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사람을 노력이나 성적이 아닌 차별로 대하는 교수 때문에 너무너무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됐습니다. 제 과가 중국관련쪽인데 전공선택중에 중국어청취라는 과목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과목은 반이 많아서 모든 반이 절대평가입니다. 그리고 중간고사를 안보고 기말고사때 중간기말 합쳐서 70점만점으로 시험을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출석도 100%였고 수업태도는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기말시험을 봤을때 70점만점에 60점을 받았고 그 점수는 반에서는 2등이였고 과에서는 5등정도 드는 성적이였습 니다. (시험이 좀 어려웠어요) 그런데 저는 제가 생각한 점수보다 좀 더 낮게 나와서 교수님한테 어디가 틀렸는지 여쭤보러 갔습니다.(저는 65점 생각하고있었거든요) 점수를 확인하던중 분명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알려주신대로 답을 썼는데 그 점수를 1점을 주 셨습니다(5점만점짜리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교수님께 제가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알려주신대로 답을 적었는데 왜 1점이냐고 여쭤보니까 갑자기 막 화를 내시면서 자기가 언제 이런 틀린답을 가르쳐줬냐고 하시는거였습 니다. 뭐라 따지고 싶었지만 저는 갑자기 교수님이 화내서 좀 당황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교수님이 제 시험지를 뺏더니 체점을 다시 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더니 틀린게 몇개 있다면서 성적을 깍아버리시는거였습니다.(3점) 그러더니 "이제 됐죠? 나가보세요" 라고 하시는겁니다. 정말 기분이 나빴지만 교수님이라서 일부러 참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뒤 총점수를 확인하러 가보니까 그래도 감점은 안시켰었습니다. 그래서 저의점수는 총점 90점. 실제로는 A를 받는 점수이지만 반에서 2등이였였고 절대평가라서 A+을 받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모든 성적이 공개되어서 제 점수를 확인하니까 90점으로 A가 나왔습니다.(기말 60 +출석 태도 30 = 90) 그런데 기말시험에서 저보다 분명 성적을 적게 맞은 사람들이 다 A+을 받았습니다. (제가확인했을때만 8명 넘게다 저보다 성적 낮은 사람들이) 분명 출석부터 시험까지 종합점수를 학생들한테 보여줬을때 다 저보다 낮은 아이들이였는데.. 그런데 저는 그 학생들보다 분명 성적도 더 높았는데 A를 줬습니다. 뭐 비록 A받았는데 A+못받았다고 말하는건 시험못본 사람들놀리는거 아니냐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을수도있을테지만 성적이 C+받을정도의 사람도 저랑 똑같은 A를 받았습니다.(총점 76점이였던 사람) 그래서 저는 오늘 전화로 교수님한테 왜 제가 A를 받앗냐고 여쭤봤습니다. 그러니까 교수님이 원래 학생은 감점당해서 B+인데 감점안시켜줘서 A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보다 성적 낮은 애들도 A+이고 제가 감점당했어도 그 점수가 그학생들보다 분 명히 높은데 왜 제가 더 낮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까 그 교수님이 남들과 비교하지말라면서 그사람들 점수는 그사람들 점수고 제점수는 제점수라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자신이 판단했을때 저의 성적은 A고 그 학생들은 A+이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교수님께서 어떻게 판단해서 점수가 그렇게 나왔냐고 물어보니까 평소 수업태도 나 학생들이 자신한테 어떻게 대했는지에 따라 판단한다고 했습니다. 근대 분명 저는 저의 평소 수업태도가 다른사람들보다 좋으면 좋았지 결코 못하진않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말은 저번에 틀린 문제 확인할때 자신의 기분을 나쁘게 했서 그 이유때문에 저한테는 A+을 안주고 A를 주고 저보다 노력도 더 안하고 성적도 더 안나온 학생들한테 A+을 주는 불공평한 처사를 내린거였습니다. 그러더니 자기지금 바쁘다고 끊자고하는겁니다. 그 교수는 중국인이고 이제 다음학기에는 중국으로 떠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서운게 하나도 없는모양인데 교수라는 사람이 그렇게 자기 기분에 맞춰서 학생들의 점수를 갖고 놀아도 되는 지 참 생각만 해도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제가 A+을 못받아서 화나는게 아니고 노력하고 열심히 했는데 불공평한 처사를 내리 는 그런 교수의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분명 자신이 이상하게 가르쳐줘놓 고 그걸 인정하지않고 오히려 학생에게 뭐라고 하는 그 어이없는 자존심도 정말 실망 스럽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정당당히 다른사람들과 경쟁을해서 더 높은 성적을 이뤘 는데 자기기분에 나쁘다고 남보다 더 낮게주는게 교수로써 해야할 행동인지.. 그딴게 교수인지..진짜..학생들이 교수한테 빌빌대는학생으로보여줘야되는거야하는 건지..솔직히 성적 잘안나와도 되는데 그렇게 사람 차별하는 그인간 태도에 너무 화 가나고열받아서 도무지 참을수가없습니다. 여러분..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악플같은건..사양하구요^-^ 8
사람차별하는 교수의 불공평한점수때문에 너무 억울해요!!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사람을 노력이나 성적이 아닌 차별로 대하는 교수 때문에 너무너무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됐습니다.
