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줄 알았으면 같이 있는 동안 정말 잘 해줄걸 그랬는데... 소중함과 그리움은 왜 헤어진 후에야 느끼는 것인지... 오랬동안 같이 지낸생각을 하면 정말 좋은 생각보다 내가 상처주고 맘 아프게 한 생각만나고... 우린 4년 정도를 동거를 했죠.. 정말 많은 일도하고 많은 곳도 가고 싸우기도 많이 했죠.. 첨에 만날땐 거짓속에서 만나 나중에 다 안후 다 이해하고 날 많이 사랑해주고 했는데 전 그런 사람에게 항상 바라고 지시할뿐 아무것도 해준게 없죠.. 가끔 화나서 나가곤 했는데 길어야 그 다음날 돌아오곤 했는데 이젠 지쳤나 봄니다..벌써 일주일이 지났는데.... 잊어야죠. 그런데 자꾸 생각이 나고 보고 싶은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내가 그 사람과 같이 있던 시간이 사랑해서 같이 있었다고 지금은 생각이 안 드네요.. 가고 나서야 이제 사랑을 한다고 느끼는것 같아요.. 정말 어떻게 마음을 정리하고 그 사람을 미워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하루하루가 힘들고 괴롭네요..그 사람을 미워하지 않게 저한테 정신들게 충고 좀 해주세요...
사랑은 헤어지고 난 후 왜 미움으로 변할까요?
이럴줄 알았으면 같이 있는 동안 정말 잘 해줄걸 그랬는데...
소중함과 그리움은 왜 헤어진 후에야 느끼는 것인지...
오랬동안 같이 지낸생각을 하면 정말 좋은 생각보다 내가 상처주고 맘 아프게 한 생각만나고...
우린 4년 정도를 동거를 했죠..
정말 많은 일도하고 많은 곳도 가고 싸우기도 많이 했죠..
첨에 만날땐 거짓속에서 만나 나중에 다 안후 다 이해하고 날 많이 사랑해주고 했는데 전 그런 사람에게 항상 바라고 지시할뿐 아무것도 해준게 없죠..
가끔 화나서 나가곤 했는데 길어야 그 다음날 돌아오곤 했는데 이젠 지쳤나 봄니다..벌써 일주일이 지났는데....
잊어야죠.
그런데 자꾸 생각이 나고 보고 싶은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내가 그 사람과 같이 있던 시간이 사랑해서 같이 있었다고 지금은 생각이 안 드네요..
가고 나서야 이제 사랑을 한다고 느끼는것 같아요..
정말 어떻게 마음을 정리하고 그 사람을 미워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하루하루가 힘들고 괴롭네요..그 사람을 미워하지 않게 저한테 정신들게 충고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