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ㅋ 전 조명 어둡고 공기는 담배 냄세로 찌든 겜방(야간) 3년차 알바생입니다 . 3년이란 기나긴 시간을 겜방에서 보낸결과 손님 구별이 확실해 지네요~~ 여기서 손님 구별이란 ~~겜튀 하는 분들을 말합니다 ... 겜튀 하시는분들은 겜방 들어와서 1시간만 지나면 정확히 구별이 가네요 .. 겜튀 하는분들의 표정 행동 말투 하나하나 보면 아 저 신발끈같은손님 겜튀 하겠구나 하는 3년차 알바생만의 촉이 있습니다 (99% 예감적중률을 가지고있습니다 ㅋㅋ) ㅇ ㅏ~~ 서두가 길었네요 본론으로 후딱 들어가겠습니다 . 몇일전에 있었던 황당하고 변태스러운 손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대충 느낌이 ㅋㅋ) 항상 저희 겜방에 빨간 아디다스 츄리닝 한벌에 파리가 앉으면 미끌어 질 정도의 구두 광이 나는 검정색 구두를 싣고 오시는 남성분이십니다 . 그분이 하시는 주 게임은 리니ㅈ 2 입니다 . 몇일전은 이상 하게도 그분께서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시는겁니다 . ""ㅇ ㅏ 저 분 뭘 잘못 드셨길래 저렇게 견고생을 하시지 ㅋㅋㅋ " 시간이 지나고 지나도 변하진 않는 그분의 행동 ...진짜 머마려운 견처럼 왔다갔다 하시는 겁니다.. 별 아무런 생각없이 있는 도중에 그분의 옆옆옆옆옆 자리에 앉아 계신분이 나가십니다. 나가신분 자리를 치우면서 그분의 모니터를 살짝 보았습니다 . 그분은 영락없이 화장실에 가신 상태 였구요 ... 모니터를 확인하는순간 므흣한 동영상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ㅋㅋ 모니터는 까만색을 비치고 있더군요 스피커에는 헤드셋이 ... 자리를 치우고 나서 카운터에 앉아 있는데 그분꼐서 자리로 돌아 가시고 얼마 안지나 또 화장실로 가시는 겁니다 ..(왜 그러지 하면서 혼자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그찰나 신께서 주신 생리현상의 느낌이 팍 오길래 화장실에 갔습니다 .(잔뜩 기대를 하면서) 왠 기대냐고요? 전 방구소리를 사랑하는 1人 입니다 ㅋㅋㅋ 화장실에 들어선 순간 숨소리차 내지 않으면서 귓구멍에 최대한의 신경세포를 전달하여 집중 집중 하고 또 집중하는데 방구소리는 커녕 아무소리도 나질 않았습니다 . 3초후 변기에세 달그락 달그락 하는 소리가 나는 거였습니다 . 이때부터 저혼자만의 상상에 빠져 들엇습니다 . 순간 므흣한 표정이 지어 지드라고요 ㅋㅋㅋ(다들 저와 같은 생각?) 그분이 나오기전에 그분자리의 모니터를 확인하였습니다 . 모니터는 또 까맣게 ㅋㅋㅋ 카운터에 후다닥 앉아서 그분자리의 pc자리를 원격제어를 시작 하였습니다 . 그분자리의 화면엔 ㅍㄹㄴ 동영상이 일시정지 상태로 있었습니다 .. ㅋㅋ 그분께서 장실에서 나오시길래 언능 원격제어를 멈췄습니다 .. 얼마 안지나 그분께서 또 화장실로 향하시는거였습니다 ... 저의 시선은 그분 아랫도리로 향하는 순간 ~~ ㅋㅋㅋㅋㅋ 츄리닝이라 그런지 텐트가 심하게 쳐져있었습니다 ..ㅋ 화장실에서 나오시길래 전 장실로 후다다다닥 갔습니다 .. 갔는데 갔는데 ... ㅡㅡ^ 조준을 잘못하셨나 변기 라인에 그분의 흔적이 (ㅇ ㅏ .. 드러워) ㅜㅜ 하면서 손은 화장지와 함께 그흔적을 지우고 있었습니다 ..알바의 치우는 습관이 ㅋㅋㅋㅋㅋ 재미도 없고 내용도 별없는 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 참참참 .. 여기서 질문하나 ... 그런데 왜자꾸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신걸까요????? 동영상 보시고 한참 텐트 상태를 유지하시고 화장실로 가서 바지와 팬티를 내리는 순간 동영상의 약빨이 떨어져서 텐트가 푹 꺼지는 건 아니겠지요?? ㅋㅋ ......................................................................................................................... 저도 남자인가봐요그분만 겜방오셨다 화장실만 가시면 원격제어를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 무슨 동영상일까 ㅋㅋ 제발 겜튀하지 맙시다.
pc방 화장실 대변기에 묻은건 ?? 그것이다 ㅜㅜ
안녕하십니까 ??? ㅋ
전 조명 어둡고 공기는 담배 냄세로 찌든 겜방(야간) 3년차 알바생입니다 .
