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이 갑작스레 내세운 경부운하건설! 이명박은 현실가능성 높고 적은 비용으로 단시간에 건설할 수 있다면서 운하를 건설해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물류비용도 줄어들고 고용효과도 탁월하다고 주장하고 있죠.. 반면 박근혜.. 아무런 공약도 없이 오로지 아버지로 울궈먹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이명박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기 시작한겁니다. 청계천도 반대가 많았는데 해보니까 괜찮더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거죠.. 이명박을 믿어보자 이런 분위기가 늘어난 거 같습니다. 박근혜.. 궁지에 몰렸습니다. 헌정최초 여성대통령을 노리던 박근혜의 아버지약빨이 약해지기 시작한거죠. 그래서 나온게 열차페리. 기차로 싣고가던 컨테이너박스를 하역하고 배에 다시 싣는 번거롭고 시간걸리는 일을 줄이기 위해서 기차채로 배에 싣고 중국과 일본을 오가게 만든다는 것이죠.. 이러한 공약선거양상의 분위기 자체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과 박근혜가 같은 당이다 보니 지역색도 별로 드러나지 않고 나름대로 정책적으로 논하려고 하고. 하지만 공약들의 핀트가 어긋났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지금 서민들은 치솟는 아파트 가격에 등골이 휘고있고 내년엔 공공요금마저 줄줄히 인상대기하고 있는 판국입니다. 그러나 대선주자라는 분들의 공약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의 국가물류 쪽에만 치우쳐 있습니다. 그나마 이명박의 한마디 "젊은 부부에게 집 한채씩 주겠다" 대책은? "비밀이다" 아놔... 말을 하덜 말던가.. 정작 서민들의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정책으로 승부하는 대통령 선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헛도는 정책대결
이명박이 갑작스레 내세운 경부운하건설!
이명박은 현실가능성 높고 적은 비용으로 단시간에 건설할 수 있다면서
운하를 건설해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물류비용도 줄어들고 고용효과도
탁월하다고 주장하고 있죠..
반면 박근혜..
아무런 공약도 없이 오로지 아버지로 울궈먹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이명박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기 시작한겁니다.
청계천도 반대가 많았는데 해보니까 괜찮더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거죠..
이명박을 믿어보자 이런 분위기가 늘어난 거 같습니다.
박근혜.. 궁지에 몰렸습니다.
헌정최초 여성대통령을 노리던 박근혜의
아버지약빨이 약해지기 시작한거죠.
그래서 나온게 열차페리.
기차로 싣고가던 컨테이너박스를 하역하고 배에 다시 싣는
번거롭고 시간걸리는 일을 줄이기 위해서
기차채로 배에 싣고 중국과 일본을 오가게 만든다는 것이죠..
이러한 공약선거양상의 분위기 자체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과 박근혜가 같은 당이다 보니 지역색도 별로 드러나지 않고
나름대로 정책적으로 논하려고 하고.
하지만 공약들의 핀트가 어긋났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지금 서민들은 치솟는 아파트 가격에 등골이 휘고있고
내년엔 공공요금마저 줄줄히 인상대기하고 있는 판국입니다.
그러나 대선주자라는 분들의 공약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의
국가물류 쪽에만 치우쳐 있습니다.
그나마 이명박의 한마디
"젊은 부부에게 집 한채씩 주겠다"
대책은?
"비밀이다"
아놔... 말을 하덜 말던가..
정작 서민들의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정책으로 승부하는
대통령 선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