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흥점에서 알바할때 본 꼴불견들을 얘기합니다.. 제가 대전 유성에서 웨이터로 있을때 이야기입니다.. 거기서 보면 못볼 상황 많이 보죠.. 첫번째.. 서울 아줌마들 많이 오는데.. 그 아줌마들 얘기 들어 보면 말도 못해요.. 처음 와서 술 시키는데.. DJ들이 들어가죠.. 그러면.. 술먹다가 사는 곳도 물어보고 하죠.. 그러면 그 아줌마들.. 남편들 출장가서 놀러 왔다가 합니다.. 그 아줌마들 머하는지 상상 가실겁니다.. 처음엔 조용히 술만 먹다가.. DJ들하고.. 웃통 벗고.. 놀고.. 그 다음엔.. 홀딱 벗고 물쑈하면서 놀죠.. 그러면.. 우리 웨이터들은 몰래 구경하구요.. 만약 제가 그 룸의 담당웨이터이면 물수건 가져다 주면서 룸에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홀딱 벗고 노는거 모두 구경합니다.. 제가 들어가도 관여하지 않고.. 걍 놀죠... 가끔은 웨이터 옷도 벗길려고 하는데.. 그러면 낼름 도망나오죠.. 그리고 그 아줌마들은 팁도 많이 줘요.. 생일일때.. 트라이에(일명 쟁반)에 쌓아가지고.. 샴페인 사다가.. 축하해주면.. 팁으로 5~10만원 팁나오고.. 또.. 한참 놀다가 지쳤을때.. 얼음물 가져다 주고.. 헤롱거릴때... 꿀물 타주잖아요.. 그러면.. 그 룸에서 팁이 최소한 30만원에서 50만원까지 나옵니다.. 그리고 아줌마들이 어찌나 담배를 많이 피우던지 또.. 외제 아니면 안핍니다.. 보통 2~4시간 놀면.. 아줌마 3명 기준으로 12곽 이상이 나가요.. 그리고 DJ들이 돈 많냐고 물어 보면.. 남편의 카드로 현금서비스 받아서 쓰고요.. 나중에 친구들하고 놀다가 교통사고 나서 합의 했다고 하면 됩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남자들만.. 아가씨들하고 노는 것이 아니고.. 아줌마들도.. 남자들하고 똑같이 노는 사람 있습니다.. 그리고 DJ들하고 눈 맞으면.. 그 명품이라는 옷, 시계, 용돈 엄청 줍니다... 가끔은 DJ들하고 하룻밤 보내기 위해.. 한번에 돈을 200이상 쓰는 사람도 있어요. 제가 아는 DJ들은 아줌마들에게 인기 많아서 로렉스 시계에서 부터 150만원짜리 셔츠도 입고 다녀요.. 물어보면.. 다 아줌마들이 사준데요.. 그 아줌마들 놀다가 남편한테 전화오면.. 갑자기 음악 끄고.. 쥐 죽은듯 조용히 있다가.. 뭐라는 줄 아세요? "자갸... 나 친구들하고 놀러 나왔어.. ㅇㅇ이 생일이거든 출장가서 힘들지 나도 자기 보고 시포~~!! 쪽~~!!" 하고는 DJ들이고 키스하고.. 안고.. 생 지랄을 하죠.. 그래서 전 그때 이런 생각을 했죠.... 나중에 결혼하면.. 내 마누라도 단속 잘해야지.. 하면서... 여러분도 부인들 계시면 한번 체크해보세요.. 단.. 조금은 캥기는 일을 하신분은 체크하기 힘들겠죠? 그리고 가끔은 술 만땅 취한 아줌마들 아에 홀딱 벗고 가계에서 다른 사람들 모두 보는데서 "나 잡아봐라~~!!"하면서 놀곤 하죠... 참 남편이.. 누군지... 한숨만 나옵니다.. 두번째는 유흥점에 다니는 술집 아가씨들도 옵니다.. 오면은 팁은 알기 때문인지.. 꼭 챙겨주는데.. 별걸 다 시킵니다.. 자기가 당해서서 그런가 DJ들 옷 홀딱벗기고 춤추게 하고.. 술은 폭탄주아니면 안마시고.. 그리고 그 술집 아가씨들은 절대 옷 안벗어요.. DJ들이 아무리 꼬셔도.. 대신 DJ들 옷 홀딱벗겨서... 별걸 다시키죠. 이상한 짓거리 엄청 많지만.. 너무 문란해서.. 안씁니다.. 아... 거기 일하다 보면.. 폭탄주는 기본이고.. 회오리주, 계곡주, 해딩주, 피라미드주, 등등을 알게 되죠.. 