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는 졸업만 하고싶었습니다. 그때는 내가 무엇이 될까 참 꿈이 많았는데.. 빌어먹을 게으른 성격때문에ㅜ_ㅜ 20살때부터 23살 지금까지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첨에는 만화가가 되고싶은 맘에 화실에 1년 다녔습니다. 다 알다싶이 화실이란 곧이 참 배고픈곳이죠 -_-;; 저에게는 화실을 인천으로 다녓기때문에 저의집은 수원인데가는것도 너무 오래걸리고 참 힘들었습니다. 차비만 간신이 받아서 용돈도 엄마에게 타쓰고;;그렇게 1년을 힘들게 다녔는데 이건 아닌가 싶었습니다. 돈벌고싶은 욕구가 생겨서;; 당장 배고픔에쓸돈이 그렇게 필요햇습니다 . 그래서 화실을 그만두고 기회가 생겨 대기업 공장에 다녓습니다.갑자기 돈도 생기고 씀씀이도 커지고 8개월다니다 관두고 .. 놀다가 돈을 몽땅 다써버리고... 엄마한테 뺏기고해서 알바를 전전하면서 살아왓습니다. 빵집알바도 해보고 학원도 다니다 말고... 저란인간은 좀 힘들면 포기하거나 도망가거나 그런성격이라서 뭐 하나하기가 힘드네여 ...도대체 어떻게 할지 고민이네여 .. 자격증을 따야할지 저처럼 어영부영 사시는 분들조원좀 해주세요 ... 용기라도 주세여 답답한 맘에 글을 쓰네여 정ㅈ말...
23살 여자 ...꿈 ...취업...진로..고졸...아무것도 아닌 나
고등학교때는 졸업만 하고싶었습니다. 그때는 내가 무엇이 될까 참 꿈이 많았는데..
빌어먹을 게으른 성격때문에ㅜ_ㅜ
20살때부터 23살 지금까지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첨에는 만화가가 되고싶은 맘에 화실에 1년 다녔습니다.
다 알다싶이 화실이란 곧이 참 배고픈곳이죠 -_-;; 저에게는 화실을 인천으로 다녓기때문에 저의집은 수원인데
가는것도 너무 오래걸리고 참 힘들었습니다. 차비만 간신이 받아서 용돈도 엄마에게 타쓰고;;
그렇게 1년을 힘들게 다녔는데 이건 아닌가 싶었습니다. 돈벌고싶은 욕구가 생겨서;; 당장 배고픔에
쓸돈이 그렇게 필요햇습니다 . 그래서 화실을 그만두고 기회가 생겨 대기업 공장에 다녓습니다.
갑자기 돈도 생기고 씀씀이도 커지고 8개월다니다 관두고 .. 놀다가 돈을 몽땅 다써버리고... 엄마한테 뺏기고
해서 알바를 전전하면서 살아왓습니다. 빵집알바도 해보고 학원도 다니다 말고...
저란인간은 좀 힘들면 포기하거나 도망가거나 그런성격이라서 뭐 하나하기가 힘드네여 ...
도대체 어떻게 할지 고민이네여 .. 자격증을 따야할지 저처럼 어영부영 사시는 분들
조원좀 해주세요 ... 용기라도 주세여 답답한 맘에 글을 쓰네여 정ㅈ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