3년이란 기나긴 시간을 겜방에서 보낸결과 손님 구별이 확실해 지네요~~
여기서 손님 구별이란 ~~겜튀 하는 분들을 말합니다 ...
겜튀 하시는분들은 겜방 들어와서 1시간만 지나면 정확히 구별이 가네요 ..
겜튀 하는분들의 표정 행동 말투 하나하나 보면 아 저 신발끈같은손님 겜튀 하겠구나
하는 3년차 알바생만의 촉이 있습니다 (99% 예감적중률을 가지고있습니다 ㅋㅋ)
ㅇ ㅏ~~ 서두가 길었네요 본론으로 후딱 들어가겠습니다 .
몇일전에 있었던 황당하고 변태스러운 손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대충 느낌이 ㅋㅋ)
항상 저희 겜방에 빨간 아디다스 츄리닝 한벌에 파리가 앉으면 미끌어 질 정도의 구두 광이
나는 검정색 구두를 싣고 오시는 남성분이십니다 .
그분이 하시는 주 게임은 리니ㅈ 2 입니다 .
몇일전은 이상 하게도 그분께서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시는겁니다 .
""ㅇ ㅏ 저 분 뭘 잘못 드셨길래 저렇게 견고생을 하시지 ㅋㅋㅋ "
시간이 지나고 지나도 변하진 않는 그분의 행동 ...진짜 머마려운 견처럼 왔다갔다 하시는 겁니다..
별 아무런 생각없이 있는 도중에 그분의 옆옆옆옆옆 자리에 앉아 계신분이 나가십니다.
나가신분 자리를 치우면서 그분의 모니터를 살짝 보았습니다 .
그분은 영락없이 화장실에 가신 상태 였구요 ...
모니터를 확인하는순간 므흣한 동영상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ㅋㅋ
모니터는 까만색을 비치고 있더군요 스피커에는 헤드셋이 ...
자리를 치우고 나서 카운터에 앉아 있는데 그분꼐서 자리로 돌아 가시고 얼마 안지나
또 화장실로 가시는 겁니다 ..(왜 그러지 하면서 혼자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그찰나 신께서 주신 생리현상의 느낌이 팍 오길래 화장실에 갔습니다 .(잔뜩 기대를 하면서)
왠 기대냐고요? 전 방구소리를 사랑하는 1人 입니다 ㅋㅋㅋ
화장실에 들어선 순간 숨소리차 내지 않으면서 귓구멍에 최대한의 신경세포를 전달하여
집중 집중 하고 또 집중하는데 방구소리는 커녕 아무소리도 나질 않았습니다 .
3초후 변기에세 달그락 달그락 하는 소리가 나는 거였습니다 . 이때부터 저혼자만의 상상에
빠져 들엇습니다 . 순간 므흣한 표정이 지어 지드라고요 ㅋㅋㅋ(다들 저와 같은 생각?)
그분이 나오기전에 그분자리의 모니터를 확인하였습니다 .
모니터는 또 까맣게 ㅋㅋㅋ
카운터에 후다닥 앉아서 그분자리의 pc자리를 원격제어를 시작 하였습니다 .
그분자리의 화면엔 ㅍㄹㄴ 동영상이 일시정지 상태로 있었습니다 .. ㅋㅋ
그분께서 장실에서 나오시길래 언능 원격제어를 멈췄습니다 ..
얼마 안지나 그분께서 또 화장실로 향하시는거였습니다 ...
저의 시선은 그분 아랫도리로 향하는 순간 ~~ ㅋㅋㅋㅋㅋ
츄리닝이라 그런지 텐트가 심하게 쳐져있었습니다 ..ㅋ
화장실에서 나오시길래 전 장실로 후다다다닥 갔습니다 ..
갔는데 갔는데 ... ㅡㅡ^
조준을 잘못하셨나 변기 라인에 그분의 흔적이 (ㅇ ㅏ .. 드러워) ㅜㅜ
하면서 손은 화장지와 함께 그흔적을 지우고 있었습니다 ..알바의 치우는 습관이 ㅋㅋㅋㅋㅋ
재미도 없고 내용도 별없는 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
참참참 ..
여기서 질문하나 ...
그런데 왜자꾸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신걸까요?????
동영상 보시고 한참 텐트 상태를 유지하시고 화장실로 가서 바지와 팬티를 내리는 순간
동영상의 약빨이 떨어져서 텐트가 푹 꺼지는 건 아니겠지요?? ㅋㅋ
.........................................................................................................................
저도 남자인가봐요
그분만 겜방오셨다 화장실만 가시면 원격제어를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 무슨 동영상일까 ㅋㅋ
제발 겜튀하지 맙시다.