M)-지엠(GM)-에스엠(SM)-디엠(DM)-씨엠(CM)
있는데 지엠부터 성공에 자리 회사 이사급인데 그떄도 돈 버는 사람은 벌어도 그거 벌려면 자기 밑에 몇천명있어야되고 하수아비 지엠도 많고 지엠 안보이면 유학을 갔네 부업을 하네 그렇지만 그건다 뻥!! 그만뒀는데 성공에 자리에 있는 사람이 그만뒀다면 밑에 라인도 흔들리니깐 .. 다 개 수작!! 자세한 것은 두리하나넷 안티 카페에있구요 싸이 월드에 클럽에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돈을 벌면 다 다단계하고있고 직업 일순위가 다단계 판매원이여야하는거 아닙니까?
인식이 안풀렸다고 말 하는데 인식이 안풀린게 아니라 그 인식이 정답인거죠
지금 그곳에는 저를 소개해준 친구 한명과 또 그 친구 소개시킨 제 친구 두명이 있는데
하루 빨리 데리고 오고싶네요..
조심하세요 다단계는 20대 초반을 노립니다.
이제 막 사회 초년생들 아무것도 모르고 친구에 말에 흔들리고 자아가 막 만들어지고
사회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에 신생아인 우리들을 지금 이 순간도 끌어 드리고 있습니다.
-합법이라고 말하고 시청에도 등록 되어있지만 그건 교묘한 수법입니다
젊은 이들에 꿈을 아삭아 가는 아주 저질스러운 그런 곳입니다-
저는 아버지와 어머니 동생 온가족과 경찰들이 대동해서 직접가서 제가 투자한 금액 다 찾아 오고 그랬습니다, 혹시라도 주변에 저 같은 사람이있다면 하루 빨리 구해주세요
어제까지 다단계했었어요 ..
몇일전 까지 다단계를 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몇일전 생각과 완젼 달라 졌지만 그떄는 정말 다단계란는거에 세뇌??되어서..
ㅠㅠ 부모도 못알아보고 악을 고래 고래 지으고..
저는 원래 지방에 살던 1인 입니다. 그런데 알고지내던 친구가 서울에 방송국 일자리가
났다고 오라는 겁니다.
저는 그떄 취업 준비중이였고 방송국 보조스텝으로 한달에 180 번다고 그러는데
한두달 하고 지방으로 다시 내려와 나한테 맞는 직장을 구해야겠다 하는 마음 으로
들뜬 마음으로 서울로 갔죠
가면서도 저는 다단계에 빠질꺼라는 생각도 안하고 그저 일자리에 들떠 갔는데
친구가 저녁을 사주더라고요 그러면서 여러이야기를 나두면서 아는 오빠가있는데
내가 너 올라오기 전부터 자랑했다고 그 오빠가 너 진짜 굼금해 하더라고
어차피 너도 서울에 몇달 있을껀데 그 오빠한테 도움도 받고 그 오빠가 서울 지리도
잘 아니깐 같이 놀러도 자고그러면서
조심스럽게 다단계 팀장(멘트자)를 저에 소개해주더라고요
밥을 먹은뒤 근처 술집으로 향했고 거기서 또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죠
여러가지 저에 신상정보 파악 혹시라도 사업에 부정적으로 보일떄 대처하기위해서.
그리고 이야기는 계속하고있죠 그런데 갑자기 피디한테 전화가 오더니 나는 경력도 없고 같은 분야 일이 아니여서 친구(나) 일이 안됐다고 피디가 알던 사람이 대신 니 일자리로 가게 됐다며 울먹거리면서
자기라도 그만두고 저를 넣어 준다고 그러더군요 ..
저는 그거에 감동받고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며 제가 친구를 위로해줬죠.
그러더니 울먹임을 멈추더니 "아~ 맞다 아까 오빠 그 오빠가 인맥이 넓어 ..너 어차피 서울에 일하러 온건데 그냥 내려가면 부모님도 실망하실꺼고 너도 힘들게 서울에 왔는데..