제 과가 중국관련쪽인데 전공선택중에 중국어청취라는 과목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과목은 반이 많아서 모든 반이 절대평가입니다.
그리고 중간고사를 안보고 기말고사때 중간기말 합쳐서 70점만점으로 시험을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출석도 100%였고 수업태도는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기말시험을 봤을때
70점만점에 60점을 받았고 그 점수는 반에서는 2등이였고 과에서는 5등정도 드는 성적이였습
니다. (시험이 좀 어려웠어요)
그런데 저는 제가 생각한 점수보다 좀 더 낮게 나와서 교수님한테 어디가 틀렸는지 여쭤보러
갔습니다.(저는 65점 생각하고있었거든요)
점수를 확인하던중 분명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알려주신대로 답을 썼는데 그 점수를 1점을 주
셨습니다(5점만점짜리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교수님께 제가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알려주신대로 답을 적었는데 왜 1점이냐고
여쭤보니까 갑자기 막 화를 내시면서 자기가 언제 이런 틀린답을 가르쳐줬냐고 하시는거였습
니다.
뭐라 따지고 싶었지만 저는 갑자기 교수님이 화내서 좀 당황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교수님이 제 시험지를 뺏더니 체점을 다시 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더니 틀린게
몇개 있다면서 성적을 깍아버리시는거였습니다.(3점) 그러더니 "이제 됐죠? 나가보세요" 라고
하시는겁니다.
정말 기분이 나빴지만 교수님이라서 일부러 참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뒤 총점수를 확인하러 가보니까 그래도 감점은 안시켰었습니다.
그래서 저의점수는 총점 90점. 실제로는 A를 받는 점수이지만 반에서 2등이였였고
절대평가라서 A+을 받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모든 성적이 공개되어서 제 점수를 확인하니까 90점으로 A가 나왔습니다.
(기말 60 +출석 태도 30 = 90)
그런데 기말시험에서 저보다 분명 성적을 적게 맞은 사람들이 다 A+을 받았습니다. (제가확인했을때만 8명 넘게다 저보다 성적 낮은 사람들이)
분명 출석부터 시험까지 종합점수를 학생들한테 보여줬을때 다 저보다 낮은 아이들이였는데..
그런데 저는 그 학생들보다 분명 성적도 더 높았는데 A를 줬습니다.
뭐 비록 A받았는데 A+못받았다고 말하는건 시험못본 사람들놀리는거 아니냐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을수도있을테지만 성적이 C+받을정도의 사람도 저랑 똑같은 A를 받았습니다.(총점 76점이였던 사람)
그래서 저는 오늘 전화로 교수님한테 왜 제가 A를 받앗냐고 여쭤봤습니다.
그러니까 교수님이 원래 학생은 감점당해서 B+인데 감점안시켜줘서 A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저보다 성적 낮은 애들도 A+이고 제가 감점당했어도 그 점수가 그학생들보다 분
명히 높은데 왜 제가 더 낮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까 그 교수님이 남들과 비교하지말라면서 그사람들 점수는 그사람들 점수고 제점수는 제점수라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자신이 판단했을때 저의 성적은 A고 그 학생들은 A+이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교수님께서 어떻게 판단해서 점수가 그렇게 나왔냐고 물어보니까 평소 수업태도
나 학생들이 자신한테 어떻게 대했는지에 따라 판단한다고 했습니다.
근대 분명 저는 저의 평소 수업태도가 다른사람들보다 좋으면 좋았지 결코 못하진않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말은 저번에 틀린 문제 확인할때 자신의 기분을 나쁘게 했서 그 이유때문에
저한테는 A+을 안주고 A를 주고 저보다 노력도 더 안하고 성적도 더 안나온 학생들한테
A+을 주는 불공평한 처사를 내린거였습니다. 그러더니 자기지금 바쁘다고 끊자고하는겁니다.
그 교수는 중국인이고 이제 다음학기에는 중국으로 떠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서운게 하나도
없는모양인데 교수라는 사람이 그렇게 자기 기분에 맞춰서 학생들의 점수를 갖고 놀아도 되는
지 참 생각만 해도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제가 A+을 못받아서 화나는게 아니고 노력하고 열심히 했는데 불공평한 처사를 내리
는 그런 교수의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분명 자신이 이상하게 가르쳐줘놓
고 그걸 인정하지않고 오히려 학생에게 뭐라고 하는 그 어이없는 자존심도 정말 실망
스럽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정당당히 다른사람들과 경쟁을해서 더 높은 성적을 이뤘
는데 자기기분에 나쁘다고 남보다 더 낮게주는게 교수로써 해야할 행동인지..
그딴게 교수인지..진짜..학생들이 교수한테 빌빌대는학생으로보여줘야되는거야하는
건지..솔직히 성적 잘안나와도 되는데 그렇게 사람 차별하는 그인간 태도에 너무 화
가나고열받아서 도무지 참을수가없습니다.
여러분..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악플같은건..사양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