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분신자살 하려 했을까요.

정진교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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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지는 5개월간의 인건비를 가지고 놀음(카드)하여 돈을 받을 수 없고,6개월동안 채불된 돈을 달라고 하니 (악의 축)이라는 소리와 함께 구타를 당하고, 총 공사금 2억5천 정도의 금액에 채불 임금 발생은 2억 정도인 상태에서도 그 사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모아서  일을 시켜 채불 하여도 임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여자가 (어렷을 때 성폭행, 술 한잔 마시고 실수 하여 미혼모가 되어 입양을 시켜 세상을 살고 싶지 않다 하며) 결혼 하자고 말을 한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속이며(기망 부모님 선물비 300만, 부모 용돈, 병원비(부모는 입원하지 않은 상태)200만, 부모님 농자금 500만 요구, 거짓대학 졸업장, 거짓대학 등록금등등)

결혼 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지고서 다른 남자와 임신,결혼, 출산 이후에까지도 저와 결혼 할 것처럼 속이며 금품을 편취 하였고, 14개월 이후에 여자가 결혼한 사실을 알아 이에 사기로서 고소 하였습니다.

 

경찰은 "변호사와 상의하지 말아라 돈만 많이 들어간다. 사람을 속이고 돈을 편취 하였다 하여도 사기라 할 수 없다. 속인 사실 보다는 결혼 할 마음이 없었다는 것 그 자체를 입증 하기가 가장 어렵다."하며

경찰은 속인 사실과 증거를 거부(한 때 사랑했던 사람의 모습입니까? 그건 너무하네요 등등 말을 하며,물어보는 말 이외에는 말 하지 마세요)하였습니다.

 

검찰의 사유서에서는 여자가 결혼할 마음이 없었다고 하여도 제가 일을 하려 하지 않았고(일을 해도 하려 하지 않으려고 했다고 해야 합니까?) 협박, 횡패( 여자가 지속적으로 기망한 사실도 몰랐고, 다른 남자와 임신한 사실도 몰랐고,여자의 부모에게 처음으로 내 이름을 밝히자마자 갖은 욕설과 폭언을 들었습니다 아무 영문도 모르고 일방적으로 욕설과 죽여버리겠다는 소리를 들으면 횡패를 부린것입니까?)를 하여 제가 사기로 고소한 것에 대하여 설득력이 없다(속인 사실과 증거를 모두 거부 당했으니) 합니다.

 

일용직 건설 노동자는 아무리 일을 하여도 일을 하려 하지 않은 것이며, 또한 임금은 받을 수도 없어야 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 기망사실과, 증거를 모두 거부 당해야 합니까? 무조껀 굶으면서 일하고 돈은 안받아야

 

일용직 건설 노동자들은 지금도 수 많은 사람들이 임금 채불로 인하여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동자는 현실적으로 채불된 임금을 받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처럼 일용직 건설 노동자는 당장의 생계조차 꾸려가기도 어렵게 되는 상태에 이르고

법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없는 상황에까지 이릅니다.

건설 노동자는 생존권도 없고, 법의 보호에서조차도 해당하지 않는 이 시대의 노예 계층인 것 입니까?

 

경찰의 수사권과, 검찰의 기소권은 어떠한 잘못과 부패를 행하여도 법으로써 그들의 행동이 정당화되는 것입니까?

사기란 법은 왜 있어야 하며, 검찰과 경찰은 왜 있어야 합니까?

법의 정의는 무엇이며, 국가 행정력은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 입니까?

저는 나약한 존재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을 하며, 임금 채불 걱정이 없이 살고 싶습니다.

법은 돈이 없는 사람은 보호 받을 수 없으며, 잘못을 하여도 돈이 있으면 면죄부를 가지는 그러한 정의로서 국민에게 보여주면 안될 것 입니다.

법은 국민에게 정당한 법의 구현을 실현해야 합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누나에 의해 자라왔고,초등학교 입학 당시에도 한글과,숮자를 몰라 반장한테 맞고,신문 배달을 하여 생활비를 하였어도 타인들에게 피해가 되는 일들은 하지 않았습니다.

생각이 느리고 순박하다고 하여 사람들에게 많은 이용을 당하더라도 성실하게 일을 하면 타인들에게 의지 하지 않고 살겟다고 생각하며 성실히 살아왔습니다.

 

일용직 건설 노동자로서 일을 하면서 무수히 많은 채불 문제,구타, 협박을 당해도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저는 생계 자체가 힘들었고,여자와 결혼 하기로 한 이후부터는 여자와 그 가족들 모두 부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때때로 굶기도 하고,스티로폼 위에서 잠을 자면서도 돈을 벌기 위한 일을 하였으나

여자는 처음부터 저를 속이면서 돈을 편취,동거 요구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속이며 돈을 편취 하였습니다.

