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돈 원금만 2천 빌린지 정말로 오랬됐쬬.결혼할 때 준다며 그동안은 남친이 깝치지 않고 있었죠.저흰 8년을 사궜어요.. 돈 모아서 갈려고 했는데 몇년을 있어도 똑같고 해서...
작년 가을에 갈려고 했는데 작년 봄에 형이 통장에 한 1억 정도 있다고 해서 돈 있을 때 달라고 했더니 저도 있는데서 가을에 결혼할땐 무슨일이 있어도 주겠다며 지금은 이 돈으로 좀 불려야한다며....
작년 가을, 돈 없대요.
그돈으로 중장비 사서 지금 열심히 일하니깐 올해1월 정도에 되겠다며 봄에 하던강 아니면 결혼식은 지금하고 돈은 봄에 준다내요...봄에도 별 소식없고....
저31세로 나이도 만만치 않아서 날을 잡으면 줄까해서 6월 에 날 잡았거든요. 그랬더니 기다렸다가 가을에 안 하고 더운 여름에 한다고 큰소리쳤다더군요... 가족들도 조고 하니깐 5월 말에 1천만원 준다고 했대요. 그거라도 일단 받아서 그럭저럭해서 2천정도의 집을 생각하고 있었죠.반값이니깐 믿고 있었쬬.
오늘이 5월 말이잖아요. 형집에 찾아갔더니 그동안 달세 좀 살고 9월에 주겠대요...
그 전에도 안 줄 눈치는 보였거든요... 결혼준비 다 생략하고... 그러면서 저보고 집값에 보태라는 것 같았어요.자긴 우쨋든 돈 안된다며... 전 보탤 생각 전혀 없습니다.
9월에 줄수있는 돈이라면 기분 안 상하게 해서 어디서라도 잠시 빌려서 줬겠지요.. 안 줄려고 계속 미루고 버티는거겠죠.일단 식 올리고 저희가 정착할 때까지 버틸려고 하는 거 겠죠.
형으로 말하자면 돈 안주기로 유명합니다. 애 하나에 마누라랑 빌라30평 정도 사는데...그네들 말로는 사글세랍니다. 아주 악질입니다. 언변력 뛰어나고....
저 정말 착하게 살았는데 애들 유괴가 왜 일어나는지 알것 같습니다. 마음의 상처가 점점 깊어져요.. 이 갈고 있습니다..
가난도 하고 해서 겨우 저희집에서 허락받아서 날 잡았는데,저희 엄마 화나서 직접 남친집에 가서 상황보고 치우라고 할거래요..그 집 가봤자 형도 없을거고, 경제력없고 줏대없는 시어머니뿐일테고 ....
빌린돈 안 갚는 예비시아주머니.... 좋은 방법 없나요?
남친의 돈 원금만 2천 빌린지 정말로 오랬됐쬬.결혼할 때 준다며 그동안은 남친이 깝치지 않고 있었죠.저흰 8년을 사궜어요.. 돈 모아서 갈려고 했는데 몇년을 있어도 똑같고 해서...
작년 가을에 갈려고 했는데 작년 봄에 형이 통장에 한 1억 정도 있다고 해서 돈 있을 때 달라고 했더니 저도 있는데서 가을에 결혼할땐 무슨일이 있어도 주겠다며 지금은 이 돈으로 좀 불려야한다며....
작년 가을, 돈 없대요.
그돈으로 중장비 사서 지금 열심히 일하니깐 올해1월 정도에 되겠다며 봄에 하던강 아니면 결혼식은 지금하고 돈은 봄에 준다내요...봄에도 별 소식없고....
저31세로 나이도 만만치 않아서 날을 잡으면 줄까해서 6월 에 날 잡았거든요. 그랬더니 기다렸다가 가을에 안 하고 더운 여름에 한다고 큰소리쳤다더군요... 가족들도 조고 하니깐 5월 말에 1천만원 준다고 했대요. 그거라도 일단 받아서 그럭저럭해서 2천정도의 집을 생각하고 있었죠.반값이니깐 믿고 있었쬬.
오늘이 5월 말이잖아요. 형집에 찾아갔더니 그동안 달세 좀 살고 9월에 주겠대요...
그 전에도 안 줄 눈치는 보였거든요... 결혼준비 다 생략하고... 그러면서 저보고 집값에 보태라는 것 같았어요.자긴 우쨋든 돈 안된다며... 전 보탤 생각 전혀 없습니다.
9월에 줄수있는 돈이라면 기분 안 상하게 해서 어디서라도 잠시 빌려서 줬겠지요.. 안 줄려고 계속 미루고 버티는거겠죠.일단 식 올리고 저희가 정착할 때까지 버틸려고 하는 거 겠죠.
형으로 말하자면 돈 안주기로 유명합니다. 애 하나에 마누라랑 빌라30평 정도 사는데...그네들 말로는 사글세랍니다. 아주 악질입니다. 언변력 뛰어나고....
저 정말 착하게 살았는데 애들 유괴가 왜 일어나는지 알것 같습니다. 마음의 상처가 점점 깊어져요.. 이 갈고 있습니다..
가난도 하고 해서 겨우 저희집에서 허락받아서 날 잡았는데,저희 엄마 화나서 직접 남친집에 가서 상황보고 치우라고 할거래요..그 집 가봤자 형도 없을거고, 경제력없고 줏대없는 시어머니뿐일테고 ....
저흰 이런일외에는 사이 좋거든요... 파혼은 하고 싶지 않아요..
만약 결혼식은 하고 저희가 각자의 집에서 별거한다고해도 또 미루겠죠....
어떡하면 좋죠?
리플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