이레로 돌아가면 내가 미안해서 안되겠다고.. 염치불구하고 오빠한테 부탁해서
너 일자리랑 알아보쟈... 나도 방송국 일하기도 싫고 우리 같이 알아보쟈 나도 몇주 전에 알아보긴했는데 이 기회에 난 거기 회사 오빠한테 부탁해서 더 알아보고 입사하던지..해야겠어
우리 같이 알아보쟈 " 하더군요 그러더니 그 멘트자님(멘트자님이란 다단계 인식을 풀어주는 멘트를 해주는 다단계 회사에 팀장급)이 부탁을 받더니 곰곰히 생각 하듯 하면서
우리 회사가 4일 알아봐야한다며 괞찬냐고 물었죠.
저는 어차피 일하러 온거니깐 일을 알아보러 4일이 걸린다느거에 별 신경을 안썼죠
그러면서 조심스럽게 네트워크 마케팅 하면서 자기네 회사는 합법 다단계라며 그랬죠
전 다단계에 대한 인식이 없어서 .. 아~~ 그렇구 나 하면서 하루를 마감하고 다음날 회사를 알아보러 갔죠
회사가 그러니깐 서울 국악고등학교 옆에있는 두리하나넷에 하나로 센터였습니다
전 거기서 하나로 클라라인에있었구요
(센터는 여기말고 4개가 더 있습니다 백호센터 볼케이노센터 본사 물품창고)
건물은 4층이였고 건물안에 인원수만 몇천명???
앉을 자리도 없고 다 거의 서있는...그리고 거기서 다단계 교육을받고
교육 내용은 어떻게하면 내친구를 여기로 데리고 올까?
어떤 직업으로 친구를 데리고올까?? 하면서 이런 거짓말을 친구를 도와주고 성공의 기회를 주는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하더군요. 중간 중간 주제 발표라고 하면서 자기 마음이나 다짐을 수많은 사람들한테 외치고 !! 그러면서 이 사업이 올타고 성공할수 있다고 말하면서 점점 나오지 못하는 구렁텅이에 빠지는거죠
제가 지금까지 설명한건 회사 다닌다고 결정하면 듣는 내용이구요
전 이제 4일 알아보러 갈떄 헬프실(세미나실인데 일하는 사람은 헬프실이라고 부름 내가 친구를 데리고 왔을때 친구를 결정 시킬수 있게 도와주기때문)에서 세미나를 들었는데
회사 알아보는 사람이 거의 40명 가까이 돼더군요 . 거의 매일매일.
세미나는 오전 두타임 오후 두타임아고 첫시간에는 팀장이 나와서 자기이야기도하면서 회사비젼을 이야기하고 두번쨰시간은 회사설명 그리고 점심식사 그리고 세번째 시간은 사업성 시간 이떄에는 대단합니다. 여기는 합법적이고 다단계를 하고 7개월 뒤면 월수익 500만원 1000만원이라고 하면서 당당하게 말하죠, 네번쨰 시간은 성공스토리 이야기 어떻게 이회사를 알아보고 어떻게 성공했는지... 거즘 들으면 70%는 결정하더군요...
결정 과정까지 수많은 다단계 인식을 풀어주고 다른 생각 못하게 말을 끈임없이 걸어오고 전화 할떄는 계속 붙어있고...
그리고 전 집안때문에 500만원 1000만원 떄문에 결정을 했죠.
결정 하고 부터가 더 과관이죠...
모든게 거짓말인것도 알고 지내는 집도 한방에 15명씩 부데껴서 같이 살고...