 

저는 가족의 정이 그리웠고, 가족이라는 말로 사람들은 저를 속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여자와 저는 나이 차이가 열살이 넘어 저는 여자를 공주 모시듯 하였습니다. 제가 가족이 생기는 것이 되기에 열심히 일을 하여도 여자는 속이기만 하였던 것이었고, 저는 채불임금이 발생 할 때마다 임금을 받기 위하여 노동부, 경찰서,단종 회사, 종합건설 회사,법원등에 어려움을 호소 하면서 임금을 받기 위하여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법에서 조차도 일용직 노동자에게는 임금 문제를 해결 할 수 없어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일용직 건설 노동자들은 현장에서 일을 할때 나이가 어린 회사 직원들에게 반말이나 욕설 듣는 것들은 보통의 일상이어도 생활이 어렵기 때문에  퇴직금이나 사회 보장 제도가 없다 하여도 당장의 생계 해결을 위하여 일을 합니다. 그러나 회사가 잘못 하여도 선 공정이 잘 못 하였다 하여도 일용직 노동자 책임이라는 횡포에도 제일 중요한 임금을 받지도 못하며, 받기 위한 법적 제도마저 미비한 상태입니다.

 

 

여자는 결혼 하겠다는 말을 한 이후 부모님 선물비(300만원)로 속이며,끊임없이 남자 문제들을 일으키며,

나이 차이가 많이 나니 부모님께 함부로 가서 인사 드리면 안된다! 부모님 집으로 들어가면 헤어진 줄 알아라! 무엇을 부탁 하여도 청개구리이기 때문에 잘 들어 줄 수 없다!는 등의 농담을 하였습니다.

제가 벌어다 준 돈(서울 마천동 소재 경찰서에 사기로 고소하여 임금 받은 돈)300만원을 어떻게 사용할 거냐고 물어보니 "너는 알 필요가 없어 동생 애인과 상의 해야 해"라며 알려 주지 않으며 그것 때문에 저와 결혼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졌다고 합니다. (저는 당시 여자에게 너는 내가 벌어다 준 돈에 대하여 왜 알려 주지 않으려 하냐 네 동생 애인이 네 서방이냐? 하고 말 하였던 것 입니다)

제가 선물했던(귀걸이 목걸이 팔찌 반지 등등100여만 상당) 것들은 다른 남자와 놀이 공원에 가서 잃어버렷다고 하며,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여 있으니 병원비 200만원을 달라고 하여 주었으나,부모님께 제가 당시에 전화를 하여 많이 편찮으시냐고 물으니 병원에 입원 하지도 않았고,병원도 다니지도 않는다는 것들을 이야기 들으니 여자는 부모님께 저를 알리지 말라고 했는데 전화는 왜 했냐고 하면서 여자의 아버지가 말 하기를 제가 "싸가지 없다"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한 달 이후 채불 임금에 시달리면서 140만원을 주며 돈을 어떻게 사용 할 거냐고 물으니 "너는 알 필요가 없어 동생 애인과 상의 해야 해"라고 말을 하여 내가 벌어다 준 돈은 내가 왜 알 필요가 없냐 동생 애인이 네 서방이냐고 또 말을 하였습니다.여자는 저와 결혼하지 않겟다는 마음을 가졌고, 수시로 다른 남자와 여행을 떠났다가 이른 아침에 남자를 만났다고 말을 하다가 제가 보는 앞에서도(컴퓨터상) 다른 남자와 부부처럼 말 하기에 "너는 정말 이러면 안된다" 하니

여자는 "너는 왜 바람도 한번 피우지 않냐"라고 말을 하였고, 저는 "한 사람도 챙겨주기도 벅찬데 어떻게 다른 사람과 바람을 피우냐"라고 말 하였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스무살 아래 사람 앞에서 저를 깔아 뭉개는 말을 하면서 "너는 주둥이 닥치고 있어"

다른 남자를 데려와 옷을 벗기고(그놈 성기에 촛농을 떨어트렸다 그놈 포경 수술도 안했더라)여동생하고 같이 변태 행위를 하였다 하면서 스스로 새디스트이기 때문이다 라고 하며,저를 만나기 이전에 전화방에서 일을 하였으며, 다른 남자와 단 둘이 3일 동안 있었던 것도 또한 결혼하자는 말 이전이니깐 괜찮다 하며,

부모님이 저를 보면 큰일 난다고 하여 가까운 거리에서도 저는 현장 근처에 숙소에서 잠자며 일을 하였고,

 

동절기에(저는 타일 일을 하기에) 일을 하지 못하게 하여 호주에 가서 일을 하겠노라고 말을 하니

여자는 희색이 만연하여 돈을 여자 통장으로 모두 부치라고 말 하였습니다.

