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였던거 같습니다. 원래 살던 주택이 아파트로 재건축 해서 재건축기간 동안 3층 주택에 살았던 때였죠. 이상하게 그집에서 잠만자면 가위가 하루도 빠짐없이 찾아왔었어요~ 가위 눌려보심 알겠지만 오랫만에 가위 눌리면 굉장히 무섭고 불편하고 짜증나죠~ 그런데 매일같이 가위 눌려보면 면역이 생겨서 가위 눌렸다 풀었다 컨트롤이 가능해 집니다.(참고로 제 가위 푸는 방법은 주기도문 입니다. 주기도문을 속으로 외우면 항상 풀렸죠~) 매일 안움직이는 제몸과 힘싸움 하던중 몇번은 좀 심하게 눌린 기억이 있어서(이글을 쓰게된 이유)좀 적어볼꼐요~ 실제 아기 웃음소리 정체를 알수없는 말소리가 들립니다.몸이 굳고 심하게 굳는날은 제 발목위에 엉덩이 같은걸로 깔고 앉아 있는 느낌도 나고(고개가 안움직이니깐 볼수는 없습니다) 이상한 말소리가 귀에서 납니다. 잘 안들려요.. 전 위에 글처럼 "제법이야" 뭐이런 정확한 애기는 한번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냥 남자.. 여자... 아기..할머니..이런 목소리 톤만 느낄수있었죠. 한번은 주기도문 속으로 외우면서 풀려고 하는데 좀 심하게 걸린날이였는데 귀에서 또 목소리가 들렸죠 뭐라 하는진 안들렸는데 말 억양이 주기도문을 그놈도 외우고 있는 느낌.. 그날은 주기도문 3번 외웠을때 풀렸습니다. 그놈보다 더 빠르게 외웠어요 (아웃사이더 속사포 주기도문이라고 아실려나~ ) 그리고 대망의 대박가위입니다. 두둥~ 전 원래 새우잠을 자는데 새우잠자세에서 천정을 딱 보는 자세에서 가위가 눌렸어요 고개는 약간 밑으로 상체가 보이는 각도에서 가위가 눌렸는데 느낌이 좀 다른 가위더군요. 제 몸과 오른쪽 팔사이 공백에서 검은색 그림자가 위로 올라왔습니다. 그때 주기도문도 생각할 틈도 없이 온몸이 땀이 나고 눈은 그 형태를 계속 주시하고 있었는데 그 형체가 사람 누워 있는 형체로 바뀌었어요 정확히 말하면 머리카락 긴 여자~ 얼굴은 안보이고 머리카락만 허리까지 보이고 제 몸과 팔사이에 누워있는 여자 그다음은...... 맞아요 움직였어요.. 그여자머리카락 사이에서 손이 올라와서 제 몸에 두르는 거에요.. 애인이 두르는 느낌처럼~ 아주 천천히 제 명치 부분있는곳에 팔을 둘렀는데~ 그때 너무 무서워서 속으로 주기도문 외웠어요~ 그랬더니 팔을 아주 천천히 다시 치우더니 그 여자도 땅속으로 다시 천천히 없어지면서 가위가 풀렸습니다. 바로 일어나서 불키고 시계봤더니 새벽3시... 온몸은 땀으로 젖어 있었고 그때 마침 울리는 핸드폰....... 휴 친구입니다~ xx야 나 방금 대박가위 걸려서 귀신봤다 ㅡㅡ 애기하면서 공포가 사라졌어요 ㅎㅎ 바로 잠을 못자겠더군요.. 그래서 낮에 빌렸던 만화책 보면서 시간때우다 겨우 잠잔적이 있네요~ㅎㅎ 절대 제 경험담이고요~ 어디서 퍼온것도 아니에요 갑자기 생각나서 글 써봐요~ 생각보다 길어졌네요~ 여기 회사인데 ㅎㅎ;;;; 그여자귀신은 외로워서 절 찾아왔던걸까요? 그당시는 정말 너무너무너무 무서웠었어요 ㅎㅎ 다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꼐요!! ^ ^
가위하면 저죠 ㅎㅎ
고등학교 때 였던거 같습니다.
