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소녀 민병대의 총에 맞아 현장에서 즉사

ㅠㅠ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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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부정행위에 항의하는 시위참가자 중에 네다라는 이름의 여자아이가

 

아버지와 함께 거리 시위에 참가했다가 민병대의 총에 맞고 숨졌다고 하네요 ㅠ

 

쓰러진 아이를 살리려고 주위 사람들이 가슴을 누르면 지혈과 응급처치를 했지만

 

결국엔 자리에서 즉사 했다고 하는군요 ㅠ

 

 

밑에 동영상을 보시면 시위현장의 분위기가 어땠는지 아실거에요 ㅠ

 

 

 

 

이 동영상은 총격을 당하기전에 아버지와 함께 시위에 참가했던 모습이라고 하네요

 

크게 저항을 하거나 한것도 아닌거 같은데 .... 총까지 맞다니...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