저는 어짜피 외국에 나가서 일을 하면 오랜 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혼인 신고 하고 싶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두달 동안 천만원도 못 가져다 주는 인간이 무슨 얼어죽을 놈의 혼인 신고냐 혼인 신고 하려거든 당장 우리 부모님게 5천만원을 줘라"하며 화를 내며 혼인 신고에 대한 거부감을 표시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부모님을 속여야 하니 가짜 대학 졸업장 만들게 돈을 달라고 하며 동생들과 그들의 애인은 분주하게 다른 사람의 대학 졸업 사진만을 가져다 제 앞에 놓아 돈을 주었습니다.

저는 3년간의 채불 임금 일부분을 서울 북부지방법원에 받으러 간 사이에 여자는 저의 누나에게 전화를 하여 부모님 농자금(500만원)을 달라고 전화 하였습니다.

저에게는 저의 누나에게 울면서 전화 했다고 말을 하였고, 저의 누나는 그러면 혼인 신고 한 이후에 달라고 하던지 하라고 말 하였다고 하였던 것 입니다.

저는 부산 쌍용 아파트 대리석 일(일당 13만원)이 있어 그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일을 하였고,(여자는 일을 하려 하지 않았다)

 

부산에서 일을 한 이후 서산에서 일 할때 여자는 갑자기 대학에 합격 하였으니 대학 등록금을 달라고 말을 하렸고,부모님이 어려우니 방(300만원)을 빼서 부모님을 도와 드려야 한다고 하여(부모님께 들어가면 헤어진 줄 알아라  이말은 저는 생각도 못햇던 것 입니다) 부모님이 어렵다는 말에 동의 하였습니다.

이후 여자는 가끔 여동생집에 간다는 등 여동생과 그 애인 셋이 꽃구경 간다는 말 하였고, 다른 남자는 아침에 만났다고 말을 하면서 "왜 사람을 못믿냐"하였으나 그 남자가 여자의 남편이라고 합니다.

 

저는 여자가 다른 남자와 임신 하였던 사실도 몰랐으며, 지속적으로 속였던 것조차 몰랐습니다.

항상 채불 임금에 시달리면서 강원도 군부대에서 또다시 채불 문제가 불거져 서울로 와서 여자를 보고 싶었기에 전화를 하니 계속적으로 전화를 받지 않다가 한번 전화 받더니만 안들리는 척 하고 문자로 집이 전화기가 안터진다고 문자로 남기고 전화기를 꺼놓았습니다.

저는 어짜피 부모님께 인사도 드려야 하겠다고 생각 하고 가족들에게 전화를 하여 통화 하고 싶었습니다.

여자의 아버님께서 전화를 받아 제 이름을 밝히자 마자 여자의 아버지는 처음부터 욕설을 하면서 죽여버린다고 하였습니다. 영문도 모르고 욕설을 들었지만 자세한 설명을 하려 하였으나 막무가내로 욕을 하면서 죽이겠다고만 하였습니다. 저는 찾아뵙고 자세한 말씀을 드리겠다고 하였으나 "오면 죽여버린다"말을 하였으나 저도 어차피 나이 차이 때문에 처음에는 많이 혼나리라고 생각 하였으나 도저히 말이 될 수 없는 상황에서 캔맥주 몇병 마시고 새벽 기차로 여자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저는 여자와 결혼 할 마음이 있다는 것을 설명 하기 위하여 여자 동생등이 저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 하였습니다. 그러나 동생은 "왜 찾아왔냐 왜 전화를 하냐" 말을 하며 이해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무조껀 싸가지 없다" 말을 하며 제가 여자와의 일들을 말을 하니 "돈 받으러 왓냐"라고 말을 하고

동생은 "죽을려는거 살려 줬더니만 별 짖거리 다 한다" 말을 하여 저는 너무 억울하여 목례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런 이후 죽고 싶었습니다. 저는 기찻길 근처에서 제가 입고 있던 옷으로 목을 매고 기절 상태에서 깨어나니 저는 몸부림치었던 모양새로 저의 몸에는 멍이 많이 들어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기도 하였지만 여자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을 하여 생활비도 30만원 부쳐 주었고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  만났지만 여자는 집에 있었다는 사람이 안하던 화장도 하고, 화장도 예쁘게 한 상태였는데 여자는 보자마자 "왜 찾아왔느냐 부모를 만나면 절대로 안된다고 말 했는데 찾아왔으니 이제 결혼 할 수 없게 되었다  사람이 말을 하면 말을 들어야지 왜 이리 눈치가 없냐"고 하면서 저는 물도 못 마실 정도에서도 "결혼 이야기 할거 같으면 같이 죽자"하고 저는 열심히 살겠다고 말을 하였고, 여자는 "그럼 부모와 동생들 까지 모두 속여야 하니깐 시키는대로 각서를 써야 다시 몰래 만날 수 있다"고 하여 말을 들어주었고,저는 그 다음날 바로 김천으로 일 하러 갔습니다.