참고로 알려드리면.. 회오리주 기본 공식을 알려 드릴께요.. 맥주컵에 조금만 스트레이트잔(양주잔)을 넣고.. 스트레이트잔에 술안들어 가게 해서.. 맹주를 넣고.. 거기에 배합을 위해.. 이온음료를 넣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이트 잔에 양주를 넣고 티슈로 맥주컵 입구를 막고 흔들면.. 맥주와 혼합된 이온음료가 스트레이트 잔속에 들어가서 양주와 혼합되면서.. 다시 나오면 완성이 됩니다.. 그리고 그 젖은 티슈는 천장에 던져서 붙이죠.. 세번째.. 가끔은 깍두기 아저씨들도 옵니다.. 걍 술먹으러.. 그런데 올때마다.. 암튼 골리는 짓을 많이 하죠... DJ들하고 얘기하면서.. 술먹다가 DJ들이 말 안들으면.. 칼 가져오라 합니다.. 저도 처음엔 황당하고 무서워 겁 먹었는데.. 몇번 당하면은.. 아무러치도 않습니다.. 나중에는 깍두기 아저씨들이 칼가져와 해서.. 칼 가져다 주면.. 헤롱거리면서.. "너 사고 터질려고 칼 가져 왔냐?" 하면서.."너 가만 안두겠다.. 하면서 일루 와바...." 그리고 "웃옷 벗어!!"하죠.. 그러면 예전 같으면.. 무서워서 쫄았겠지만.. 재미로 그런다는 것을 알고 나면.. 웃옷 올리고.. 다가가서.."배 째세요.. 대신 울 가족들 먹여 살린돈 주세요..." 하면서 당당하 말합니다.. 그러면 깍두기 아찌들... 웃으면서.. "너 배짱 좋다.. 진짜 죽이면 어떻할라구 하냐.." 하면... 전 이렇게 답하죠.."에이.. 남자가... 그런거 무서워 하면 어떻게 살아요.." 하면.. 웃으면서.. 팁 나옵니다.. 아.. 이제 그만 써야 할꺼 같네요.. 그럼 다음에 또 올릴께요.. 여러분들 좋은 하루 되세요..
유흥점에서 알바할때 본 꼴불견들..는(예전얘기)
안녕하세요..
유흥점에서 알바할때 본 꼴불견들을 얘기합니다..
제가 대전 유성에서 웨이터로 있을때 이야기입니다..
거기서 보면 못볼 상황 많이 보죠..
첫번째..
서울 아줌마들 많이 오는데.. 그 아줌마들 얘기 들어 보면 말도 못해요..
처음 와서 술 시키는데.. DJ들이 들어가죠.. 그러면.. 술먹다가 사는 곳도
물어보고 하죠.. 그러면 그 아줌마들.. 남편들 출장가서 놀러 왔다가 합니다..
그 아줌마들 머하는지 상상 가실겁니다..
처음엔 조용히 술만 먹다가.. DJ들하고.. 웃통 벗고.. 놀고.. 그 다음엔.. 홀딱
벗고 물쑈하면서 놀죠.. 그러면.. 우리 웨이터들은 몰래 구경하구요..
만약 제가 그 룸의 담당웨이터이면 물수건 가져다 주면서 룸에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홀딱 벗고 노는거 모두 구경합니다.. 제가 들어가도 관여하지 않고..
걍 놀죠... 가끔은 웨이터 옷도 벗길려고 하는데.. 그러면 낼름 도망나오죠..
그리고 그 아줌마들은 팁도 많이 줘요.. 생일일때.. 트라이에(일명 쟁반)에
쌓아가지고.. 샴페인 사다가.. 축하해주면.. 팁으로 5~10만원 팁나오고..
또.. 한참 놀다가 지쳤을때.. 얼음물 가져다 주고.. 헤롱거릴때... 꿀물 타주잖아요..
그러면.. 그 룸에서 팁이 최소한 30만원에서 50만원까지 나옵니다..
그리고 아줌마들이 어찌나 담배를 많이 피우던지 또.. 외제 아니면 안핍니다..
보통 2~4시간 놀면.. 아줌마 3명 기준으로 12곽 이상이 나가요..
그리고 DJ들이 돈 많냐고 물어 보면.. 남편의 카드로 현금서비스 받아서 쓰고요..
나중에 친구들하고 놀다가 교통사고 나서 합의 했다고 하면 됩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남자들만.. 아가씨들하고 노는 것이 아니고.. 아줌마들도..
