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너무 귀여운 애기 강아지를 분양받았는데요너무 끄응 끄응 울어되서 밤에 잠을 못자요. 시계를 수건에 싸서 넣어주면 엄마심장박동수같아서 맘이 편해진다고해서 넣어도 보고 했는데;;신경안쓰는거 같구요.. 사실은 해결방법은 알고있긴한데요.강아지 집에 갖어 놔서 그렇거든요? 강아지가 배변을 잘 가렸었는데한번 식사간격을 잘못알고있어서 강아지가 아파서 병원에 갔던적이있어요.(강아지 이름은 '곰'입니다.) 병원 의사샘이 말씀하시길 사료배급을 사람처럼 삼시새끼주고 새벽네네 아무것도 안주고 아침먹여서 저혈당증세가 오면서 식욕도 떨어지고 탈수증세로 나오는데기초체력이 있어서 그나마 버틴거라고 하셨는데그때 부터 배변을 안가리더 라구요.정말 깔끔해서 오줌 마려우면 패드에다가 쉬하고 그랬는데아파서 골골될때 누워서 소변보고 대변볼 정도로 많이 혼수상태였거든요..그때 개념을 상실한거 같아요;;;; 제 잘못이 크긴한데..이제는 곰이 엄마입장으로써 화가납니다..자고있을때 끄응되면 머리아플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지만.꺼내놓으면 아침에 일어나서 제 이불에 오줌 뭍어있고.. 이건 스트레스 받고 치워야되는 귀차니즘을 떠나서..작은 꼬맹이가 작은지도그려놨다고 매번빨수도없는 애매한 찝찝함에..답답하기만 합니다;;ㅎㅎ 사실은 강아지를 데리고 삼실에 출근하거든요?애기곰을 그렇게 분양받자마자 일주일 데리고 다니니까 좋아하는거 같이 이동가방에 들어가있고 했지만.그래도 애기였던지라 많이 지쳐하더라구요. 그런데 병원가서 영양주사 자기 팔뚝만한거 맞고 토안하는주사맞고 이러고 나니까얘가 몰라보고 활발해지고 건강해지고 눈도 똘망똘망하게 돌아왔어요. 어제 저녁부터 환장할정도로 울더라고요 정말 극한의 스트레스로 치닿아 '밖에 내다 놓을까?' 정신줄을 놓아버릴 정도로..어짜피 새벽 3시에 사료를 한번더 줘야되서"으악 캐색히.."때되면 내가 알아서 일어나면 줄껀데 먼저 저따위로 괴롭히니까 화가나더라구요;;여튼 밥을 줬는데도 또..끄으응~끼이잉~앙앙~깡흐으~~흐응~부글부글;;; 집 마구 들썩여주고 이성끈을 놓을정도?아침에 일어나서 밥주고 얄미워죽겠어서 답없는 대화를 했죠..('너땜에 잠을 못자!"등등..)그래서 다 클때까지는 그냥 혼자외롭더라도 집에다 놓고 퇴근하면 봐야지 했는데 오늘도 쫄래쫄래 데리고 가달라고 따라다니길래 또 같이 출근해버렸어요;; 낮에 그래서 못자게 놀아주고 그랬는데 .. 지 자고싶을때 자고 새벽엔 끼깅대고..그런데 배변 훈련이 된다고 해도 아직 너무 작기때문에 집밖에 꺼내놓을순없어요..밟히거나 어디들어가서 못나오거나 제밑에 깔린다거나..얘기치 못한 상황이 생긴다면 일어나서 참 암담하자나요..그래서 곰이 마음대로 나올수없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그안에 들어가면 나오려고 발버둥을 치니..그안에서 잘 잘수있는 해결방안이 없을까요..??? 이아이에요 이뻐죽겠지만 새벽만 되면 정말 죽이고싶을 정도로 얄미워지는;;산모들이 아이낳고 나서 자기 애기학대하고 우울증오고 막그러자나요?어느정도 이해가간다는.. 저야 정말 획돌아 버리면 유기견까진 아니여도 입양시켜버리고 밖에서 키워버리거나 그러면 되는데자기 애기는 내다버릴수없는 그럼 막막한 현실..그런것들이 ㅋㅋㅋㅋㅋ뭐야 왜 이런말을 짓거리게된거야..ㅋㅋ 여튼 강아지 어렸을때 부터 키우신 분들 조언즘..
강아지때문에 잠을못자요..