 

저는 여자에게 협박 할 이유도 없으며, 여자의 모든 가족을 부양 하였고, 여자의 가족들이 저한테 고마워 할 줄 알았던 것이 제 잘못이겠지만, 횡패를 부릴만한 이유도 없읍니다.

제가 일을 하며, 노동부 경찰서 법원등에서 채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류들이 "일을 하려 하지 않았다"라는 말로 전부 무시 되어야 합니까? 여자는 그러한 서류들을 모두 버렸고 새로이 발급 받은 것들은 증거가 되지 못하며,통장 전화기에 저장된 여자의 전화번호(7918 섹스할 상대라는 뜻이라고 합니다)와 여자의 친구 전화 번호는 같이 사용하였던 것들은 여자가 그런 번호 사용한 적 없다고 하면 그냥 끝인 것 입니까?

 

여자는 지속적으로 동생들과 그들의 애인들하고 같이 상의 하면서 법적인 것까지도 "내가 어떤 거짓말을 하엿는지는 몰라도 사기는 아니다"라는 것 입니다.

동생 애인을 시켜서 저를 법죄를 저지르게끔 유도 충동질 시키는것 부터 시작하여 저를 목숨의 위협을 느끼게 하여 집에서 도망을 쳐서 찜질방이나 차 안에서 잠을 자게 한것, 제가 채불 임금이 발생(안양)하여 굉장한 어려움을 이용하여  저에게 범죄를 저지르게끔 유도, 다시는 여자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하는 방법을 사용한 것 까지도 다 상의를 하면서 하였다고 합니다.

여자가 결혼하고, 출산까지 하였다는 것도 당시에는 믿을 수 없었으며 저는 여자와 결혼하기 위하여 열심히 일을 하였지만 항상 채불 발생이 문제가 되었기에 여자는 수시로 거짓을 하였기에 저를 놀래키기 위한 것이라고만 생각을 하였던 것 입니다.

 

여자의 결혼 14개월이 지난 다음에 그것을 확인 하였고, 고소가 가능 하였던 것 입니다.

그러나 경찰은 "변호사와 상의하지 말아라 돈만 많이 들어간다"  "사람을 속이고 돈을 편취 하였다 하여도 사기라 할 수 없다"  "속인 사실 보다는 결혼 할 마음이 없었다는 것을 입증하기가 더 어렵다"란 등의 말들을 들으며 경찰은 처음부터 속인 사실들과 지속적으로 속인 사실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거부를 하며"한때 사랑했던 사람의 모습입니까?" "묻는 말 이외에는 말 하지 마시요"등 말을 하면서 증언과 증거를 모두 거부하며, 여자와의 사실혼 모양새로만 만들었던 것 입니다.

저는 경찰의 행동에 너무 지쳐 있었고, 추후 조사가 있으리라는 생각을 하였던 것이 저의 잘못이었습니다.

 

일용직 건설 노동자는 채불이 되어도 법으로부터 보호를 받지 못하여 돈이 없어 항고 할 능력이 되지 않고 굶을 지경이면 여자가 계획적으로 사기 행각을 하고, 경찰은 증거나 증언을 모두 거부하여도 법으로부터 정당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며, 도리어 무고,명예회손이 되는 것입니까?

국가가 국민의 삶을 파괴 시키며, 억울하다고 호소하면 곧 바로 처벌의 대상이 됩니까?

형사 사건은 경찰이나 검찰은 사건을 은폐시키고,윽박지르고 피해자가 모두 직접 증명해야 하는 것입니까?

경찰이나 검찰은 어떤 불법 행위를 하며,  그 어떤 법도 그것을 막을 수 없습니까?

남자는 결혼하기 위하여 돈을 벌어 그 쓰임새는 필요가 없고, 여자는 바람만 피워야 하고, 남자의 형제를 만나는 것은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며,채불 임금을 받으려고 하는 것은 일을 하려 하지 않는 것이 됩니까?

정치 권력은 개인의 삶에 있어서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경찰의 수사 원칙은 무엇이며, 검찰의 사건 논리는 무엇입니까?

고기도 아닌 김치도 없는 고추장에 밥 말아먹는 것조차도 먹지도 못하고 일만 해야 하는 것이 노동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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