큰방 작은방 투룸인데 큰방은 회사식구들 작은방은 고객(회사 알아보는친구)자는곳 이렇게하더군요 ..아침 6:30까지 출근을 하고 5시 퇴근 그시간동안은 끈임없는 교육 어떻게 하면 성공하고 어떻게 하면 친구를 데리고 올지 하는 ...하지먼 웃긴게 계속 하다보니 자부심이 생기고 긍지심이 생기더 군요. 지금와서 생각하니 세뇌 당한거죠...
정말 해드리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거기서 물건을 사야지 입사가 되거든요 물건 값은 500만원 그리고 여러비용 포함 1000만원
정도가 필요하죠. 전 돈도 없는 사람인데 막막했습니다.
성공은 하고싶은데.. 그랬죠 그런데 왠걸 다 알려 주더군요 어떻게 돈을 구할지..
엄마한테 서울에서 원룸 얻어사는데 보증금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하라더군요
가짜 허위 계약서도 써가면서...그떄는 그게 성공에 길인줄 알았죠,
그런 중간에 저도 제 친구 두명을 보여줬고 그때는 싫었지만 지금은 다행이러고 생각하죠 그친구들은 알아보고 다 도망 치더군요 저보다 더 똑똑하거죠
지금 연락 하고싶지만 너무 미안한 마음이...
그리고 그렇게 천만원을 하고 몇일뒤
회사에서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아빠 동생 사촌 오빠 제 전 남친이 온거예요
알고보니 회사들어와서 헤어진 전 남친이 수상해서 알아보다가 제가 다단계 한다는거 알고
다 연락해서 온거예요 ,그떄는 안간다고 난리치고 욕하고 그랬는데.. 다행히
마음이 돌아와서 지금은 이로게 글을 씁니다.
제 전 남자친구에게 너무 고맙죠 지금은 현제 남자친구이고요 다시사귀죠
진짜 말해두고 싶습니다.
500만원 1000만원 그거 한다고 벌리는거 아닙니다 .
그거다 거짓이고 위에있는 사람들도 왠만하면 벌기 힘듭니다..
직급이
회원 -마스터(m)-매니져(M)-리더매니져(L.M)-지엠(GM)-에스엠(SM)-디엠(DM)-씨엠(CM)
있는데 지엠부터 성공에 자리 회사 이사급인데 그떄도 돈 버는 사람은 벌어도 그거 벌려면 자기 밑에 몇천명있어야되고 하수아비 지엠도 많고 지엠 안보이면 유학을 갔네 부업을 하네 그렇지만 그건다 뻥!! 그만뒀는데 성공에 자리에 있는 사람이 그만뒀다면 밑에 라인도 흔들리니깐 .. 다 개 수작!! 자세한 것은 두리하나넷 안티 카페에있구요 싸이 월드에 클럽에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돈을 벌면 다 다단계하고있고 직업 일순위가 다단계 판매원이여야하는거 아닙니까?
인식이 안풀렸다고 말 하는데 인식이 안풀린게 아니라 그 인식이 정답인거죠
지금 그곳에는 저를 소개해준 친구 한명과 또 그 친구 소개시킨 제 친구 두명이 있는데
하루 빨리 데리고 오고싶네요..
조심하세요 다단계는 20대 초반을 노립니다.
이제 막 사회 초년생들 아무것도 모르고 친구에 말에 흔들리고 자아가 막 만들어지고
사회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에 신생아인 우리들을 지금 이 순간도 끌어 드리고 있습니다.
-합법이라고 말하고 시청에도 등록 되어있지만 그건 교묘한 수법입니다
젊은 이들에 꿈을 아삭아 가는 아주 저질스러운 그런 곳입니다-
저는 아버지와 어머니 동생 온가족과 경찰들이 대동해서 직접가서 제가 투자한 금액 다 찾아 오고 그랬습니다, 혹시라도 주변에 저 같은 사람이있다면 하루 빨리 구해주세요
나가고 싶어도 나기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이 그곳에서 오늘도 눈물로 밤을 셀수도있습니다.
여러분 열심히 일해서 가지는 돈이 더 소중하고 값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