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100일 조금 넘게 사귄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그여자친구는 저만나기 전에 한 7년정도 만났던 남자친구가 있었어다고 했습니다.. 저 만나기전 한 4달 정도 전에 헤어 졌다고 합니다. 저를 만나면서 항상 저에게 좋아 한다구 그러구 사랑한다고 그러구 표현도 잘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도 정이가고 좋아지구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인가 부터 전 남자친구이야기를 저에게 하는것이 였습니다.. 그 남자친구는 광주에 살고 저희는 서울에 사는데 전 남자친구가 올라온다고 묻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전 안됀다고 만나지 마라고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연락 계속 하고 있었냐고 막화내고 그랬습니다 연락도 안하고 안만나겟다고 그렇게 예기하더군요 ... 그리고 남자친구가 오기로 한 당일 전 회사 야유회때문에 등산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날이 토요일 이였는데 점심때까진 연락도 잘되고 당연히 안만나겟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후 한시 이후로 한 저녁 7시 까지 연락이 안돼는 겁니다. 전 오만 걱정을 다했죠 한 7시정도 돼니깐 전화가 오드라구요 .... 재가 막 의심하면서 말하니깐 실토하드라고요.. 만났다고 왜전화는 안받았냐고 하니깐 전화 오는지 몰라다는 겁니다... 막 하내고 그러구 이번 한번만이다고 용서해주고 다시는 연락안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달 뒤에 회사끝나고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퇴근하고 연락을 했는데 계속 안받는거예요 전 그애 집앞에서 기다리면서 전화했는데 자는지 알고 깨울 려고 게속 전화했는데 어떤 남자가 받드라고요 그러구선 누구냐고 저한테 따지는 겁니다.. 저 그래서 남자친구라고 그랬죠 그래던니 자기는 7년동안 사귄 남자친구라고 그러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여자친구 바꾸라니깐 바꺼주는척하다 끝어버리는 겁니다 화도 화가 나서 계속 전화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받드라고요 ... 지금 당장 만나자구 그랬더니 지금 집에들어간다구 하드라고요 집앞이니깐 예기좀 하자고 그래서 제사 너 양다리 걸친거냐고 그랬죠 몰른다고 그러길래 그만만나자구 그랬습니다 ..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잡고 그러는 거 끝까지 뿌리치고 그냥 가려고 했는데 끝까지 울면서 붙잡드라고요.. 그리고 조용히 예기하고로 하고 거피숖에가서 전 헤어지자고 그러고 여자친군 안된다고 안번 용서해달라고 그러는 중에 그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전 받으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받더니 안만나는 것 처럼 이야기 하드라고요 그리고선 저를 바꺼주드라고요 그남자 왈 너 여자친구 좋은사람이니깐 잘 사귀어 봐라고 그러는 겁니다 전 하도 어이 없어서 별말없이 끝어버렸어요 그리고 나서도 전 헤어지자구 그러구 여자친구 절 잡구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예기했죠 연락 한번 더하면 절대 일절없이 끝낸다고 이러면서 지금 전화해서 이제 연락도 하지말고 신경쓰지말라고 전남자친구에서 내 앞에서 동화하라고 그랬습니다 안그럼 지금 당장 헤어진다고 마지 못해 하더라고요 ... 그래서 전화해서 이젠 연락도 하지말고 다신 신경쓰지도말고 잘살어라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고요 ... 대충 내용이 이런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꾸 의심이 가고 저런 여자 내가 믿고 사겨도 돼나 싶고요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양다리 걸친 여자친구 용서해 달랍니다...
저에겐 100일 조금 넘게 사귄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그여자친구는 저만나기 전에 한 7년정도 만났던 남자친구가 있었어다고
했습니다.. 저 만나기전 한 4달 정도 전에 헤어 졌다고 합니다.
저를 만나면서 항상 저에게 좋아 한다구 그러구 사랑한다고 그러구
표현도 잘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도 정이가고 좋아지구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인가 부터 전 남자친구이야기를 저에게 하는것이 였습니다..
그 남자친구는 광주에 살고 저희는 서울에 사는데
전 남자친구가 올라온다고 묻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전 안됀다고 만나지 마라고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연락 계속 하고 있었냐고 막화내고 그랬습니다 연락도
안하고 안만나겟다고 그렇게 예기하더군요 ... 그리고 남자친구가 오기로 한 당일 전
회사 야유회때문에 등산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날이 토요일 이였는데 점심때까진 연락도 잘되고
당연히 안만나겟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후 한시 이후로 한 저녁 7시 까지 연락이 안돼는 겁니다.
전 오만 걱정을 다했죠
한 7시정도 돼니깐 전화가 오드라구요 .... 재가 막 의심하면서 말하니깐 실토하드라고요.. 만났다고
왜전화는 안받았냐고 하니깐 전화 오는지 몰라다는 겁니다... 막 하내고 그러구 이번 한번만이다고 용서해주고 다시는 연락안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달 뒤에 회사끝나고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퇴근하고 연락을 했는데 계속 안받는거예요 전 그애 집앞에서 기다리면서 전화했는데 자는지 알고 깨울
려고 게속 전화했는데 어떤 남자가 받드라고요 그러구선 누구냐고 저한테 따지는 겁니다..
저 그래서 남자친구라고 그랬죠 그래던니 자기는 7년동안 사귄 남자친구라고 그러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여자친구 바꾸라니깐 바꺼주는척하다 끝어버리는 겁니다 화도 화가 나서 계속 전화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받드라고요 ... 지금 당장 만나자구 그랬더니 지금 집에들어간다구 하드라고요 집앞이니깐 예기좀 하자고 그래서 제사 너 양다리 걸친거냐고 그랬죠 몰른다고 그러길래 그만만나자구 그랬습니다 ..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잡고 그러는 거 끝까지 뿌리치고 그냥 가려고 했는데 끝까지 울면서 붙잡드라고요.. 그리고 조용히 예기하고로 하고 거피숖에가서 전 헤어지자고 그러고 여자친군 안된다고 안번 용서해달라고 그러는 중에 그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전 받으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받더니 안만나는 것 처럼 이야기 하드라고요 그리고선 저를 바꺼주드라고요
그남자 왈 너 여자친구 좋은사람이니깐 잘 사귀어 봐라고 그러는 겁니다 전 하도 어이 없어서 별말없이 끝어버렸어요 그리고 나서도 전 헤어지자구 그러구 여자친구 절 잡구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예기했죠 연락 한번 더하면 절대 일절없이 끝낸다고 이러면서 지금 전화해서 이제 연락도
하지말고 신경쓰지말라고 전남자친구에서 내 앞에서 동화하라고 그랬습니다 안그럼 지금 당장 헤어진다고 마지 못해 하더라고요 ... 그래서 전화해서 이젠 연락도 하지말고 다신 신경쓰지도말고 잘살어라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고요 ... 대충 내용이 이런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꾸 의심이 가고 저런 여자 내가 믿고
사겨도 돼나 싶고요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