남자들하고 똑같이 노는 사람 있습니다..
그리고 DJ들하고 눈 맞으면.. 그 명품이라는 옷, 시계, 용돈 엄청 줍니다...
가끔은 DJ들하고 하룻밤 보내기 위해.. 한번에 돈을 200이상 쓰는 사람도 있어요.
제가 아는 DJ들은 아줌마들에게 인기 많아서 로렉스 시계에서 부터 150만원짜리
셔츠도 입고 다녀요.. 물어보면.. 다 아줌마들이 사준데요..
그 아줌마들 놀다가 남편한테 전화오면.. 갑자기 음악 끄고.. 쥐 죽은듯 조용히
있다가.. 뭐라는 줄 아세요? "자갸... 나 친구들하고 놀러 나왔어.. ㅇㅇ이 생일이거든
출장가서 힘들지 나도 자기 보고 시포~~!! 쪽~~!!" 하고는
DJ들이고 키스하고.. 안고.. 생 지랄을 하죠..
그래서 전 그때 이런 생각을 했죠.... 나중에 결혼하면.. 내 마누라도 단속 잘해야지..
하면서... 여러분도 부인들 계시면 한번 체크해보세요..
단.. 조금은 캥기는 일을 하신분은 체크하기 힘들겠죠?
그리고 가끔은 술 만땅 취한 아줌마들 아에 홀딱 벗고 가계에서 다른 사람들 모두
보는데서 "나 잡아봐라~~!!"하면서 놀곤 하죠... 참 남편이.. 누군지... 한숨만
나옵니다..
두번째는 유흥점에 다니는 술집 아가씨들도 옵니다.. 오면은 팁은 알기 때문인지..
꼭 챙겨주는데.. 별걸 다 시킵니다.. 자기가 당해서서 그런가 DJ들 옷 홀딱벗기고
춤추게 하고.. 술은 폭탄주아니면 안마시고.. 그리고 그 술집 아가씨들은 절대
옷 안벗어요.. DJ들이 아무리 꼬셔도.. 대신 DJ들 옷 홀딱벗겨서... 별걸 다시키죠.
이상한 짓거리 엄청 많지만.. 너무 문란해서.. 안씁니다..
아... 거기 일하다 보면.. 폭탄주는 기본이고.. 회오리주, 계곡주, 해딩주, 피라미드주,
등등을 알게 되죠..
참고로 알려드리면.. 회오리주 기본 공식을 알려 드릴께요..
맥주컵에 조금만 스트레이트잔(양주잔)을 넣고.. 스트레이트잔에 술안들어 가게 해서..
맹주를 넣고.. 거기에 배합을 위해.. 이온음료를 넣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이트 잔에
양주를 넣고 티슈로 맥주컵 입구를 막고 흔들면.. 맥주와 혼합된 이온음료가
스트레이트 잔속에 들어가서 양주와 혼합되면서.. 다시 나오면 완성이 됩니다..
그리고 그 젖은 티슈는 천장에 던져서 붙이죠..
세번째.. 가끔은 깍두기 아저씨들도 옵니다.. 걍 술먹으러..
그런데 올때마다.. 암튼 골리는 짓을 많이 하죠... DJ들하고 얘기하면서.. 술먹다가
DJ들이 말 안들으면.. 칼 가져오라 합니다.. 저도 처음엔 황당하고 무서워
겁 먹었는데.. 몇번 당하면은.. 아무러치도 않습니다.. 나중에는 깍두기 아저씨들이
칼가져와 해서.. 칼 가져다 주면.. 헤롱거리면서.. "너 사고 터질려고 칼 가져 왔냐?"
하면서.."너 가만 안두겠다.. 하면서 일루 와바...." 그리고 "웃옷 벗어!!"하죠..
그러면 예전 같으면.. 무서워서 쫄았겠지만.. 재미로 그런다는 것을 알고 나면..
웃옷 올리고.. 다가가서.."배 째세요.. 대신 울 가족들 먹여 살린돈 주세요..." 하면서
당당하 말합니다.. 그러면 깍두기 아찌들... 웃으면서.. "너 배짱 좋다.. 진짜 죽이면
어떻할라구 하냐.." 하면... 전 이렇게 답하죠.."에이.. 남자가... 그런거 무서워 하면
어떻게 살아요.." 하면.. 웃으면서.. 팁 나옵니다..
아.. 이제 그만 써야 할꺼 같네요..
그럼 다음에 또 올릴께요..
여러분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