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재수없단 소리 들은 사연 ㄱ-

여러분이게다~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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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서식하는 24살의 남자입니다 ㅋㅋ

얼마전에 머리를 하고 지하상가에 잠깐 살게 있어서 한일극장쪽으로 가고있었습니다

그때 복장이 흰색 GAP 티셔츠에 스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를 끼고있었는데- 앞에 어떤 여자가 저랑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있던데 절 한번 쓱 쳐다보더니 이딴 말을 하더군요

 

"재수없어"

 

순간 듣고 열이 훅 올랐지만

가던 길이 바빠서 그냥 넘어가긴 했는데-

6월 18일 1시~2시사이에 GAP 흰색 티셔츠 입고 재수없다고 밷으신 그분

 

도대체 뭔 배짱으로 그딴 소리 했나 한번 들어봅시다

내가 보니 얼굴도 영 죄송하게 생겼드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