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믈리에를 꿈꾸는 평범한 견습생 시노하라 미야비. 어느날 그녀가 일하는 와인샵에서 와인 시음 중 손님과 마찰이 생겨 곤란에 처해있을 때 칸자키 시즈쿠가 나타나 능숙한 디켄딩 솜씨로 그녀를 도와준다.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평론가 칸자키 유타카의 아들이지만 사실 와인이라고는 한 번도 마셔본 적 없는 평범한 맥주회사 영업사원이었다. 그런 그에게 갑작스런 아버지의 부음이 닥치고, 아버지의 유언장에는 1년 후, 12병의 위대한 와인과 '신의 물방울'이라 불리는 1병이 어떤 것인지를 맞추는 사람에게 모든 유산을 상속하겠다는 글이 적혀 있었다. 그리고 그 유산을 두고 시즈쿠는 천재 와인 평론가 토미네 잇세와 운명적인 대결을 하게 되는데….
소개팅에서 완전 쪽팔림..ㅠ.ㅠ
저번주에 집에서 무료하게 시간을 때우고 있었는데요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자기 여친하고 신사동에 있는데 여친 친구 부른다고 같이 술 먹자고 하더라구요
전 어차피 할일도 없고 엄마가 집구석에서만 있지 말고 좀 나가라고 야단치시던 터라
신나가지고 어머니 차인 로체이노베이션 키를 몰래 가지고-_-;;(있는 척좀 하려고)
부르르르릉 신나서 달려갔지요
아직 운전이 미숙해서 주차장에서 차 빼다가 조금 긁어 먹었지만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자 라는 심정으로 열심히 달려갔어요
도착해보니 저 빼고 다들 술을 먹고 있기는 한데..
와인을 먹고 있더라구요 전 사실 와인을 종이컵에만 먹어봤는데
처음보는 여자애도 있으니까 꽤나 와인에 대해서 모르면 쪽팔릴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머리를 막 굴리고 있었는데요
마침 제가 좀 즐겨봤던 신의 물방울이란 만화책이 생각 나더라구요
아시는 분도 계시고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짧게 설명해 드리면
소믈리에를 꿈꾸는 평범한 견습생 시노하라 미야비.
어느날 그녀가 일하는 와인샵에서 와인 시음 중
손님과 마찰이 생겨 곤란에 처해있을 때
칸자키 시즈쿠가 나타나 능숙한 디켄딩 솜씨로 그녀를 도와준다.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평론가 칸자키 유타카의 아들이지만
사실 와인이라고는 한 번도 마셔본 적 없는
평범한 맥주회사 영업사원이었다.
그런 그에게 갑작스런 아버지의 부음이 닥치고,
아버지의 유언장에는 1년 후, 12병의 위대한 와인과
'신의 물방울'이라 불리는 1병이 어떤 것인지를
맞추는 사람에게 모든 유산을 상속하겠다는 글이 적혀 있었다.
그리고 그 유산을 두고 시즈쿠는
천재 와인 평론가 토미네 잇세와 운명적인 대결을 하게 되는데….
대충 이정도 인데요
20권까지 나온거 같은데 모두 재밌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