2주전에 너무 귀여운 애기 강아지를 분양받았는데요
너무 끄응 끄응 울어되서 밤에 잠을 못자요.
시계를 수건에 싸서 넣어주면 엄마심장박동수같아서 맘이 편해진다고해서 넣어도 보고 했는데;;
신경안쓰는거 같구요..
사실은 해결방법은 알고있긴한데요.
강아지 집에 갖어 놔서 그렇거든요?
강아지가 배변을 잘 가렸었는데
한번 식사간격을 잘못알고있어서 강아지가 아파서 병원에 갔던적이있어요.
(강아지 이름은 '곰'입니다.)
병원 의사샘이 말씀하시길
사료배급을 사람처럼 삼시새끼주고 새벽네네 아무것도 안주고 아침먹여서
저혈당증세가 오면서 식욕도 떨어지고 탈수증세로 나오는데
기초체력이 있어서 그나마 버틴거라고 하셨는데
그때 부터 배변을 안가리더 라구요.
정말 깔끔해서 오줌 마려우면 패드에다가 쉬하고 그랬는데
아파서 골골될때 누워서 소변보고 대변볼 정도로 많이 혼수상태였거든요..
그때 개념을 상실한거 같아요;;;;
제 잘못이 크긴한데..이제는 곰이 엄마입장으로써 화가납니다..
자고있을때 끄응되면 머리아플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지만.
꺼내놓으면 아침에 일어나서 제 이불에 오줌 뭍어있고.. 이건 스트레스 받고 치워야되는 귀차니즘을 떠나서..
작은 꼬맹이가 작은지도그려놨다고 매번빨수도없는 애매한 찝찝함에..
답답하기만 합니다;;ㅎㅎ
사실은 강아지를 데리고 삼실에 출근하거든요?
애기곰을 그렇게 분양받자마자 일주일 데리고 다니니까 좋아하는거 같이 이동가방에 들어가있고 했지만.
그래도 애기였던지라 많이 지쳐하더라구요.
그런데 병원가서 영양주사 자기 팔뚝만한거 맞고 토안하는주사맞고 이러고 나니까
얘가 몰라보고 활발해지고 건강해지고 눈도 똘망똘망하게 돌아왔어요.
어제 저녁부터 환장할정도로 울더라고요
정말 극한의 스트레스로 치닿아 '밖에 내다 놓을까?' 정신줄을 놓아버릴 정도로..
어짜피 새벽 3시에 사료를 한번더 줘야되서
"으악 캐색히.."때되면 내가 알아서 일어나면 줄껀데 먼저 저따위로 괴롭히니까 화가나더라구요;;
여튼 밥을 줬는데도 또..
끄으응~
끼이잉~
앙앙~깡
흐으~~흐응~
부글부글;;;
집 마구 들썩여주고 이성끈을 놓을정도?
아침에 일어나서 밥주고 얄미워죽겠어서 답없는 대화를 했죠..('너땜에 잠을 못자!"등등..)
그래서 다 클때까지는 그냥 혼자외롭더라도 집에다 놓고 퇴근하면 봐야지 했는데 오늘도 쫄래쫄래 데리고 가달라고 따라다니길래 또 같이 출근해버렸어요;;
낮에 그래서 못자게 놀아주고 그랬는데 ..
지 자고싶을때 자고 새벽엔 끼깅대고..
그런데 배변 훈련이 된다고 해도 아직 너무 작기때문에 집밖에 꺼내놓을순없어요..
밟히거나 어디들어가서 못나오거나 제밑에 깔린다거나..얘기치 못한 상황이 생긴다면 일어나서 참 암담하자나요..
그래서 곰이 마음대로 나올수없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그안에 들어가면 나오려고 발버둥을 치니..
그안에서 잘 잘수있는 해결방안이 없을까요..???
이아이에요 이뻐죽겠지만 새벽만 되면 정말 죽이고싶을 정도로 얄미워지는;;
산모들이 아이낳고 나서 자기 애기학대하고 우울증오고 막그러자나요?
어느정도 이해가간다는..
저야 정말 획돌아 버리면 유기견까진 아니여도 입양시켜버리고 밖에서 키워버리거나 그러면 되는데
자기 애기는 내다버릴수없는 그럼 막막한 현실..그런것들이 ㅋㅋㅋㅋㅋ뭐야 왜 이런말을 짓거리게된거야..ㅋㅋ
여튼 강아지 어렸을때 부터 키우신 분들 조언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