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다 임신일까요? 낳을수는 없어요! 라고 글 올리시는 분들

제발2009.06.22
조회4,528

또는 그 글을 읽고 있는 분들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아래.. 이제 21살입니다라고 글 올리신 분..

 

21살이라도 성인입니다. 

 

본인의 의지하에 행동하고 본인의 행동에 반드시 책임져야 합니다.

 

명백한 살인입니다.

 

내 평생동안의 행복을 위하여, 지금 잠시만 괴로워하자 라는 생각...

 

나를 위해서 아기를 죽이는 명백한 살인이자 자기 합리화일 뿐입니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아기가 알고 당신이 압니다.

 

 

 

낙태는 예를 들면 성폭행 같은..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임신되었을때 하는 것입니다.

(제 꿈은 판타스틱 등장인물같이 무한한 능력의 소유자가 되어 성폭행후 2~5년 살다가 나온 사람들을 차례대로 제거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과 성관계를 해서 임신을 했을때. 경제적인 이유와 자기의 편의를 위해서 아기를 지우는 것은 명백한 살인입니다.

 

아무리 성에 대해서 개방이 된 사회라고는 하지만.. 아기가 당신겁니까? 당신이 생명체를 죽일 권한이 있습니까?

 

성폭행이 아닌  임신을 중절수술해주는 병원이 합법적입니까?

 

어쩌다???

 

어쩌다라는 용어가,

당신이 나중에 결혼해서 아기를 낳으면.. 형이나  누나, 오빠, 언니가 되었을수도 있는 생명체를

죽일수 있는 합리화시키는 용어인가요?

 

분명 의견이 분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쓴 글은 분명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