원래 살던 주택이 아파트로 재건축 해서
재건축기간 동안 3층 주택에 살았던 때였죠.
이상하게 그집에서 잠만자면 가위가 하루도 빠짐없이
찾아왔었어요~
가위 눌려보심 알겠지만 오랫만에 가위 눌리면 굉장히 무섭고 불편하고
짜증나죠~
그런데 매일같이 가위 눌려보면 면역이 생겨서 가위 눌렸다 풀었다 컨트롤이 가능해 집니다.
(참고로 제 가위 푸는 방법은 주기도문 입니다. 주기도문을 속으로 외우면 항상 풀렸죠~)
매일 안움직이는 제몸과 힘싸움 하던중 몇번은 좀 심하게 눌린 기억이 있어서
(이글을 쓰게된 이유)
좀 적어볼꼐요~
실제 아기 웃음소리 정체를 알수없는 말소리가 들립니다.
몸이 굳고 심하게 굳는날은 제 발목위에 엉덩이 같은걸로 깔고 앉아 있는 느낌도 나고
(고개가 안움직이니깐 볼수는 없습니다)
이상한 말소리가 귀에서 납니다. 잘 안들려요.. 전 위에 글처럼 "제법이야"
뭐이런 정확한 애기는 한번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냥 남자.. 여자... 아기..할머니..이런 목소리 톤만 느낄수있었죠.
한번은 주기도문 속으로 외우면서 풀려고 하는데
좀 심하게 걸린날이였는데 귀에서 또 목소리가 들렸죠
뭐라 하는진 안들렸는데 말 억양이 주기도문을 그놈도 외우고 있는 느낌..
그날은 주기도문 3번 외웠을때 풀렸습니다. 그놈보다 더 빠르게 외웠어요
(아웃사이더 속사포 주기도문이라고 아실려나~ )
그리고 대망의 대박가위입니다.
두둥~
전 원래 새우잠을 자는데 새우잠자세에서 천정을 딱 보는 자세에서 가위가 눌렸어요
고개는 약간 밑으로 상체가 보이는 각도에서 가위가 눌렸는데
느낌이 좀 다른 가위더군요. 제 몸과 오른쪽 팔사이 공백에서
검은색 그림자가 위로 올라왔습니다.
그때 주기도문도 생각할 틈도 없이 온몸이 땀이 나고
눈은 그 형태를 계속 주시하고 있었는데
그 형체가 사람 누워 있는 형체로 바뀌었어요 정확히 말하면 머리카락 긴 여자~
얼굴은 안보이고 머리카락만 허리까지 보이고 제 몸과 팔사이에 누워있는 여자
그다음은......
맞아요 움직였어요..
그여자머리카락 사이에서 손이 올라와서
제 몸에 두르는 거에요.. 애인이 두르는 느낌처럼~ 아주 천천히 제 명치 부분있는곳에
팔을 둘렀는데~ 그때 너무 무서워서 속으로 주기도문 외웠어요~
그랬더니 팔을 아주 천천히 다시 치우더니 그 여자도 땅속으로 다시 천천히 없어지면서
가위가 풀렸습니다.
바로 일어나서 불키고 시계봤더니 새벽3시... 온몸은 땀으로 젖어 있었고
그때 마침 울리는 핸드폰....... 휴 친구입니다~ xx야 나 방금 대박가위 걸려서 귀신봤다 ㅡㅡ
애기하면서 공포가 사라졌어요 ㅎㅎ
바로 잠을 못자겠더군요.. 그래서 낮에 빌렸던 만화책 보면서 시간때우다 겨우
잠잔적이 있네요~ㅎㅎ
절대 제 경험담이고요~ 어디서 퍼온것도 아니에요 갑자기
생각나서 글 써봐요~ 생각보다 길어졌네요~ 여기 회사인데 ㅎㅎ;;;;
그여자귀신은 외로워서 절 찾아왔던걸까요? 그당시는 정말 너무너무너무 무서웠었어요 ㅎㅎ
다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