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러브스토리의 완성?!페리에주에

셀러브리티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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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에 주에는 1811년 설립 이래 약 200년 간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최고급 샴페인으로 세계에서 가장 품격 높고 럭셔리한 샴페인으로 유명하다.

옥빛이 감도는 밝고 옅은 노란색의 순수한 컬러, 은은하게 퍼지는 이국적인 과일향과

혀끝을 감싸는 우아하면서도 풍부한 맛이 페리에 주에의 매력이다.

 

 

 

이런 유래 때문인지 '페리에 주에'는

셀러브리티들의 결혼식에도 종종 모습을 보이고 있다.

 

 

 

먼저 국내에선 김희선의 결혼식에 페리에 주에 샴페인이 쓰여서 큰 인기를 끌었고,

초호화 결혼식으로 늘 순위에 오르는 마이클 더글라스와 캐서린 제타존스의

결혼식에도

역시 페리에 주에가 쓰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주위 결혼하는 커플에게 의미를 담아 페리에 주에를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