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다시 잘될거란...희망 안버리셨나요?

짜증나2009.06.23
조회1,252

네..저는 헤어지고나서 8일정도되었나....

저의 집착과 구속으로 자유롭고싶다던 내남친~

어제 물건 전해줄일이있어서 만났지만

왜 남친은 아무렇지도않냐고....

원래 표현이없지만 그래도 우리 2년이나만났는데!!!

나보고 돈많고 차있고 좋은남자만나라고..

그게나한테할소리냐고....

 

아..미련버려야하는데 못버리겠어

난 무조건 기다릴거야....

여러분들도...아직...잘될거란...희망 안버리셨죠?

근데..남자분들...자유롭고싶다고 헤어짐을 고했으면서

왜 연락하고그럼 다받아주고

손이라도잡자고하면 잡아주는남친...

정말 마지막이라고 안아달라고했더니 안아줬는데

너가 이렇게 나 사심가지고만나면..앞으로 너 편하게도못만날거라는 남친..

저..정말 조급하게 생각안하고...그냥 시간을 좀갖고천천히..

제가 변해가는 모습보여주면...우리 잘될수도있지않을까요?

악...그러고싶어정말 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